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밥 빵 면 줄이고 끊고 멀리하라

에베 코지 지음 | 신유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09월 26일 출간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866225(8960866229)
쪽수 272쪽
크기 152 * 225 * 20 mm /48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主食を拔けば糖尿病は良くなる! 糖質制限食レシピ集/江部康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밥, 빵, 면의 당질만 줄이면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밥빵면: 줄이고 끊고 멀리하라』는 일본에서 당질 제한 식사법의 권위자로 알려진 명의이자 이 책의 저자 에베 코지 박사가 대사증후군, 고혈압, 당뇨 등을 ‘당질 제한 다이어트’로 극복한 본인의 사례를 들어 밥, 빵, 면을 끊으라고 강력이 제안한 책이다. 이 책은 왜 당질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당질 제한의 효과를 자세히 소개한다.

‘1일 1식’, 삼겹살에 소주 회식도 즐기며 끼니를 거르는 형태로 탄수화물을 조절하는 ‘간헐적 단식’ 또한 당질 제한의 한 종류이다.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만 제외하면 모든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기에 만족도가 높은 ‘당질 제한 다이어트’에 대한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비만, 당뇨, 암뿐만 아니라 피부질환, 치아질환, 여성질환까지 지난 10년 동안 환자를 치료한 경험과 1,400명이 넘는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실전 방법과 식단 소개를 집대성했다.

저자소개

저자 : 에베 코지

저자 에베 코지는 의사라는 직업이 무색하게도 한때 당뇨와 대사증후군을 앓았다. 즉시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시해 6개월 만에 극복, 10년 넘게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지속하며 전성기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교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흉부질환연구소를 거쳐 1978년부터 다카오 병원에서 근무하다 2000년 이사장에 취임했다. 다카오 병원은 일본 최초로 환자에게 당질 제한 식사법을 도입했으며 비만, 대사증후군, 당뇨병에 효과적인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체계를 확립했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폭넓은 질환 및 생활습관병 예방 효과가 알려지자 일반에까지 뜨겁게 확산되며 건강 유지와 미용을 위한 ‘다이어트 클럽’이 생겨날 정도로 선풍적이다. 암 예방에도 탁월할 것으로 전망해 저자는 지금도 당질 제한 다이어트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당질 제한식 다이어트』 등 다수의 책을 지었으며, 2007년 2월부터는 ‘닥터 에베의 시시콜콜 당뇨병 일기’ 블로그를 운영하며 당질 제한 다이어트 정보를 공유하고 사람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역자 : 신유희

역자 신유희는 동덕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 『도쿄 타워』, 노자와 히사시의 『연애시대』, 오기와라 히로시의 『내일의 기억』 『벽장 속의 치요』 『콜드게임』, 『이게 다 베개 때문이다』 『암 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 『편안한 죽음을 맞으려면 의사를 멀리하라』 등이 있다.

목차

여는 글

1장 밥/빵/면을 끊으면 왜 건강해질까?

여기저기 자꾸 아프다면 식생활부터 바꾸자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어떠한 식사요법인가?
우리 몸은 아직 곡물에 적응하지 못했다
건강이라는 열쇠를 거머쥔 인슐린의 역할
식사 후 혈당이 갑자기 오를수록 위험하다
지방은 아무 죄가 없다
지방 섭취는 줄었지만 비만은 오히려 늘어났다
가난한 사람들이 살찌기 쉬운 이유
하루 세 끼 밥 먹으면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
지방, 과연 얼마나 먹어도 될까?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은 지방이다
포도당은 운반을 돕는 물질이 필요하다
당질 중독 시대, 몸속 지방은 갈 곳이 없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 VS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살이 더 쉽게 빠지는 다이어트
케톤체도 아무 죄가 없다
소아과에서 입증된 케톤 식이요법
당뇨병과 케톤체의 관계를 바로잡자
column 당뇨병 사망률 1위 지역은?
1장 Point 당질 제한 다이어트 핵심 이론

2장 구석기 시대부터 인류의 건강 식단

혈당값 변화로 살펴보는 인류의 식생활
농경이 시작되기 전의 인류는 무엇을 먹었나?
인간의 유전자는 곡물 소화 능력이 떨어진다
곡물에 불리한 인간의 유전자 1 - 인크레틴
곡물에 불리한 인간의 유전자 2 - 인체의 백업 시스템
곡물에 불리한 인간의 유전자 3 - 당 수송체
곡물에 불리한 인간의 유전자 4 - 과일 속의 당질
왜 필수 당질이라는 말은 없을까?
인류가 가장 오래 먹은 ‘주식’은 무엇인가?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확립하기까지
육류는 제한하고 어류는 허용하는 현미채식
단식요법으로 알레르기성 비염을 극복하다
당뇨병에 걸린 의사, 그리고 당질 제한 다이어트
당질 제한에 기초한 범국민 맞춤형 다이어트
2장 Point 당질 제한 다이어트 필수 지침

3장 질병을 치유하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

이런, 수치가 높으시네요
5대 질병, 당질 제한 다이어트로 개선된다
아무리 칼로리를 줄여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
당뇨가 우려된다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자
일반인에게도 증명된 ‘확실한’ 다이어트
굿바이 아토피, 굿바이 알레르기!
혈당이 높으면 알츠하이머병에 걸리기 쉽다
피부가 맑아지고 신체 나이가 젊어진다
당질을 끊으면 충치와 잇몸 질환이 예방된다
3장 Point 혈액순환, 모든 병을 치유하는 힘

4장 밥/빵/면을 끊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을까?

암세포가 좋아하는 포도당을 차단하라
인슐린 수치가 높을수록 암에 걸리기 쉽다
혈당값이 높으면 암에 걸릴 확률이 배로 늘어난다
비만에서 비롯되는 암은 당질 제한 다이어트로 잡는다
암이 없던 에스키모에게 서구형 암이 늘어난 이유
당질 과다 섭취가 대장암과 유방암을 유발한다
좋은 콜레스테롤은 심근경색과 암을 물리친다
동물실험으로 입증된 암 예방 효과
4장 Point 당질과 암의 명백한 관계

5장 밥/빵/면을 끊으면 대체 뭘 먹으라는 걸까?

맛있게 먹고 즐겁게 빠지는 식사법
다이어트의 비극, 살 안 빠지는 체질도 문제없다
당질이 많은 식품을 알아두는 게 가장 중요하다
당질 제한 다이어트에는 세 가지 방식이 있다
술 좋아하는 당신, 회식도 마음껏 즐기자
직장인의 점심도 이거면 안심!
일본 요리가 건강에 좋다는 속설을 밝힌다
프랑스 요리와 이탈리아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아이 건강을 위한 당질 제한 간식
몸이 아플 때도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유효할까?
5장 Point 당질 제한 다이어트, 10년 지속하는 비법

6장 【Q&A】 당질 제한 다이어트에 관한 모든 것

Q1.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얼마나 지속해야 하나요?
Q2. 하루 당질 섭취량에 기준이 있나요?
Q3. 단백질이나 지방을 많이 먹어도 정말 문제없나요?
Q4. 콜레스테롤과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관계를 알고 싶어요.
Q5.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생각처럼 안 되는 경우는?
Q6.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안 맞는 사람도 있나요?
Q7. 골다공증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Q8. 당질을 줄이면 저혈당이 일어나지는 않나요?
Q9. 당뇨병이 꽤 진행된 사람이 시작해도 될까요?
Q10. 임신 중에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해도 괜찮을까요?
Q11. 식품에 첨가된 감미료는 어떻게 피해야 하나요?
Q12. 당질을 피하려면 어떤 조미료를 써야 좋을까요?
Q13. 식용유는 어떤 것을 써야 안심이 될까요?
Q14. 콩류 중에 대두가 가장 안전하다는데 믿고 먹어도 되나요?
Q15. 식품성분표의 ‘탄수화물’ ‘당질’ ‘당류’는 어떻게 다른가요?
Q16. ‘당질 관리식’과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어떻게 다른가요?
Q17.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로 알려진 ‘황제 다이어트’는 어떤가요?
Q18. 마크로비오틱, 현미채식, 겔슨 요법, 고다 요법이란?

7장 밥/빵/면을 끊고 인생을 되찾은 사람들

사례 1: 나의 체험 수기 - 6개월 만에 10kg 감량, 비만과 당뇨를 극복하다
사례 2: 50대 여성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실시간으로 효과가 나타난다
사례 3: 65세 남성 - 약을 먹지 않아도 당뇨병이 호전된다
사례 4: 60세 여성 - 지긋지긋한 인슐린 주사로부터 벗어나다
사례 5: 30세 남성 - 15년 넘게 애먹인 역류성 식도염이 나았다
사례 6: 62세 남성 - 10년간 고치지 못한 피부병이 말끔히 나았다
사례 7: 봄을 좋아하게 된 여성 - 당뇨병과 알레르기가 싹 나았습니다!
사례 8: 자신감을 되찾은 여성 -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개선되었습니다!
사례 9: 비밀에서 해방된 여성 - 차마 말하지 못했던 요실금이 사라졌습니다!
사례 10: 먹는 즐거움을 되찾은 남성 - 덤핑증후군에서 드디어 해방됐습니다!
사례 11: 식도락을 즐기게 된 남성 - 마음껏 먹고도 지방간이 나았습니다!

마치는 글

부록
1.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위한 사계절 레시피
2. 식품별 당질 일람표: 먹어도 좋은 음식, 피해야 할 음식

책 속으로

당질 제한 다이어트라고 하면 뭔가 ‘독특한 식사’가 아닐까 생각하기 쉬운데 실은 인류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식사이다. 인류는 약 700만 년 전 탄생했다. 그로부터 농경이 시작되기 이전까지 수렵과 채집을 생업으로 삼아 모든 인류가 당질 제한 다이어트를 실천했다. 그러다 약 1만 년 전, 농경이 시작된 이후로 주식이 곡물(당질)로 바뀌었다. 다시 말해 곡물을 주식으로 삼은 기간은 인류 역사의 고작 700분의 1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몸은 아직 곡물에 적응하지 못했다. 식습관과 밀접한 현대인의 생활습관병은 그야말로 현대에 나타난 질병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매일 먹는 밥·빵·면, 우리 몸에 맞는 식사일까?
비만호르몬과 암세포가 좋아하는 당질, 먹을수록 병을 키운다.
삼시 세끼 주식으로 먹는 밥, 빵, 면! 그런데 각종 현대병의 원인이 밥 때문이라면? 과거 성인병이나 노인성 질환이라 여겼던 비만, 당뇨, 고혈압, 암 등의 생활습관병이 요즘에는 30대뿐 아니라 소아당뇨라는 이름으로 아이들까지 병들게 하고 있다. 그 원인은 바로 탄수화물(당질+식이섬유), 그중 오직 ‘당질’이다.
일본에서 당질 제한 식사법의 권위자로 알려진 명의이자 이 책의 저자 에베 코지 박사는 그 명성이 무색하게... 더보기

북로그 리뷰 (1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요즘 식생활을 많이 바꿨다. 특별히 건강을 생각해서 식생활을 개선한 것은 아니지만 빵과 면을 거의 먹지 않고 나니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한 때 빵이나 면이라면 사족을 못쓰던 나였는데, 안먹다보니 어쩌다 먹게 되어도 속이 편안하지 않다. 안먹고도 살 수 있고, 안먹으니 오히려 건강에 좋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많은 공감을 했다. 그런데 빵과 면은 그렇다고 해도 밥까지? 빵과 면은 끊을 수 있다고 해도 밥은 매일 세 끼 식사에 올라오는 것이니 난감하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한 생각이 들어 이 책 <... 더보기
  • 밥.빵.면 lm**orld | 2013-10-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황제다이어트나 아님 그냥 바나나다이어트 또는 약으로 의존하여 많이들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왜 함께 병행되는 운동도 생각으론 많이 해야 많이 빠지는 줄 알지만 실행을 잘 하지 않는 편이여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곤 또 다시 실천을 하겠다며 계획을 잡지만 역시나 또 다른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또 계획 계획을 잡고 있죠. 하지만 이번엔 적게 먹는 사면서 칼로리 계산부터 이제부터 줄여야지 하면서도 다이어트에 좋다고 말하는 고구마 등 또 다른 탄수화물... 더보기
  • 밥빵면을 줄이고 끊고 멀리하란다. 이제까지 가장 많이 먹고 즐겨 먹는 밥빵면을 왜 끊으라는 것일까? 요즘은 의사가 환자인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에베 코지는 당뇨와 대사증후군을 앓았다고 한다. 그런데 당질 제한 다이어트만으로 6개월만에 체중을 10kg 감량하고 대사증후군이 나아졌고, 이후 꾸준히 당질제한 다이어트를 지금까지 한 결과는 고혈압과 당뇨까지 완치되었다고 한다. 사실 고혈압과 당뇨병을 완치라고 표현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저자의 경우처럼 평생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가능한 경우라면 완치라고 해도 ... 더보기
  •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을 굳게 믿고 그렇게 실천하며 살아왔던 아기토끼~! 언제나 밥을 안먹으면 안되었고, 어렸을때는 라면을 먹어도 꼭 밥을 먹고, 치킨을 먹어도 밥을 꼭 먹었었는데.....     아.. 줄이고, 끊고 멀리하라니....... 밥심에 속고 있다니...........       책 제목만 봐도 완전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책, 이번에 만나보게 되었어요~      ... 더보기
  •       밥, 빵, 면 줄이고 끊고 멀리하라 :: 에베코지             밥, 빵, 면 줄이고 끊고 멀리하라우리는 밥심에 속고 있다! 에베코지         흔히들 밥심으로 산다 라는 말을 자주해요.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한다고 어릴때부터 엄마에게 잔소리처럼 듣곤 했는데 힘되고 건강하게 해주는 줄 알았던밥이 성인병의 온상이라니 믿을 수 없어 이 책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톰 오브라이언
      17,820원
    • 히라마쓰 루이
      11,520원
    • 정선근
      15,750원
    • 이영훈
      16,200원
    • 존 레이티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톰 오브라이언
      17,820원
    • 히라마쓰 루이
      11,520원
    • 아놀드 홍
      13,320원
    • 이영훈
      16,200원
    • 김경리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