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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의 향기 2

정덕성 지음 | 은행나무 | 2004년 05월 18일 출간
첼로의 향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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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0819(8956600813)
쪽수 31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덕성 장편소설 『첼로의 향기』 제2권. 두 남녀의 행동과 심리 묘사를 통해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 함께 했던 기억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차마 사랑한다는 말조차 변변히 꺼내지 못하고 헤어지는 두 사람, 그러나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소설은 의외의 반전을 드러낸다. 두 남녀 앞에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시련은 시종 안타까운 느낌과 함께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정덕성

작가 정덕성
서울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 출판사 편집장 등의 일을 하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첫 장편소설《스트라디 바리, 문을 열어주세요》는
KBS에서 극화되어 여러 번 재방영되었을 만큼 비상한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충남 천안에 거주하면서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스트라디 바리, 문을 열어주세요》,《피아노》가 있다.

목차

바람 부는 계절
세상 끝에서
아둠의 지배자
추방
오무라 수용소
또 다른 족쇄
재회
갈림길
장인한 사월
현해탄의 붉은 장미

출판사 서평

1. 첼로의 선율만큼이나 처절하고도 비장한 사랑이 아프게 가슴을 울린다.
―정덕성 장편소설《첼로의 향기》출간

장기적인 불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소설 시장에 새바람을 몰고 올 참신한 작품이 선을 보이게 되었다. 은행나무에서 출간한 정덕성 장편소설《첼로의 향기》는 소설이 갖추어야 할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추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재미와 감동이 뛰어난 작품이다. 작가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무려 3년이나 되는 시간을 투자했을 만큼 의욕과 열정을 모두 쏟아 부었다. 작가의 섬세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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