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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손자병법 세트 정비석 장편소설

전4권
정비석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09월 01일 출간 (1쇄 2002년 10월 30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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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6600086(8956600082)
쪽수 1318쪽
크기 152 * 223 * 20 mm /2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자유부인>의 작가 정비석이 1981년에 발표, 300만부라는 당시 한국출판사상 최대 판매부수를 기록했던 소설을 새로이 꾸몄다. 천하의 명장 손무와 그의 손자 손빈, 제세의 호걸 오자서와 경국지색 서시, 와신상담으로 복수의 칼을 가는 5패 16국의 제왕들-희대의 영웅과 미녀들이 엮어가는 흥망성쇠와 이합집산의 드라마를 통해 인간사의 철리를 새삼 깨우쳐준다. 전4권을 함께 묶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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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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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4 소설 손자병법. 4 정비석 20140901 384 153 * 224 mm 보러가기
3 소설 손자병법. 3 정비석 20140901 312 153 * 224 mm 보러가기
2 소설 손자병법. 2 정비석 20140901 310 153 * 224 mm 보러가기
1 소설 손자병법. 1 정비석 20140901 312 153 * 224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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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비석 1911-1991. 정비석의 본명은 정서죽이다. '비석'은 스승이었던 김동인이 지어준 이름이다.. 1911 평안북도 의주 출생. 1932 일본 니혼 대학 문과 중퇴. '매일신보' 기자 근무. 1935 시 '도회인에게', '어린것을 잃고'와 소설 '여자', '소나무와 단편나무' 말표. 1936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소설 '졸곡제' 입선. 1937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성황당' 당선. 일제 강점기에 친일 문인 단체인 조선문인보국회 간사 역임. 해방 후 '중앙신문' 문화부장 역임. 서울신문에 '자유부인'연재, 당시 지식인 계층의 대표 격인 교수와 그 부인의 모습을 통해 사회의 타락상을 드러내고 있어 사회적인 논란의 대상이 되었으며, 이러한 '자유부인 논쟁'으로 인해 서울신문의 판매부수는 세 배로 뛰어 오랐으며 '자유부인'은 국내 최초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1976 조선일보에 장편 '명기열전' 연재. 1980 장편 '민비' 발표. 1981-1989 한국경제신문에 장편 '손자병법', '초한지', '김삿간 풍류 기행' 연재. 소설집으로 '청춘의 윤리', '성황당', '고원' 등 80여권이 있고 수필집으로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 '노변정담' 평론집으로 '소설작법' 이 있다. 1991 서울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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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소설 손자병법. 1
소설 손자병법. 2
소설 손자병법. 3
소설 손자병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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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자병법.. ba**g1212 | 2010-1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듣기로는 아주 많이 들어봤는데 여태 못 읽다가 사서 읽었다   중국 고대 요순 임금부터 하은주가 망하게된 원인(간신과 여자)부터 나와있었다   그리고 춘추전국시대 손무와 오자서의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아주 흥미로웠다   3대에 걸쳐 초나라에 충성하다가 결국 아버지와 형의 목숨을 잃은 오자서   결국은 오나라로 가서 복수를 하려고한다   손무도 여러전장을 돌아다니면서 병법을 연구하다가 오자서의 부름을 받고 오로 간다   복수에는 성공하게되지만 결국 오도 월나라... 더보기
  • 손자병법 te**oo | 2009-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손자병법 정비석 오자서와 백비, 손무, 손빈과 .방연. 기억에 남는 주요 등장인물이다. 오자서와 손무 손빈이 선이라면 백비와 방연은 악이다. 늦던 빠르던 그들 모두는 죽었고 그리고 좋든 나쁘든 이름을 후세에 남겼다.  수천 년이 지난 나의 눈에는 절대 선과 절대 악의 구분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백비와 방연은 과연 무엇 때문에 그런 악을 행하였던 것인지 나에게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한다.  무엇보다 오늘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이 가장 좋아 보인다. 삶 자체에 의미를 두고 현명... 더보기
  • 춘추전국시대의 영웅들 sy**ngd | 2006-01-15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1980년대 초기 한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얻었던 작가 정비석의 소설 손자병법! 한번 책을 손에잡고 다 읽을때까지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하게 하는 근자에 내가 읽은 보기드문 명저이다. 근본적으로 중국역사를 궁금해하고, 춘추전국시대를 개괄하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다. 역시 정비석의 이름은 명불허전이다. 시대가 조금지났으나 여전히 그의 필체와 내용에 나는 반해 버렸다. 어려서 한 번은 꼭 읽어야지 하면서도 쉽게 책을 구하지 못하는 나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오늘에서야 일독을 하게 되었다. 관심있는 책벌레들은 ... 더보기
  • 역설.. sw**te1021 | 2004-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두번의 세계대전, 그리고 지금도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고통받는 민중들, 가장 큰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는 진리를 그들을 깨우쳐야 할 것이다. 갖가지 희생을 치르고 이겨낸 승리가 누구를 위한 승리인지, 국민을 위해 벌이는 싸움이 진정 누구를 위한 싸움인지,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손자병법의 핵심은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함이다. 하지만, 이 속에는 싸움을 일으키지 말라는 메세지가 더 강하다. 싸움에서 이기되, 싸움은 하지 말라, 역설적이게도, 진정한 이김은 ... 더보기
  • 재미있는 손자병법 os**ichju | 2004-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소설 손자병법 이책은 작가의 상상력이 아주 풍부한 작품 같습니다. 이전의 희미한 역사적 근거만가지고 밝혀지지 않은 부분들을 작가 나름대로 엮어서 하나의 이야기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책의 재미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야기자체의 재미를 제외하가 한번 말해 보겠습니다. 우선은 우리가 알고있던 고사성어의 어원을 몇가지 알수있습니다. '와신상담', '송양지인','효빈' 등의 고사성어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소설외에 4권의 병법해설 부분입니다. 병법해설을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에 비추어 설명해주어서 여러가지로 도움과 재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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