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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13
이성복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05월 06일 출간 (1쇄 1992년 01월 01일)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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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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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001036(8932001030)
쪽수 122쪽
크기 128 * 20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섬세한 감수성을 지녔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언어 파괴에 능란한 이성복 시인 첫 시집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개인적인 삶의 고통을 보편적인 삶으로 확대하는 이성복 시인의 끈질기고 원초적인 싸움이 펼쳐진다. 고통 속에서 진실의 추구에서 얻어진 지혜를 담아낸 이 시집은 시인의 다양한 미발표시들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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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성복 1952년 경북 상주 출생. 서울대 불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했다. 1977년 계간 『문학과지성』에 시 「정든 유곽에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남해 금산』 『그 여름의 끝』 『호랑가시나무의 기억』 『아, 입이 없는 것들』 『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산문집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나는 왜 비에 젖은 석류 꽃잎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했는가』 등과 시선집 『정든 유곽에서』, 잠언집 『그대에게 가는 먼 길』, 산문집 『꽃핀 나무의 괴로움』, 문학앨범 『사랑으로 가는 먼 길』 등이 있다. 현재 계명대 불문과 교수로 재직중인 저자는,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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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959년
정든 유곽에서
봄 밤
또 비가 오고
루우트 기호 속에서
너는 네가 무엇을 흔드는지 모르고

出埃及
移 動
소 풍
自 然
물의 나라에서
돌아오지 않는 江
여름산
편 지
라라를 위하여
금촌 가는 길
꽃 피는 아버지
어떤 싸움의 記錄
家族風景
모래내·1978년
벽 제
세월의 집 앞에서
그 날
그해 여름이 끝날 무렵
그해 가을
그날 아침 우리들의 팔다리여
그러나 어느날 우연히
人生·1978년 11월
성탄절
제대병
蒙昧日記
사랑日記
어째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아들에게
연애에 대하여
기억에 대하여
밥에 대하여
세월에 대하여
處 刑

다시, 정든 유곽에서
이제는 다만 때 아닌, 때 늦은 사랑에 관하여

해설·幸福 없이 사는 훈련·황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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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복 시인의 시는 처음 읽었다. 오랜만에 학생이 된 마냥, 모르는 한자를 찾아 음을 연필로 적어가면서 읽었다. 학생 때는 해야 하는 공부의 일환이었기 때문에 싫었던 일이 이렇게 자유 의지에 따라 하다보니 한결 즐겁게 느껴졌다. 무슨 의미인지 모를 때는 아무런 부담없이 같은 시구를 반복해서 읽기도 하고, 그러다 끝내 이해를 못 하겠다해도 느낌만 받고 넘어가면 그뿐, 이런 게 진짜 시를 읽는 건가 싶었다.   이성복의 시에는 어떤 느낌은 있을지언정 이해나 해석에는 닿지 못한 부분도 꽤 있었다. 그렇다해도 ... 더보기
  •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YO**IK | 2013-02-15 | 추천: 2 | 5점 만점에 4점
            젊은 시절 한때, 부러워했던 시인들 중에 이성복 시인도 포함되어있었다. 나보다 두 학번 정도 위였을까? 당시로서는 가장 뚫고 들어가기 어렵다는 ≪문학과지성≫으로 데뷔한 그는 <문지>파의 수제자로 문단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평론가 김현 교수와 김치수 교수가 서울대 불문과 직계 선배다 보니 그 누가 감히 시비를 걸 수 있으리오. 내 눈에는 그다지 뛰어난 작품을 쓴 것 같지는 않았는데……. 시기심으로 눈이 멀어 그랬을까?   35년이 지난 지금은 어떠할까... 더보기
  • 아직도 그렇지만 예전에 어느 시인이 좋아요? 누가 물어보면 내 대답은 늘 비슷했다. 황지우, 이성복, 허수경,.. 다들 좋지만 그래도 이성복의 이 시집이 자주 손에 잡힌다. 나중에 나온 그의 시집들은 지금 읽으니 오히려 더 좋다. 그런데도 처음 기억의 강렬함때문일까? 여전히 이 첫시집이 가장 손 닿기 쉬운 곳에 있다. 그 중에서도 활자들이 무질서하게 날아가는 새 떼들 처럼 여백을 메웠던 그 구절은 오래도록 기억난다.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아파진다. 삶의 고통이 마음만을 저미거나, 치병의 흔적이 몸... 더보기
  • 1978년 11월 pi**ine | 2005-09-23 | 추천: 3 | 5점 만점에 5점
    귀가가 늦었습니다. 책상에 앉아 모니터 우측 하단에 찍힌 '오전 3:08'을 노려봅니다. 밤거리에서 확인한 것은 시커먼 콘크리트 덩어리들입니다. 그 안에 생명이 도사리고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詩라도 한 편 읽고 자야겠습니다. ******* 人 生 · 1978년 11월 * 1978년 11월 나는 人生이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시내 * 음식점 곰탕 국물에선 몇 마리의 파리가 건져졌고 안개 속을 * 지나가는 얼굴들, 몇 개씩 무리지어 지워졌다 어떤 말도 * 뜻을 가질 만큼 분명하지 않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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