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잘먹고 잘사는 법

잘먹고 잘사는 법
박정훈 지음 | 김영사 | 2002년 08월 31일 출간
잘먹고 잘사는 법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900원
    판매가 : 11,610 [10%↓ 1,29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11135(8934911131)
쪽수 382쪽
크기 156 * 23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연초에 '생명의 밥상'열풍을 몰고 왔던 방송 다큐멘터리<잘먹고 잘사는법>의 프로듀서가 책으로 낸 "잘먹고 잘사는 법". 다큐멘터리 <잘먹고 잘사는법>을 만든 이유와 과정, 현대인의 밥상 속에 내재된 독, 잘못된 식습관으로 단축되는 수명, 잘먹는 지름길, 방송 후 벌어진 일들과 현명한 식사법 등 시간과 구성 관계상 다큐멘터리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막연하게 떠돌던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과학적 방법과 실증적 취재로 증명, 미래를 위한 식탁과 먹는 행위의 진실을 밝혔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박정훈 박정훈(朴正薰)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호주 UTS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SBS 다큐멘터리 프로듀서로 재직중이다. 1986년 MBC에서 처음 방송을 시작하여 〈인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1991년 SBS로 옮겨 〈그것이 알고싶다〉, 〈사랑의 징검다리〉, 〈송지나의 취재파일 세상 속으로〉, 〈집중, 여섯 명의 여자〉등을 제작하였다. 인간의 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온 그는 〈4부작 다큐 육체와의 전쟁〉, 〈3부작 다큐 생명의 기적〉, 〈토요스페셜 아름다운 성〉등을 통해 다이어트·출산·성생활의 실체를 해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2002년 초 〈3부작 다큐 잘 먹고 잘 사는 법〉으로 '자연식 밥상'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방송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3회,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2회, 한국방송대상(대상, 다큐멘터리 작품상)을 2회 수상했으며, '방송21상', '방송 프로듀서상 작품상', '방송 프로듀서상 기획상', 2000년 중앙일보 선정 '올해를 빛낸 10인의 새뚝이', 휴스턴 필름 페스티벌 다큐 부문 금상, 방송위원회 대상('올해의 좋은 프로그램' 대상) 등 20여회에 걸쳐 국내외 각종 상을 수상했다.

목차

추천의 글
책머리에

제1장 다큐멘터리 '잘먹고 잘사는 법'을 만든 이유 ... 18
제2장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다 ... 44
제3장 위기의 아이들 ... 56
제4장 가축의 비극 ... 118
제5장 잘 씹어야 잘산다 ... 134
제6장 잘먹는 지름길, 콩과 섬유질 ... 152
제7장 방송 후 벌어진 일들 ... 168
제8장 현명한 식사, 현명한 삶 ... 180
제9장 풍요와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 216
제10장 환경운동의 선각자들 ... 228
제11장 미래를 위한 식사 ... 250
제12장 세계의 식탁에 불고 있는 환경바람 ... 278
제13장 우유의 진실은 무엇인가 ... 298
제14장 모유 만세 ... 340
제15장 유전자 조작 식품과 미래 사회의 전망 ... 360

후기 .. 378

출판사 서평

▶방송에서 보여준 것은 5%뿐. 전국에 '생명의 밥상' 열풍을 몰고 온 박정훈 PD의 다큐멘터리 ‘잘먹고 잘사는 법’ 책으로 출간. 방송에서 못다 한 이야기와 밝히지 못했던 정보, 그리고 방송 뒤의 일들까지.

생명과 건강, 환경과 미래에 대한 다양하고 진지한 성찰과 접근. 우리의 먹거리와 음식문화로 접근한 진정한 삶의 문제◀
누구나 잘먹고 잘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영양과잉과 탐욕은 건강을 해치고 자연을 파괴한다. 편리함과 혀의 미각만을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음식문화는 흘러가...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SBS의 건강 다큐멘터리로 제작된 "잘먹고 잘사는법"을 책으로 엮어 놓은 귀중한 먹거리관련 서적이다.   오래전에 SBS에서 방영한 다큐프로그램 "잘 먹고 잘사는 법"을 유심히, 재미있게, 탄성을 지르며 시청했던 추억이 있는지라 이 책이 서점에 출간되고 한참 후에 발견한 나로서는 책 표지를 쓰다듬으며 진작 발견하지 못한 죄스러움에 약간은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기억이 새롭다.    이 책의 저자는 다큐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법"을 연출한 제작PD다. 1999년 이른 봄날 우연한... 더보기
  • 잘먹고 잘사는법 hj**h69 | 2009-06-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현재 지구에서 생산되는 모든 곡물의 3분의 1은 소를 위한 사료로 쓰이고 있다. 세상의 부유한 사람들에게 지방질 많은 고기를 제공하기 위해 농지에서 곡물을 생산해서 소들을 살찌우고 있는 반면, 개발도상국가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고 굶주리고 있다. 단 1세기 만에 인류는 경작지의 3분의 1을 가축을 위해 쓰고 있다. 부유한 사람들은 풍요로움에 의한 병 때문에 죽고, 가난한 사람들은 곡물을 재배할 땅이 없어서 죽고 있는 것이다. 지구 인구증가로 식량 증산이 필요해 유전자 조작기술이 필요하다는 말도 설득력 없다고 저자는 설... 더보기
  • 잔소리에 불붙이다..^^:: lo**111 | 2005-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목이 컬컬하다. 이 놈의 병.... 가뜩이나 목소리를 많이 써서 휴식기에 들어가야 하는 시점에서 이 책을 봐 버리다니.... 가뜩이나 밥이 자신이 가야할 길을 모르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을 봐 버리다니... 아는 것이 죄다..흑흑 잘 먹고 잘 사는 법.. 다큐멘터리로 내용을 접한지는 오래되었지만 그래서 별로 볼 필요성을 잊어버린 채 구독신청으로 받은 이 책을 한 쪽으로 밀어놓은 지 오래지만. 시간이 비었던 차에 읽은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느껴보게 해 주었다. 잘 씹어야 하며. 잘... 더보기
  • You are what you eat ev**4one | 2004-11-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간의 수명은 점점 연장되어 왔고 앞으로 점점 더 길어질 것이다. 아마 우리는 대부분 80세 정도까지는 살게 되지 않을까. 그런데 만일 그 80세까지 사는 인생이- 뼈속까지 또는 핏속까지 오염되어 있는 육체를 갖고 살아야 하는 것이라면 ... 얼마나 끔찍할 것인가! 하지만 지금 그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음식이 아닌 '독'을 먹고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식품 첨가물과 화학조미료, 그리고 가공식품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 ... 더보기
  • 잘 먹어야 잘 산다 ju**i7r | 2004-1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얼마나 먹는 것이 중요한지... 먹고 싶은대로 다 먹고는 절대로 건강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맛있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들이 얼마나 우리의 몸을 병들게 하는지... 이제는 먹는 것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건강에 대한 기대는 하지 말아야할 것이다. 세상의 너무나 많은 것들이 스스로의 선택에 통제와 결단을 요구하고 있다. 참 힘든 세상이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황청풍
    13,500원
  • 니시노 세이지
    12,420원
  • 정선근
    17,550원
  • 이보람
    13,050원
  • 다카하시 유키
    13,9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니시노 세이지
    12,420원
  • 황청풍
    13,500원
  • 이보람
    13,050원
  • 김동익
    14,400원
  • 이혜민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