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떠도는 그림자들

파스칼 키냐르 지음 | 송의경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09월 2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해외문학상
떠도는 그림자들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6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14500(8932014507)
쪽수 25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es)Ombres errantes/Quignard, Pasca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2002년 프랑스 공쿠르 상 수상작. 작가 스스로 죽을 때까지 집필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고백한 '마지막 왕국'시리즈의 첫번째 권으로, 전통적인 소설 양식에서 벗어나 허구와 실재를 넘나드는 독특한 내용 전개로 인해, 보수적인 아카데미 공쿠르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결정을 놓고 막판까지 접전을 펼치도록 내몰았던 문제작이다. 작가 특유의 단장(斷章) 형식이 이번 작품 속에서도 독특한 긴장감을 발휘하고 있다. <떠도는 그림자들>의 한국어판 출간과 관련하여, 번역가 송의경씨가 저자와 직접 만나 주고받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파스칼 키냐르

저자가 속한 분야

목차

제1장 (독일 여자)
제2장 (성적 향유의 그림자)
제3장 (제삼자)
제4장 (바미얀의 부처들)
제5장 노르트스트란트
제6장 (우리들)
제7장 젖먹이
제8장 (마지막 왕국)
제9장 꽃병
제10장 (부재하는 여자)
제11장 크라스
제12장 (말)
제13장 작은 배
제14장 (시커먼 하늘)
제15장 그림자
제16장 2001년의 목록
제17장 (텔레비전)
제18장 1638년 5월 14일 무슈 드 생 시랑의 구금에 관하여
제19장 (플루톤)
제20장 (모가도르)
제21장 심지 자르는 가위
제22장 (어디)
제23장 (오로라대)
제24장 (오로라의 안개)
제25장 (욘 강변)
제26장 영원한 불사(不死)의 왕
제27장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제28장 마지막 작별
제29장 한유
제30장 베스타의 무녀(巫女)들
제31장 (진창)
제32장 레이덴의 성당들
제33장 어둠 이후
제34장 길 잃은 자들
제35장 (뱅센 성의 탑)
제36장 맨발의 독서광
제37장 테러
제38장 (왕의 연못)
제39장 (생 시랑)
제40장 (랑슬로)
제41장 (무슈 드 메르베이외)
제42장 외바퀴 손수레
제43장 (수도원)
제44장 (베르하임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면서)
제45장 (꿈)
제46장 (사냥꾼)
제47장 에밀리
제48장 역사
제49장 (불가침권)
제50장 (조수로 드러난 모래땅)
제51장 꽃 속으로 흘러드는 강물에 대하여
제52장 (마르크 앙투안 샤르팡티에)
제53장 또 하나의 왕국
제54장 (예루살렘 왕국)
제55장 소피우스의 최후

프랑스 상스에 은둔해 있는 파스칼 키냐르를 찾아서-송의경
작가 연보
작품 연보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파스칼 키냐르 ep**fh | 2005-09-08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가장 먼 과거는 가장 압축된 폭발 에너지이다. 강렬한 모든 추억은 힘과 유사하다. 노인이 되어서도 그들은 자진해서 어린애가 될 정도로 유년기를 되풀이한다. 그들은 같은 말을 되뇌면서 죽을 자리를 준비한다. 그들은 어린애가 되어 죽을 정도로 유년기를 사랑한다. 우유부단은 자유보다 더 큰 가능성이고, 우연은 계략보다 더 교묘한 기질이며, 망각, 분노, 굶주린 희망, 느닷없이 달려드는 매복꾼 이런 것들은 존재에서 기인된 현상이 아니라 시간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다. 모든 사람은 마치 갓 태어난 것처럼 삶에서 벗어난다.... 더보기
  • 새로운 예언서 le**y5 | 2004-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을 과연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줄거리도 없이 조각조각 흩어진 단상들은 도대체 무엇일까? 이 책에게 붙일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장르란 예언서가 아닐까. 그리스의 아폴론 신전에서 무녀들이 들려주는, 정확한 해석은 불가능하지만 그 문장의 숨겨진 뜻을 알아내고 싶어지도록 만드는 사유의 단편들처럼. 천천히 입안으로 언어들을 굴리며 단어와 단어 사이, 공백과 공백 사이에 숨은 비밀을 발견하고싶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