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KYOBO eReader 교보문고 전자책

교보문고 편집부 지음 | 교보문고 | 2011년 11월 29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해당 상품이 없습니다.
  • 정가 : 349,000원 정가제 Free
    97,720 [72%↓ 251,280원 할인]
  • 청구할인가 : 92,834 M포인트 5% 결제할인 카드할인/ 포인트결제 안내
  • 통합포인트 : 0 적립 [0% 적립] 추가 포인트 적립 안내
  • 제휴포인트 : GS&POINT 0.5% 추가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 궁극의 리스트 끝. THE FINAL CUT 200%
  • 할인막차 - 올해 마지막 최대 할인!
  • 더 이상의 추천은 없다! 추천의 끝과 애서가들의 원더랜드 최대 90%
상품상세정보
ISBN 2090000003529
쪽수 준비중
크기 준비중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개봉 후에는 기기 불량이 아닌 사용 불편, 이용 불만 등 고객 변심에 의한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구매 전 신중한 고려 부탁 드립니다.

▶ 제품 품질 보증
KYOBO eReader는 제품 교환(새제품 혹은 리퍼 제품)을 원칙으로 합니다.

▶ 무상 서비스
정상적인 사용 고전에서 성능 및 기능 고장이 발생하였을 경우 무상 교환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품 구입 후 15일 이내에 부품 교체가 필요한 수리를 해야할 경우 새 제품으로 교환
- 제품 구입 후 3개월 이내에 부품 교체가 필요한 수리를 해야할 경우 리퍼 제품으로 교환
- 제품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미라솔 디스플레이에 이상이 발생한 경우 리퍼 제품으로 교환

▶ 펌웨어 업데이트 시 SD 카드는 필수!
- eReader는 한국 근대 문학 70권을 기본 제공하며, 펌웨어 업데이트 시 베스트/스테디 121권을 추가 제공합니다.
- 단,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SD카드가 꼭 필요합니다.
- SD 카드는 제품에 동봉되어 있지 않으므로 고객님께서 직접 구매하셔야 합니다.
- SD 카드는 최초 펌웨어 시에만 필요하며, 이후에는 자동으로 펌웨어 됩니다.
- 펌웨어 바로가기 클릭! http://www.kyobobook.co.kr/prom/2012/ebook/firmware_upgrade.jsp

▶ 유상 교환
사용자 과실로 인한 고장 발생, 혹은 장기 사용에 의한 H/W 문제인 경우 리퍼 제품으로 교환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무리한 충격 등 사용설명서의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아 고장이 발생한 경우
- 구입 후 1년 이후에 부품 교체가 필요한 수리를 해야할 경우

▶ 유상 교환 비용은 제품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제품을 임의로 분해하거나 공식으로 지원하지 않는 OS 및 기타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경우 고장이 나더라도 유/무상 교환을 받을 수 없습니다.

l 교보 eReader는 대한민국 내 서비스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해외 거주 고객의 경우 마일리지 또는 교보 캐시를 충전 후 예치금으로 전환하여
통해 컨텐츠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통신사를 제외한 해외통신사 소액결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지 될 수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KYOBO eRead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교보문고 편집부

교보문고는 1980년 민족문화창달과 국민교육진흥의 목적으로 창립된 이후, 에너지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의 유일한 자원은 '인재'이며, 그 원천은 '책'이라는 믿음으로 성장해왔다. 지금껏 책은 장르의 경계를 명확히 한 채 좁은 영역에서 진열되어 왔다. 그러나 지식의 대융합이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책의 세계에서도 대융합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책의 진열 방법, 책을 접하는 방법, 책을 읽는 방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2010년, 이립(而立)에 이른 교보문고는 창립의 의미를 되새겨 소중한 인재들이 다양한 지적 모험을 통해 성장하고, 책을 통해 길러진 균형 잡힌 관점으로 사회에 공명을 일으킬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양서(良書)를 전문가의 직관적 시선으로 선정하고 이를 통섭, 융합 진열하는 책의 셀렉트 코너 2곳을 만들었다. 2010년에는, 미래인재의 조건(구서재)과, 시대공감(삼환재)을 대주제로 하여 넓은 시각을 가진 각 분야의 리더들과 함께 각 주제를 해석해 나갈 계획이다.

교보문고 편집부님의 최근작

  • sam (블랙)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 교보 이리더 ci**l765 | 2012-07-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35만원일때는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다. 너무나 갖고 싶었지만 결국 경제성에 대한 판단에서 부정적인 결론을 도출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10만원이라면? 물어보고 말고 없을 듯! 아니나 다를까 받자마자 충전하고 펌웨어 업글하고 e북을 다운받기 시작했다. 방대한 자료가 내 손안으로 들어오면서 흐뭇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었다. 이제 내가 가고 싶은곳 어디를 가도 나만의 서재를 들고 다닐수 있다는 뿌듯함! 보통 한번에 한권 많게는 다섯권을 넘기면 짐이 되었던 책이 100여권을 넣어도 0.3기가 정도 소모되었다. 이리더를 사고 나서... 더보기
  • 기존의 전자책(북큐브815)를 줄곧 써오다가 해당 제품을 나흘정도 써 본 경험을 바탕으로 두 가지 관점에서 정리를 해보면...   <긍정적인 관점> 개인적으로 전자책은 표시 방식이 직접 빛을 뿜어내는 것이 아니라 책과 같이 주변 광원을 이용하는 반사형 표시 방식을 이용해야한다는 점에서 일단 합격이다. 기존에 나온 e-ink를 이용한 전자책과 달리 색깔 표현도 가능하고 반응 속도도 상당히 빠른 미라솔 디스플레이(동영상도 가능하다! 세상에, 전자책에서 동영상이라니!)는 제품을 살 수 밖에 없게 만든 기술이다. ... 더보기
  • 교보e리더 li**trpg | 2012-0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교보 e리더를 샀습니다. 스마트 기기를 처음으로 쓰는 터라 기대가 되었습니다. 박스 모양은 괜찮았고 안에 들어있는 e리더 기계도 이미 사기 전에 디자인에 대한 혹평은 들어왔던 터라 감수하고 기계를 꺼냈습니다. 설명서에 따라 기계를 충전기에 꼽아 충전을 했습니다. 4시간이 넘는데도 빨간불이 계속 있더라구요. 전원버튼을 누르니까 그때서야 녹색불로 전환이 됩니다. 그래서 왠지 불안불안 하다 했습니다. 그래도 컨텐츠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34만원이 다소 비싸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교보의 컨텐츠시장에 투자하는 금... 더보기
  • 생각밖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전자리더기이다. 아침, 저녁 출퇴근시 복잡한 지하철에서도 생활의 지혜에 도움이 많이되고 있다. 밤늦은 저녁에 형광등, 스탠드 없이 여러 전자책을 읽을 수 있어서 예전에 비해 챋을 접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더보기

소셜리뷰 책 속 한 문장을 SNS로 나눠보세요. 기존 책속한문장 보기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바티스트 드 파프
    13,500원
  • 김진애
    12,000원
  • 양창순
    7,350원
  • 김미경
    12,000원
  • 게리 켈러
    7,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미경
    12,000원
  • 바티스트 드 파프
    13,500원
  • 마틴 베레가드
    12,600원
  • 빌 맥고완
    13,500원
  • 케티 케이
    13,5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아이리버
    348,000원
  • 삼성
    339,000원
  • 삼성
    349,000원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