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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장자자 소설

장자자 지음 | 정세경 옮김 | 김민경 그림 | 은행나무 | 2017년 01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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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6600031(8956600031)
쪽수 488쪽
크기 136 * 200 * 34 mm /82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깊은 밤의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그녀와 그와 당신과 우리 모두의 이야기!

평범하고 소소하다 여기며 스쳐 지나갔던 풍경을 깊은 밤 새롭게 통과해 지나치며 그 속에서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을 발견해내는 대륙의 이야기꾼 장자자가 들려주는 47편의 연애담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저자가 블로그에 게재했던 ‘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 이야기’ 시리즈를 하나로 묶은 단편집으로, 중국에서 도서 출간 전 4억 명이 조회했으며 2013년 초판 출간 후 6개월 만에 200만 부가 판매되고 2014년 9편의 이야기가 추가된 개정판이 출간되면서 총 판매 부수 700만 부를 넘어섰다.

잊을 수 없는 아련한 추억, 사랑하면서 감수해야 하는 아픔, 생리사별의 처연한 고통, 숙명적인 만남과 그럼에도 자꾸 어긋나는 인연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인물들의 소소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남녀 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가족애와 우정, 인생과 청춘에 대한 깨달음 등이 어우러져 있는데, ‘첫사랑, 고백, 집착, 따뜻함, 다툼, 포기, 추억’ 그리고 ‘탄생’이라는 여덟 개 장 속에 나뉜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분명 아련한 추억 속을 더듬어 누군가를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자기 자신의 그림자를 발견할 것이다.

왕가위 감독이 제작을 맡고 저자가 직접 대본과 감독을 맡아 2016년 12월에 개봉한 양조위, 금성무 주연의 영화 《파도인》의 원작인 《뱃사공》을 비롯하여 책 속의 단편들 가운데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너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등 10여 편이 영화화됐거나 영화화 준비 중이다.

상세이미지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장자자 저자 장자자(張嘉佳)는 중국의 주목할 만한 젊은 작가,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난징대학을 졸업하고 《거의 영웅이 됐어》 《연인의 책》 《푸주한, 요리사 그리고 검객》 등의 소설을 출판했다. 그가 쓴 《어린 부부는 매일 전쟁 중》 《누나의 이야기》 등도 독자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영화 〈푸주한, 요리사 그리고 검객〉의 시나리오를 집필해 2011년 대만영화제 금마장 시상식에서 최우수각색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왕가위 제작, 양조위ㆍ금성무 주연 영화 〈파도인〉의 감독을 맡았다.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는 작가의 블로그에 게재된 ‘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 이야기’ 시리즈를 하나로 묶은 단편집이다. 이 시리즈는 4억 회가 넘는 조횟수를 기록했으며 수많은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2014년 아홉 편의 이야기가 추가된 개정판이 출간되며 ‘중국의 좋은 책’으로 선정됐다. 책 속 이야기를 각색해 영화화한 〈파도인〉(원제: 뱃사공),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외에도 촬영 예정 작품이 10여 편에 이른다. 초판 출간 6개월 만에 200만 부, 현재까지 70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최근 20년 내 단일 소설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중국 출판계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정세경은 중국 베이징영화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중국어 출판전문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게 남은 날이 백일이라면》 《그림으로 읽는 매일 아침 1분 철학》 《너와, 그리고 잠 못 이루던 밤들》 《내 삶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들》 《느리게 더 느리게 2》 등이 있다.

작가의 말

나의 ‘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 이야기’ 시리즈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 책은 꽤나 정신없고 어수선하다. 친구와 밤늦도록 떠들다 보면 별별 이야기가 다 나오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따뜻한 이야기도 명랑한 이야기도 외로운 이야기도 모두 만날 수 있다. 좀처럼 잠이 오지 않을 때,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 때, 지하철을 기다릴 때, 언제든 당신에게 딱 맞는 이야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쓴 이 책이 당신의 머리맡이나 책장에 놓여 있으면 좋겠다. 당신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줘도 좋다. 다만 이 책의 어느 한 구절이라도 당신의 세계를 지나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한 편씩 읽어주면 좋겠다.

목차

머리말

첫째 날 밤 / 첫사랑: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둘째 날 밤 / 고백: 너 같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셋째 날 밤 / 집착: 함께 웃으며 도망치면 되잖아
넷째 날 밤 / 따뜻함: 사소하지만 아름다운 것들
다섯째 날 밤 / 다툼: 가끔은 조절이 안 돼
여섯째 날 밤 / 포기: 나는 사랑의 열등생
일곱째 날 밤 / 추억: 청춘이란 여행에는 돌아오는 여정이 없다
여덟째 날 밤 / 탄생: 어둔 밤이 끝나면 하늘은 결국 밝아올 거야

후기

책 속으로

사람의 기억이란 도시와 같아. 시간은 모든 건물을 좀먹고 높은 빌딩과 도로를 사막으로 만들어버리지. 만약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금세 모래에 파묻히고 말 거야. 그러니 얼굴이 온통 눈물로 범벅되고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뒤돌아보더라도,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 22쪽

한낮 네 곁에 있던 네 그림자는 이제 밤이 되어 나의 잠을 감싸네. 세상일은 책과 같다는 네 말 정말 좋아. 쉼표를 찍고 네 곁에 머물고 싶지만, 네 책을 읽어줄 사람은 따로 있는 거 같아. 나는 그저 배를 건네주는 뱃사공이지. 236~237쪽

세상에 대해... 더보기

출판사 서평

150만 리트윗, 4억 회 조회, 10편 이야기 영화화
4년 연속 베스트셀러 700만 부 판매
왕가위 제작, 양조위ㆍ금성무 주연 〈파도인〉 원작소설

대륙 700만 독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심금을 울린 단편집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가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철들기 전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이 있다면 그것은 궈징밍(郭敬明)의 《소시대》이고, 철든 후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이 있다면 바로 장자자의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국 출판계에서는 화제가 된 밀리언셀러다.
이 단편집은 중국 웨이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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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너희의 세계를 지나쳐 왔고, 너희는 다른 사람의 세계를 지나쳐 온 거야. - P.23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 중에서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만난 사람들, 건너 사람들, 건너건너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 중에는 마치 내 이야기 같은 것들도 있고, 나와는 전혀 다른 세계 같은 이야기들도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모이다 보면, 늘 내 결론은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구나' 하는 것인데..어쩌면 그만큼 나를 스쳐간 다른 사람들의 세계가 다양해서 인지도 모르겠다. 이번 장자자의 소설은 나에겐... 더보기
  • 제목부터 마음에 들어서 눈길을 끄는 이 책 485페이지 정도 되는 책이라 두께감이 있지만 누군가의 일기를 읽듯이 술술 읽혀 금방 읽었다. 필력이 좋은건지 번역이 잘된건지 각 단락마다 광고 문구로 써도 손색 없을 정도의 문장들이 있어 Well-made 소설 같다. "앞으로 가다보면 언젠가는 너와 어깨를 스쳐 지나가겠지" "세상을 살다 보면 처음 본 순간 서로에게 끌리는 사람이 있어. 뭐라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을 만났을 때 비로소 완벽한 하나가 되는 느낌이랄까? 그게 바로 너의 반대쪽 사람이야" "... 더보기
  • 처음 읽은 중국 소설, 아무런 선입견 없이 읽고 싶어서 작가의 성별도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한 페이지 읽는 순간, '아, 작가는 남자이겠구나' 싶었던 필체, 그렇게 느꼈다고 해서 글이 예쁘지 않은 건 아니다, 투박하고 무뚝뚝한 것도 아니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잠자리에 들기 전 읽는 이야기' 시리즈라는 말이 딱 어울렸던 글들, 짤막한 단편의 사랑이야기들로 엮여져 있어서, 출퇴근길에 읽어도 좋을 듯한 책, 다만 주변환경과 상관없이 읽다가 혼자 키득키득 웃는 경우도... 더보기
  • "나의 세계를 지나쳐간 사람들에게 선물해주고싶은 책"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세계를 지나쳐간 사람들을 떠올렸다.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나를 지나쳐간 친구들, 우연한 인연들까지 모두 말이다. 그들에게 다시끔 묻고싶어졌다. 당신들에게 당신이 스쳐간 나의 세계는 행복으로 남아있나 말이다. 더보기
  • 사랑, 그 달고 쓴 이야기 oh**13 | 2017-0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랑, 그 달고 쓴 이야기. <너의 세계를 지나칠 때>안에는 사랑, 우정, 인생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지만 그 중 가장 큰 주제는 사랑이 아닐까 싶다.장자자가 들려주는 모든 이야기에는 사랑이 담겨져 있다. 지나간 사랑과 현재의 사랑 그리고 앞으로의 사랑. 저자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의 인생을 담아낸다. 사랑을 통해 말하는 인생이라 그런 지 더 깊은 공감이 가기도 한다. 국경은 달라도 사람 사는 이야기는 다 똑같나보다.가끔 타국&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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