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위안의 서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 박영 장편소설

박영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04월 21일 출간
  • 정가 : 11,500원
    판매가 : 10,350 [10%↓ 1,15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9,83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57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6,500원 할인 +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7월 메인 트래블 워시백 증정
닫기
  • 2017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 우리가 만드는 책
  • 위 베어 베어스 보냉백
  • 최고의 책 새로 태어나다 리-커버:K #10 박웅현 여덟 단어
  • 네임택여권케이스 증정
  • 방문만해도 3만원상품권, 최대 1,500원 교환권, 총 3천만원 경품혜택
  • 단독 유시민 작가가 낚시터에서 깔고 앉을 유시민 피크닉 매트 증정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1281(8956601283)
쪽수 184쪽
크기 151 * 211 * 16 mm /27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위안의 서』. 201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저씨, 안녕》이 당선되며 문단에 데뷔한 저자는 그동안 생업에 종사하며 작품 발표를 일절 하지 않은 채 소설을 썼다. 그동안 아홉 편의 단편과 세 편의 장편을 썼고 그중 이번 당선작은 가장 최근에 쓴 작품이다. 녹록잖은 현실을 버틸 수 있는 힘을 소설에 담아낼 수 있기를 바라며 써내려간 이 작품을 통해 저자는 두려움과 외로움에 붙들린 사람들에게, 또 자신에게 따뜻한 위안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한다.
수상내역
-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

▶ 『위안의 서』 북트레일러 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위안의 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영 저자 박영은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201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아저씨, 안녕>이 당선되어 데뷔했다. 2017년 장편소설 《위안의 서》로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영님의 최근작

목차

1장 수백 년 전의 여자
2장 나무의 시간
3장 습기
4장 거스르다
5장 몸

심사평
작가의 말

추천사

김인숙(소설가)

죽음은 다가가는 순간 사라져버리는 지점, 혹은 영역, 혹은 무엇이다. 숨 막힐 듯이 처절한데, 그 처절함으로부터 한순간도 눈을 돌릴 수가 없다. 죽음을 향해 가는 듯하지만, 종국에는 삶의 내면으로 들어와 있다. 처절해서 아름... 더보기

이기호(소설가)

죽음이 죽음을 향해 전진하는 이야기, 죽음이 인물이자 배경이고, 문체인 소설. 어디 에서 이런 어둠의 상상력이 나왔는가. 역설적으로 그것은 이 작가가 지닌 사람에 대 한 희망과 믿음 때문이다. 죽음을 생각하지 않은 채 섣불리... 더보기

류보선(문학평론가)

《위안의 서》는 너무 본질적이어서 한동안 우리 문학이 외면해온 문제를 온몸으로 밀고 나간다. 끝끝내 묵직한 감동과 울림을 준다. 가장 진지한 것이 때로 가장 도발적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3천만원 고료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묵직한 감동과 울림의 서사!”
―심사위원 김인숙, 이기호, 류보선

한국문단을 이끌 새로운 작품과 작가를 발굴하고자 논산시가 주최하고 (주)은행나무가 주관하는 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박영 장편소설 《위안의 서》가 출간되었다.
《위안의 서》는 죽음 앞에 상실감을 가진 두 남녀가 서로를 통해 삶의 의미를 새로이 발견해가는 이야기로, 어둠 속에서 빛을 더듬는 문학의 본질적인 물음을 곡진한 문체로 담아낸 작품이다. 출토된 유물에 숨을 불어넣는 보존과학...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약 기운을 못 이기는 엄마와 등이 굽은 아빠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한숨이 쏟아진다. 나이 칠십을 바라본다는 게 어떤 것일지 난 막연히 짐작만을 할 따름이다. 고목처럼 그들이 버틴 시간을 헤아리기에 난 너무 어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느 것보다도 선명하게 다가오곤 하는 게 하나 있다. 죽음. 언제부터 내가 이 단어를 두려워하기 시작했는지 명확하진 않다. 평생토록 날 괴롭힐 예민함이 싹텄던 초등학교 4학년 무렵부터 난 홀로 잠드는 일에 무서움을 느꼈다. 특별한 계기는 없다. 인간이라면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자연스... 더보기
  •         구리가 아프다 보니까 집에서만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자연스럽게 옆에 누워 책을 읽고 있는 날도 많아지고 있다.제3회 황산벌청년문학상 수상작 위안의 서는 길지 않은 작품이지만현실의 문제점과 죽음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조금은 어두운 이야기이다.   자살이라는 선택을 하고 시도를 하는 것도 고통스럽지만그 모습을 지켜보는 옆사람도 매우 힘들 것이다, 그 존재가 누가 되었든하필 죽음이라는 것과 싸우고 있는 와중 위안의 서를 읽게 되어서 더욱 감정의... 더보기
  • 소외와 고독의 끝이 죽음으로 향해하는 가는 이야기.  €ϻϻ동전의 양면같이 남자와 여자의 삶이 닮아있다. 누군가 자살을 하거나 죽음이 따라야만 여자의 역할이 행해진다. 그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지만 절제절명의 순간에 그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캐치하지 못해 그를 다시 죽음으로 몰고간 순간, 순간들에 대해 죄의식을 느낀다. 언제나 죽음을 마주해야만 하는 일은 그녀를 숨막히게 한다. 순간적으로 내가 마주 하는 순간들에 대해 일탈하고픈 마음에 상아는 박물관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 더보기
  • Book-re* : 위안의서-박영 ek**ms97 | 2017-05-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광화문 하늘 아래 서로 다른 죽음의 그림자에 휩싸인 두 남녀가 있다.   남자는 박물관의 보존과학자다. 어머니로부터 오래 살지 못하게 하는 나쁜피를 물려받은 남자. 그의 어머니는 자신이 죽음에 가까이 가는 모습을 고스란히 어린 아들에게 각인시키고 떠난다. 너도 곧 이렇게 될 거라고... 하루하루 자신에게 죽음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 남자의 유일한 위안은 그의 손을 거친 유물들이 그가 죽은 후에도 남겨질 거란 사실이다.   여자는 정부공무원이다. 여자의 다이어리는 밤낮없이 걸... 더보기
  • 위안의 서 ha**y851 | 2017-05-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니 어느 새 열두시가 넘어 있었다. 애벌레가 되는 꿈을 꿀 것만 같았다. 하지만 두렵진 않았다.   인생이란 것은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선택과 사건들의 집합이지만 그 중에서도 확실한 것은 누구든 죽는다는 것이다. 언제, 어떻게, 얼마나 살고 죽을 것이냐는 다르지만 죽는다는 것은 똑같다. 삶과 죽음은 함께 태어난다.   대부분 사람들은 죽음이 가까이 있다고 여기며 살지 않는다. 죽음은 나와는 먼 얘기라고 생각하며 앞에 놓인 생에 대해서 몰두한다. 그 몰두로써 우리는 언젠가 죽...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무라카미 하루키
    14,670원
  • 무라카미 하루키
    14,670원
  • 김영하
    11,700원
  • 조남주
    11,7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420원
  • 김진명
    13,320원
  • 오쿠다 히데오
    13,320원
  • 히츠지 타로
    6,1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