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시그니처 나비사냥 SEASON 2 | 박영광 장편소설

박영광 지음 | 매드픽션 | 2017년 09월 01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2,82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4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 1 (라지 3000P, 스몰 2000P 차감)
닫기
  • 스무 살 패브릭 포스터 증정 O tvN 어쩌다 어른 X 교보문고 단독혜택
  • 어린이 가을독서 추천도서전
  • 가을입맛 사로잡기
  • 행사도서 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 1 (라지 3000P, 스몰 2000P 차감)
  • 유아/어린이/가정육아 이달의 기대신간
  • 올재 클래식스 100권 완간! 시리즈의 정수만 모은, 올재 셀렉션즈 단독 판매
  • 자기계발 메인이벤트
  • 경제경영 메인이벤트
  • 행사도서 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택 1 (1500P 차감)
  • 나만의 경쟁력, 동양고전 김원중 명품고전 독서대 증정
  • 비모 벽시계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0406(8956600406)
쪽수 544쪽
크기 150 * 210 * 34 mm /73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박영광 장편소설 『시그니처』. 다시 사냥이 시작되었다! 현직 형사가 실화를 바탕으로 쓴 한국형 범죄 스릴러 4년 만에 찾아온 [나비사냥] 그 두 번째 이야기. 인간이 되기를 포기한 희대의 살인마와 그의 시그니처를 따라하는 또 다른 연쇄살인범 엑스. 두 명의 사이코패스가 벌이는 살인경쟁, 그들을 막아야 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영광은 전북 순창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청와대에서 경호경찰관으로 시작해 강력계 형사를 거쳐 현재는 지방 경찰서 지능범죄 수사팀에 재직하고 있다. 형사 생활을 하며 만나고 겪었던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사랑, 그 이면에 감춰진 아픈 사연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다. 2006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한 남자와 그 남자를 죽음으로 사랑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갱스터 멜로소설 《눈의 시》(전3권)를 펴냈고, 2008년에는 범죄 현장에서 밤낮 없이 뛰다가 범죄자의 칼에 찔려 죽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경찰 생활의 애환을 담은 가족소설 《이별을 잃다》를 펴냈다. 2013년, 고독하고 우직한 캐릭터 ‘하태석’ 형사를 주인공으로 한 《나비 사냥》으로 언론과 독자들의 큰 주목을 받으며 한국형 스릴러 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2017년, 전작보다 더 생생한 묘사와 서사로 무장한 ‘[나비사냥] SEASON 2’ 《시그니처》를 출간했다.

박영광님의 최근작

목차

시그니처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이 소설은 ‘왜’로부터 시작했다. 서로의 목적이 같았던 두 사람, 사람을 죽이기 위해 어두운 밤거리에서 사냥감을 찾았던 두 사람. 그들은 어쩌면 그 시간 그곳에서 영역 다툼을 하며 으르렁거리는 들짐승처럼 거리를 두고 상대를 읽으려 했던 것은 아닐까. 그리고 서로를 침범하지 않을 불가침의 영역을 만들어 살인을 계속 이어갔던 것은 아닐지. _‘작가의 말’에서

출판사 서평

다시 사냥이 시작되었다!

현직 형사가 실화를 바탕으로 쓴 한국형 범죄 스릴러
4년 만에 찾아온 [나비사냥] 그 두 번째 이야기

“연쇄살인자에게는 자기만의 서명으로
불리는 시그니처(signature)가 존재합니다.
놈만이 남기는 독특한 흔적으로
거의 바뀌지 않죠!”

인간이 되기를 포기한 희대의 살인마와
그의 시그니처를 따라하는 또 다른 연쇄살인범 엑스.
두 명의 사이코패스가 벌이는 살인경쟁,
그들을 막아야 한다!

북카드

1/11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시그니처 di**ni | 2017-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연쇄 살인자에게는 자기만의 서명으로 불리는 시그니처(signature)가 존재합니다.놈만이 남기는 독특한 흔적으로 거의 바뀌지 않죠!" 짐승이 된 살인마를 잡기 위한 형사들의 외롭고 고독한 이야기가 <시그니처>고향에서 형사직을 하며 살고 있는 이태석 형사. 어떤 사건에 발목이 잡힌 그는 동료들의 배신을 뒤로하고 서울로 옮겨가게 되고 그로부터 십년이란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열심히 형사 생활을 한 덕에 광역수사대 팀장으로 다시 고향으로 내려오게 되었... 더보기
  • 시그니처 so**ie307 | 2017-10-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작가님의 전작 [ 나비사냥 ]를 재미있게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보니 후속작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벌써 4년전이라니,, 어느새 훌쩍 4년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후속작인 [ 시그니처 ]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전작인 < 나비사냥 >에서도 실제 현직 강력팀 형사가 썼다는 한국형 스릴러 소설이라고 해서 화재가 되었는데 , 그 두번째 이야기는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네요 전작이 '지존파 살인사건'이라는 실제 사건을 각색해 소설화했다면 이번 책 [ 시그니처 ]는 어떤 사... 더보기
  •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작성된 비전문적인 리뷰입니다. 본문에는 도서의 중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출판사 서평단 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다.현직 형사가 실화를 바탕으로 쓴 소설. 이 설명 하나만으로 바로 서평단에 신청을 했다. 떨어지더라도 사서 읽으려고 생각이 들었다. 도서를 받고 나서 전작이 있음을 알게 됐다.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전작 '나비 사냥'을 구매해서 읽었다.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분명 엄청나게 재밌었지만, 아쉬움이... 더보기
  • 시그니처 os**527 | 2017-09-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감히 별 다섯개를 준다. 현직형사가 쓴 범죄소설이라니... 소설이라고 쓰고 실화를 바탕으로 녹여낸 이 책 정말 엄청났다.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은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유영철보다 자신이 한 수 위라고 말하고 다녔다는 정남규는 내 기억속에 없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남규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심도 있게 다루었고... 그 덕(?)에 난 아무것도 모르고 읽게 되었다. 뒤가 궁금해서, 도대체 범인이 궁금해서, 왜 죽이는지 궁금해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두껍고, 작은 글씨가 가득한 책이었지... 더보기
  • 시그니처 - 박영광 fb**031 | 2017-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느 순간 '사이코패스'는 우리 사회에서 많이 보여지는 듯 하며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그들의 행동에 경악스러울 때가 많다. 이 작품은 현직 형사님이자 작가로 활동해 온 작가님이 다년간의 현장경험을 토대로 쓴 범죄수사 소설로 2000년대 초반 사이코패스 범죄자의 대명사로 불리는 유영철 사건과 정남규 사건을 모티브로 쓰여졌다.   경찰에 잡힌 유영철은 증거도 없는 한 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고 진술하며 사건현장을 자세히 묘사함으로써 범인으로 인정되지만 뒤늦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가즈오 이시구로
    11,700원
  • 조남주
    12,60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3,320원
  • 기욤 뮈소
    13,0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댄 브라운
    11,700원
  • 댄 브라운
    11,700원
  • 조남주
    12,600원
  • 레일라 슬리마니
    13,500원
  • 손원평
    11,2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