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미당 서정주 전집. 9: 산문 안 잊히는 사람들

양장본
서정주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03월 1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7,10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1,00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5,000원 할인 + 2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4일,금)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멀티클립보드 증정
닫기
  • 멀티클립보드 증정
  • 책이 생활이다. 월간 생활책방 3월호, 행사도서 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스티치 노트 증정
  • 어린이 역사세트전
  • 어린이 과학의달 이벤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0451(8956600457)
쪽수 392쪽
크기 147 * 208 * 24 mm /52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Aida/김선희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당 서정주 전집』 제9권 《산문: 안 잊히는 사람들》은 미당 서정주의 일기와 편지, 주변 인물과의 일화를 담은 책이다. 『서정주문학전집』(일지사, 1972)과 산문집 『미당 수상록』(민음사, 1976), 『나의 문학, 나의 인생』(세종출판공사, 1977), 『미당 산문』(미당 수상록 개정판, 민음사, 1993)을 저본으로 삼되, 1935~2000년 사이에 신문, 잡지 등에 발표한 산문을 새로 찾아서 추가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정주 저자 서정주는 1915년 6월 30일 전북 고창 선운리에서 태어났다. 중앙불교전문학교(현 동국대학교)에서 공부했고,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벽」이 당선된 후 '시인부락' 동인으로 활동했다. 『화사집』, 『귀촉도』, 『서정주시선』, 『신라초』, 『동천』, 『질마재 신화』, 『떠돌이의 시』, 『서으로 가는 달처럼…』,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 『안 잊히는 일들』, 『노래』, 『팔할이 바람』, 『산시』, 『늙은 떠돌이의 시』, 『80소년 떠돌이의 시』 등 모두 15권의 시집을 발표했다. 1954년 예술원창립회원이 되었고 동국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2000년 12월 24일 향년 86세로 별세,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서정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9권 안 잊히는 사람들

발간사 ㆍ 5

문치헌 일기
문치헌 일기초 ㆍ 13

편지
남국엔 벌써 봄이 다 되었다 - 소설가 이봉구 형에게 ㆍ 85
이심의 고된 멍에 푸시옵소서- 송아 주요한 선생 영전에 ㆍ 87
신라는 참 아직도 오리무중이군요- 시인 모윤숙 선생에게 ㆍ 90
조롱은 내 생애에 가진 일이 없소- 평론가 이어령 씨에게 ㆍ 96
네가 영 잊혀지지 않는다- 시인 김관식 영전에 ㆍ 99
서러운 행복- 내 아내 방옥숙에게 ㆍ 104
여기 고마움을 그득히 말해 두마- 내 아들 윤에게 ㆍ 106
꼭 좀 나를 잘 유혹해 주시오-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10
고요란 시인의 마실 물이지요-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17
적당히 게으르게 사십시오-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24
명당에 태어난 걸 축하합시다-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29
이민 가겠다면 보냅시다그려-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35
초라한 대로 짭짤하고 간절한 인생을-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42
역시 시인은 애인이라야 쓰겠소-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48
자기 운명의 과감한 운전사 되기를- 시인 박성룡 씨에게 ㆍ 154

내가 만난 사람들
내 뼈를 덥혀 준 석전 스님 ㆍ 163
미사 배상기의 회상 ㆍ 179
무의 시인 오상순 ㆍ 198
함형수의 추억 ㆍ 214
이상의 일 ㆍ 224
김영랑과 박용철 ㆍ 243
내가 본 이승만 박사 ㆍ 256
백성욱 총장 ㆍ 270
김소월 부자 ㆍ 282
처녀상궁 최덕순 할머니 ㆍ 298
도깨비 마누라 ㆍ 314
털보 소따라지 아재 소전 ㆍ 327
소도적 장억만 씨 ㆍ 342
범부 김정설 선생의 일 ㆍ 357
김동리 형의 일 ㆍ 361
수화 김환기 ㆍ 364
상호 데생 순원 소전 / 공에의 의미 ㆍ 370
다정한 음미가 김광주 ㆍ 374
신석초 영전의 뇌사 ㆍ 377
화가 천경자 ㆍ 380
문사 이어령 ㆍ 383
백건우와 그의 피아노 소리 ㆍ 386

출판사 서평

미당 문체의 진경眞境
산문 전집 정본 국내 최초 출간

“미당 선생의 문재文才와 문체文體는 유별나서 어떤 종류의 글이라도 범상치 않다. 특히 산문은 문체를 통해 전달되는 기미와 의미와 재미가 풍성하여 미당 문체의 진미를 맛볼 수 있다. 전집은 있는 글을 다 모은 것이기도 하지만 모두 소중해서 다 모은 것이기도 하다.”_문학평론가 이남호

한국의 대표 시인 미당 서정주의 시, 자서전, 산문, 시론, 방랑기, 옛이야기, 소설, 희곡, 전기, 번역 등 생전에 집필한 저서 및 발표 원고를 망라한 『미당 서정주 전집』(전 20권)...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린이를 위한 아이다 nh**un | 2008-0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베르디의 오페라로 유명한 아이다. 사실 오페라로 아이다를 본 적은 없지만 어떤 오페라든지 내용을 미리 알고 보지 않는다면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지 않을까 싶다. 화려한 세트와 고음을 넘나드는 성악가들의 노래에 취하다보면 내용은 뒷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나만의 생각일런지도...   등장인물이나 시대적인 배경 등을 해설로 듣고 나서 오페라를 관람해 본 적이 있다. 확실히 내용에 대한 이해가 빨랐던 경험이 있다.   아이다의 내용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누비아의 공... 더보기
  • 너무 좋은데요. jo**good | 2008-0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목은 어린이를 위한 아이다이지만 저 처럼 오페라에 대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은 꼭 봐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이렇게 좋은 책들이 나오니 아주 교양적으로나 지식의 수준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다 하면 베르디의 오페라.. 이렇게 마치 공식처럼 외웠답니다. 사실 그 내용은 잘 몰랐었구요.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그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페라라는 것이 어떤 이야기 속에서 그것을 노래로 표현한 것이라 내용을 알지 못하면 즐기기 어렵잖아요. 혹시 아이다를 구경할 기회가 된다면 그 내용을 ... 더보기
  •   아이다라고 하는 작품은 워낙 유명한 오페라 작품으로 알고 있었다. 친숙한 제목인 반면 막상 무슨내용일까 하고 생각해보니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생각해가며 만나게 되었다. 이집트 장군과 이웃나라 공주의 사랑이야기쯤으로 막연히 알고 있다  엄마 “아이다가 뭐지” 하고 물어오는 아이의 질문에 말문이 막혀버렸던 기억이 있어 어린이를 위한 아이다라는 제목이 확 잡아당겼었다. 프랑스의 고고학자 오귀스트 마리에트 베이가 이집트의 옛수도 멤피스의 돌무덤에서 3,500여년전의 것으로 보이는 한쌍의 두개골을 발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2,420원
  • 전승환
    15,300원
  • 폴 칼라니티
    12,600원
  • 김수현
    12,420원
  • 류시화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류시화
    12,600원
  • 지민석
    11,700원
  • 임경선
    11,700원
  • 히로세 유코
    10,800원
  • 강원상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