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지음 |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06월 15일 출간 (1쇄 2005년 01월 16일)
교보문고 북TV 낭만서점

Klover 평점60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5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1021(895660102X)
쪽수 310쪽
크기 128 * 188 * 30 mm /42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空中ブランコ/奧田英朗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별난 정신과 병원을 배경으로 벌이는 기상천외한 사건들!

131회 나오키상 수상작『공중그네』. 뾰족한 물건만 보면 오금을 못 펴는 야쿠자의 중간 보스, 공중그네에서 번번히 추락하는 베테랑 곡예사, 병원 원장이기도 한 장인의 가발을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젊은 의사, 그들을 맞이하는 '엽기 정신과 의사' 이라부와 사계절 핫팬츠 차림의 간호사 마유미…. 이들이 별난 정신과 병원을 배경으로 벌이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담은 작품으로, 한국 독자에게는 다소 생소할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이다.
 
주인공 이라부가 다섯 명의 환자들과 벌이는 엽기적인 언행은 너무나 황당무계하고 제멋대로여서, 의사인 그에게 환자복을 입히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 같기도 하다. 도무지 해결될 것 같지 않던 환자들의 강박증은 난리법석 끝에 치료된다. 저자는 이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가는 한편, 진지한 태도로 환자들에게 능동적인 힘을 부여해 간다. 그는 이들이 치료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지키고 추스를 수 있는 존재는 자기 자신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를 저자 특유의 재담으로 유쾌하고도 감동적으로 기술했다.

저자소개

저자 : 오쿠다 히데오

저자가 속한 분야

오쿠다 히데오 저자 오쿠다 히데오는 1959년 일본 기후(岐阜) 현에서 태어났다. 기획자, 잡지 편집자, 카피라이터, 구성작가 등으로 일하다가 1997년 소설 '우람바나의 숲'으로 소설가로 데뷔했다. 2002년 《인 더 풀》로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으며, 같은 해 《방해》로 제4회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2004년 《공중그네》로 제131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우람바나의 숲》《최악》《동경이야기》 등이 있다. 그의 작품은 쉽고 간결한 문체로 인간을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잔혹할 만큼 리얼하게 그려내는 그는 작품마다 독특하고도 매력적인 인물을 등장시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오쿠다 히데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영미

역자 이영미는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동경만경》《수요일 아침, 오전 3시》《에든버러의 바비》 등이 있다.

목차

고슴도치
공중그네
장인의 가발
3루수
여류작가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제131회 나오키상 수상작!
“책을 읽으며 배를 잡고 웃은 것이 몇 년 만인가?”
 
못 말리는 정신과 의사 이라부가 퍼뜨리는 요절복통 ‘행복 바이러스’!
한국 독자들에겐 생소한 이름이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평가받는 작가 오쿠다 히데오. 그에게 131회 나오키상을 안겨준 장편소설 《공중그네》가 은행나무에서 출간되었다.
어느 별난 정신과병원을 배경으로 요절복통할 사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 작품은 2004년 한 해 동안 일본 전역을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8월엔 일본... 더보기

북로그 리뷰 (23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공중그네   지은이 오쿠다 히데오 옮긴이 이영미 펴낸곳 은행나무 펴낸날 1판 1쇄 발행 2005년 1월 15일              1판 36쇄 발행 2006년 10월 23일   이라부 종합병원의 신경과 의사인 이라부는 100kg이 넘는 덩치에 엉뚱한 치료를 하는 의사의 모습으로 읽는 내내 슬며시 입가에 웃음이 지게 하였다. 일본 소설은 우리나라 소설과는 다른 독특함과 가벼움이 ... 더보기
  • 공중그네 an**eink | 2016-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몸이 아플때면 먹고 싶어지는 음식이 있다. 영어문화권 사람들이 comfort food라고 부르는 그것. 사람마다 다르지만 누구나 다 있다.  마음이 답답할때면 읽는 책이 있다. 음식의 예를 따라 comfort book이라고 부르자.  나에게는 이라부 시리즈가 그런 책이다.  오쿠다 히데오가 가볍게 통통 튀는 문체로 들려주는 유쾌한 이야기는 읽을때마다 즐겁다.   물론 그의 모든 이야기가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다.  2008년 "남쪽으로 튀어"를 통해 접한 이후 팬이 되어 그의 ... 더보기
  • 공중그네 - 5 wh**gksk | 2016-0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뾰족한 물건만 보면 오금을 못 펴는 야쿠자 중간보스, 어느 날부턴가 공중그네에서 번번이 추락하는 베테랑 곡예사, 장인이자 병원 원장의 가발을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젊은 의사. 그리고 그들을 맞이하는 하마 같은 덩치를 지닌 엽기 정신과 의사 '이라부'와 사계절 내내 핫팬츠 차림으로 나다니는 엽기 간호사 '마유미', 이들의 못 말리는 황금 콤비. 이 책은 일본 현지에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평가받는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131회 나오키상 수상 장편소설 『공중그네』. 엽기적인 행동과 유쾌한 사건들로 이어지는 이 책은 결국 '... 더보기
  • 세상이 가파르게 바뀌고 있다. 수백 년 동안 바뀌지 않던 농경시대 문명에 견줘 현대 사회 문명은 인간의 세대보다 빠른 세대교체를 하고 있다. 이런 가파른 사회에서 어느 정도 자기 자리를 확보하고 있는 사람도 불안하기 그지없다. 빠르게 바뀌는 문명을 따라잡지 못하면 언제라도 도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스마트폰 열풍이다.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은 최적의 기상 시간에 깨워주는 알람에 의해 일어나고, 필요한 메뉴며 조리법을 알려주는 정보에 의해 쇼핑을 하고 밥을 먹는다. 실시간 버스 운행 정보에 의해 차를 타고, 출근을 해... 더보기
  • 이라부의 비타민 주사 su**ell | 2014-06-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본 소설과 한국 소설의 근본적인 차이는 독자를 대하는 태도에 있는 듯하다.  일본 소설은 대체로 책을 읽는 독자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려는 데 주안점을 둔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그의 인터뷰에서 여러번 강조했듯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 자신의 책을 읽으며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 그것이 일본 작가들의 공통된 목표가 아닌가 싶다.  반면에 한국 작가들은 작품을 대하는 태도가 지나치게 진지하다.  독자들에게 감동이나 교훈을 주어야 한다는 강박은 때로는 부담스럽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야쿠마루 가쿠
    13,500원
  • 한강
    10,800원
  • 움베르토 에코
    12,420원
  • 전민희
    13,0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전민희
    13,050원
  • 한강
    10,800원
  • 움베르토 에코
    12,420원
  • 김금희
    12,150원
  • 프랑수아 를로르
    13,5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오쿠다 히데오
    5,850원
  • 오쿠다 히데오
    5,850원
  • 오쿠다 히데오
    43,200원
  • 오쿠다 히데오
    9,900원
  • 오쿠다 히데오
    10,35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