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위한 심리학

최승호 지음 | 새로운제안 | 2020년 12월 17일 출간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336009(8955336004)
쪽수 280쪽
크기 152 * 225 * 22 mm /4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중요한 순간, 후회 없는 선택을 하고 싶다면
24년간 PR 전문가로 활동한 저자는 실무 현장에서 목격한 인간의 ‘비합리적 선택 경향’에 주목하고, 일상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착각과 오류를 직관, 추정, 감정, 확신, 선택, 소유, 비교, 기억, 상황, 관계, 소통 등 11가지 단계로 체계화하였다.
이 책은 자신의 판단이 합리적일 것이라는 믿음과 달리, 본능의 무의식적 개입으로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비합리적 선택을 하는 경향을 다양한 연구결과로 제시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을 강하게 확신할수록 더욱 의심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준다.

상세이미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위한 심리학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직관의 심리학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의 점화효과
단어는 생각에 불을 붙이는 성냥
직관은 판단인가 느낌인가
숫자보다 비율로 판단하는 직관
좋은 결정을 하려면 끼니부터 챙겨라

2장 추정의 심리학
인센티브와 패널티의 차이
협상가격을 먼저 제시해야 하는 이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만 편식하는 뇌
나도 모르게 빠지는 평균의 함정
새해 계획은 왜 작심삼일일까

3장 감정의 심리학
이유 따윈 필요 없는 감정 편향의 세계
인간이 갖는 확신은 감정이 파놓은 함정
흔들다리에서 만난 사람이 좋은 이유
보이지 않는 감정 조정자
우울과 슬픔의 가격

4장 확신의 심리학
확신이란, 생각의 일방통행
맹신에 빠지지 않으려면
믿는 대로 보는 마음의 작용
계획은 ‘계획에 없던 일’ 때문에 무너진다
인생을 탈진시키는 노력중독

5장 선택의 심리학
착각을 부르는 미끼효과
내 선택은 내가 한 걸까?
적당할 때 멈추면 행복한 이유
은밀하고 위대한 타이밍의 예술
이유 없는 선택이 좋은 이유

6장 소유의 심리학
내 떡이 커 보이는 소유효과
애착과 집착의 거리
친절한 안내자 교묘한 유도자
판단력을 마비시키는 ‘매몰비용’ 효과
내적보상을 못 느끼면 외적보상에 반응

7장 비교의 심리학
행복의 한계효용
행복이란 연필로 쓰는 것
잘살아도 덜 행복한 상대적 박탈감
생각을 지배하는 프레임
좋은 소식은 ‘따로’ 나쁜 소식은 ‘같이’

8장 기억의 심리학
뇌가 자신을 사랑하면 거침없이 기억을 왜곡
인생을 지배하는 기억자아
행복 감정은 잠깐, 소소한 기쁨을 즐겨라
끝이 좋으면 다 좋은 삶이라는 영화
기억은 현재를 위한 것

9장 상황의 심리학
얻기보다 잃지 않으려는 뇌
가능성과 확실성의 가치
0%와 100%는 생각의 중력
상황이 만드는 생각의 패턴
스트레스를 줄이는 ‘자기 통제감’

10장 관계의 심리학
불행을 이끄는 스펙 저울대
때와 장소를 못 가리면 독이 되는 돈
악마의 대변인이 필요한 순간
사회적 동조는 본능에 사로잡힌 착각
좋은 유대감은 행복의 원천

11장 소통의 심리학
칭찬 말고 피드백 하라
설득 확률을 올리는 ‘동기 적합성’
나쁜 뉴스일수록 빨리 알려라
사실을 이기는 소문의 힘
의무감은 짧고 자긍심은 길다

마치며

책 속으로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외부 자극에 편향되지 않도록 각기 다른 장소에서, 시차를 두고, 세 번 이상 고민하라. 또한 본능의 개입을 최소화하려면 직관적 느낌보다 객관적 데이터에 근거하라. 무엇보다 좋은 결정을 하려면 끼니부터 챙겨라. 에너지가 고갈된 뇌는 작동하지 않는다.
-35쪽 〈직관의 심리학〉 중에서

선택이 어려운 것은 판단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이다. 즉 판단 기준만 명확하면 선택은 쉽다. 그러나 우리의 뇌는 선택 시점에 따라 판단 기준을 바꾸고 전혀 다른 선택을 하는 경향을 보인다.
-56쪽 〈추정의 심리학〉 중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친절한 안내자, 교묘한 유도자 ‘뇌’

할까 말까, 살까 말까, 먹을까 말까, 말할까 말까…. 우리는 매순간 크고 작은 선택과 후회를 반복하며 스스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선택이 ‘합리적일 것’이라는 믿음은 환상에 가깝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은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하는 단어나 정보의 영향을 받는다. 가령 아침에 TV에서 카레 광고를 봤다면 점심메뉴로 카레를 고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실제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하며, 애매한 상황에선 좋지도 싫지도 않은, 비교적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인생을 살면 살수록 후회란 감정은 점점 쌓이는 것 같다. 그리고 선택이 아닌 필수란 생각도 든다.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는 과거에 대한 미련을 남긴다. 물론 후회를 통한 깨달음은 앞으로 똑같은 일에 대한 후회를 줄여주기도 함에 무조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위한 심리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본능은 사유하지 않으며 반... 더보기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본능이 판단에 개입하면 '밥'이 '법'을 좌우한다.가장 공정해야 할 사법적 판단조차 포만감이나 배고픔에 영향받는 것이 현실이다. 합리에 대한 사람들의 보편적 믿음이나 기대와 달리, 순도 100% 합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14-)즉, 사람들은 타인의 선행을 접한 직후에는 착한 일을 할 확률이 높아지지만, 타인에게 선행을 베푼 후에는 오히려 비도덕적인 일을 할 확률이 증가됨으로써 선악의 평균회귀가 발생한 것이다. 종교가 있는 사람이 종교가... 더보기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본능이 판단에 개입하면 '밥'이 '법'을 좌우한다.가장 공정해야 할 사법적 판단조차 포만감이나 배고픔에 영향받는 것이 현실이다. 합리에 대한 사람들의 보편적 믿음이나 기대와 달리, 순도 100% 합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14-)즉, 사람들은 타인의 선행을 접한 직후에는 착한 일을 할 확률이 높아지지만, 타인에게 선행을 베푼 후에는 오히려 비도덕적인 일을 할 확률이 증가됨으로써 선악의 평균회귀가 발생한 것이다. 종교가 있는 사람... 더보기
  •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위한 심리학」  <o:p></o:p> 평생 자신의 과거 선택에 대해 후회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는 과거에 심사숙고해서 한 선택조차도 후회할 때가 많다. 판단 오류의 종류와 경우에 관한 공부를 하고 나서 앞으로 부딪히는 일에 대해 판단을 하게 되면 좀 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게 될까. 이 책에서는 본능의 무의식적 개입으로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비... 더보기
  •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선택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고, 나쁜 결과에 대한 후회 때문이다. 우리가 관성적으로 선택하는 대부분은 이성이 아닌 본능이 주관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이성이 필요하다. 이 책은 최대한의 이성적 판단을 하기 위해서 본능의 침범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직관은 판단이 아니라 느낌에 가깝고, 추정은 평균이라는 데이터에 취약하다. 감정적 판단에 이유 따윈 필요 없으며, 확신은 증거가 부족할수록 더 강해진다. 미끼 대안만으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