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소설 작법(제3회 웹진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23922(8932023921)
쪽수 352쪽
크기 147 * 220 * 30 mm /4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문학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다!

문화웹진 《웹진문지》 ‘이달의 소설’의 지난 1년간의 결실을 담은 작품집 『제3회 웹진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웹진문지문학상’은 인터넷 공간을 통해 심사 과정이 중계되고 결과가 발표되는 문학상으로, 매달 첫 주를 기준으로 지난 3개월 내에 발표된 작품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을 ‘이달의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게재하고 그 중 최종 수상작을 가려 뽑는다. 등단 7년차 이하의 신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한국 문학의 젊은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책에서는 제3회 수상작인 김솔의 《소설 작법》을 포함하여 모두 11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과 함께 작가 노트, 선정의 말, 수상 소감 등을 함께 수록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열했던 작품 선정 과정을 전한다. 수상자 김솔은 갓 등단한 신인 같지 않은 능수능란한 작법으로, 소설이란 무엇이며 소설은 어떻게 쓰는가 하는 어려운 질문을 다루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수상자 김솔을 비롯하여 김금희, 김엄지, 김이설, 김희선, 박솔뫼, 손보미, 이상우, 이장욱, 정용준, 최진영의 작품까지 한국 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11편의 선정작을 만날 수 있다. 이 소설들은 다양한 형식과 주제를 통해 한국 문학의 오늘과 내일을 보여준다. 아직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미지의 문학적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 : 김솔

저자 김솔은 1973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였고 2012년 『한국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손보미

저자 손보미는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과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제3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받았다.

저자가 속한 분야

박솔뫼 저자 박솔뫼는 1985년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9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을』 『백 행을 쓰고 싶다』가 있다.

박솔뫼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이장욱 저자 이장욱은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당선되며 시인으로, 2005년 문학수첩 작가상을 받으며 소설가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1회 웹진문지문학상을 받았다.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생년월일』, 소설집 『고백의 제왕』,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이 있다.

이장욱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최진영 저자 최진영은 1981년에 태어났다.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나왔고 제15회 한겨레문학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끝나지 않는 노래』가 있다.

최진영님의 최근작

추가저자

저자 : 김엄지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김금희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09년『한국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정용준
1981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다. 200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텍스트 실험집단 ‘루’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소설집 『가나』가 있다.

저자 : 이상우
1988년에 태어났다. 2011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김희선
2011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 : 김이설
197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제1회 황순원신진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과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이 있다.

목차

제정 취지
심사 경위
심사평
수상 소감

제3회 웹진문지문학상 수상작

2012년 11월 이달의 소설
김 솔 「소설 작법」
선정의 말(우찬제)

이달의 소설

2012년
3월 손보미 「여자들의 세상」
선정의 말(김형중)

4월 박솔뫼 「너무의 극장」
선정의 말(조효원)

5월 이장욱 「절반 이상의 하루오」
선정의 말(조연정)

6월 최진영 「어디쯤」
선정의 말(양윤의)

7월 김엄지 「영철이」
선정의 말(백지은)

8월 김금희 「센티멘털도 하루이틀」
선정의 말(이수형)

9월 정용준 「유령」
선정의 말(강동호)

10월 이상우 「객잔」
선정의 말(조형래)

12월 김희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선정의 말(유 준)

2013년
1월 김이설 「흉몽」
선정의 말(송종원)

책 속으로

내가 공들여 만든 가방이 명품은 아닐지라도 진품인 것만은 확실하오. 물론 진품이라고 모두 명품은 아닐 거요. 반대로 명품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진품이 아닌 것들도 많소. 진짜 현실에서도 가짜들은 필요한 법이오. 하지만 우리가 위험해지는 순간은 가짜가 진짜 행세를 할 때와, 진짜가 가짜 취급을 받을 때지. 김솔 「소설 작법」 중에서

인간과 세상의 도처에 늪이 널려 있음을 알리고 그 늪에 수많은 인간 군상들이 빠져 허우적대고 있음을 환기하는 서사적 탈주를 보인다._우찬제(문학평론가)

“이봐, 당신 같은 남자들이 이 세상을 망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비 대형 작가들의 힘찬 발아(發芽)

문학과지성사가 제정ㆍ운영해오고 있는 ‘웹진문지문학상’이 3회째를 맞이한다. 수상작과 후보작 등 총 11편의 중단편 소설이 실린 『제3회 웹진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문학과지성사, 2013)이 출간됐다.

수상자 김솔을 비롯해 김금희ㆍ김엄지ㆍ김이설ㆍ김희선ㆍ박솔뫼ㆍ손보미ㆍ이상우ㆍ이장욱ㆍ정용준ㆍ최진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 〈웹진문지〉 ‘이달의 소설’에 작품을 올리며 한국 문학의 가능성으로 지목된 신예들이다. 등단 7년차가 채 안 된 이들은 문학의 가능성과 가치가 끊임없이 의심받는 이 와중에도...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이찬혁
    13,50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은희경
    12,60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