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초대무료 소득공제

비행운 김애란 소설집

김애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07월 19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16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잊기 좋은 이름> 구매 시 '독서노트�..
    2019.07.17 ~ 2019.08.16
  • [7월의 강의: 다른 시선으로 보기] 지금 신청하세요!
    2019.07.02 ~ 2019.07.31
  • 행사도서 포함 문학 3만원↑ 구매 시 6종 선물
    2019.01.18 ~ 소진시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23151(8932023158)
쪽수 350쪽
크기 148 * 210 * 30 mm /39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 시대의 아픔과 비극을 공감하다!

2010년대 대표 작가로 떠오른 김애란의 세 번째 소설집 『비행운』. 새로운 삶을 동경하는 ‘비행운(飛行雲)’과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연쇄적 불운 ‘비행운(非幸運)’ 사이에서 지친 이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택시기사, 화장실과 동격으로 취급받는 화장실 청소부, 살아서도 죽어서도 박스를 줍고 계신 할머니 등 세상에서 살아남았지만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이들. 사람들은 ‘비행운(飛行雲)’의 꿈을 꿀수록 ‘비행운(非幸運)’의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동세대의 실존적 고민을 드러내온 작가는 이번 소설집에서도 그 매력을 발휘하며, 좀더 강력해진 성장통을 보여준다.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처럼 우리의 고통을 이해해줄 것 같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제 삼십대가 된 작가는 자기 세대를 넘어 다른 세대까지 ‘함께 아파하기’의 영역을 넓히며, 인간과 사회 구조의 양면을 전면적으로 성찰한다. 점점 상황이 나빠지기만 하는 존재들의 모습을 극적으로 서사화하면서 비극적인 것에 더 몰입하고, 우리 시대의 우울과 소외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그려내면서 감동적이고도 의미심장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그리고 그렇게 행복을 기다리느라 지친, 비행운과 씨름하느라 힘들었을 그들의 행운을 빌어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애란 저자 김애란은 1980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산에서 자랐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작과를 졸업했다. 2002년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에 단편「노크하지 않는 집」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한국일보문학상과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신동엽창작상, 김유정문학상,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소설집『달려라, 아비』『침이 고인다』와 장편소설『두근두근 내 인생』이 있다.

김애란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너의 여름은 어떠니
벌레들
물속 골리앗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하루의 축
큐티클
호텔 니약 따
서른

해설 : 비행운의 꿈, 혹은 행복을 기다리는 비행운_우찬제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아무도 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걸 모른다는 고립감. 그리고 그걸 누구에게도 전하지 못한다는 갑갑함이 밀려왔다. 수면 위로 아른아른 조용하게 빛나는 여름 햇빛이 보였다. 손 내밀면 닿을 것 같은 거리에서 유혹하듯 화사하게 출렁이던 차안(此岸)의 얇고 환한 막. 나는 그 빛을 잡고 싶었다. 하지만 손에 걸리는 거라곤 쥐자마자 이내 부서지는 몇 움큼의 강물이 전부였다. 생전 처음 겪는 공포가 밀려왔다. 아득하고 설명이 안 되는 두려움이었다. 나는 점점 가라앉고 있었다.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그때 누가 내 손을 잡는 게 느껴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언니이고 누나이며 친구 같은 작가, 김애란
여름밤, 선물처럼 보내온 나의 안부!

‘면모’를 확인하고, ‘너머’를 발견하게 하는 책! 김애란의 세번째 소설집 『비행운』

김애란이 돌아왔다. 올해로 등단 만 10년 차가 되는 시간 동안 공백 없이 작품을 발표해오기도 했지만, 지난해 출간한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차세대 ‘젊은 작가’라는 수식어를 2010년대 대표 작가로 갈아치운 그녀다. 많은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세번째 소설집 『비행운』(문학과지성사, 2012)을 가지고 왔다. ‘비행운’은 새로운 삶을... 더보기

북로그 리뷰 (1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비행운 ws**0307 | 2019-06-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에 이 책에 대해서 들었을 때,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을 다루는 내용이라고 해서 관심이 갔지만 많이 기대가 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별로 재미없을줄 알았다. 하지만 읽으면서 많이 달라졌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 불행 등을 다루었고, 스토리 속의 인물들의 느낌까지도 느낄 수 있었다. 어쩌면 이 감정이 내가 나중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읽으면서 많이 긴장이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 대해 기대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스토리의 인물들의 감정들이 섬세하게 잘 드러나 ... 더보기
  • 비행운 ji**o542 | 2019-0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김애란이 돌아왔다. 2012년 올해로 등단 만 10년 차가 되는 시간 동안 공백 없이 작품을 발표해오기도 했지만, 지난해 출간한 첫 장편소설 으로 차세대 '젊은 작가'라는 수식어를 2010년대 대표 작가로 갈아치운 그녀다. 많은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세번째 소설집 을 가지고 왔다. '비행운'은 새로운 삶을 동경하는 형식으로(飛行雲), 하지만 현실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연쇄적 불운(非幸運)에 발목 잡힌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학평론가 박준석이 말했듯 "김애란 소설은 우선 안부를 묻고 전하는 이야기, 말하자면 하... 더보기
  • 비행운 ro**e | 2018-06-0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구매
    고백하자면 몇년전에 김애란 작가의 책이 유명하대서 [침이 고인다]라는 책을 사 놓고 아직까지 제대로 읽어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또 [바깥은 여름]이라는 책이 평이 좋아서 또 사 두고 지금까지 읽어보지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제일 첫 소설인 "입동"을 읽게 되었어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하해하며 읽던차에 갑자기 생각지도 못하게 후드득 눈물이 쏟아져 내리는 겁니다.  그렇게 시작된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줄을 읽고나니까 어렴풋이나마  왜 김애란~김애란~하는... 더보기
  • 예전에 김중혁 작가의 행사에 갔던 적이 있는데 중혁 작가님 왈, 본인 소설에는 감동은 없다면서 감동을 원하면 김애란 작가의 책을 읽으라는 말을 농담조로 했던 적이 있다.   이번에 김애란 작가의 책을 처음 읽었는데, 그 말이 사실인 것 같다.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감동의 이면에는 서글픈 사람들의 자화상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안 좋은 상황 속으로 자꾸만 떠밀려 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내내 계속되어 한숨이 절로 나오는 자화상이.   '큐티클', '서른'이 특히 마음이 아프면서도 좋았다. ... 더보기
  • 김애란 비행운 ky**e9 | 2014-12-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너의 여름은 어떠니 벌레들 물속 골리앗 그곳에 밤 여기에 노래 하루의 축 큐티클 호텔 니약 따 서른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3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