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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 교육을 말하다

하워드 진 , 도날도 마세도 지음 | 김종승 옮김 | 궁리 | 2008년 10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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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201380(895820138X)
쪽수 297쪽
크기 141 * 21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Howard Zinn on democratic education/Zinn, How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언제까지 생존을 위한 교육만 할 것인가?”
시대의 지성 하워드 진, 오늘의 교육을 말하다!


『하워드 진, 교육을 말하다』. 하워드 진은 노암 촘스키와 함께 세계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진보적 지식인이자 실천적 지식인 중 한 명이다. 역사학자이며 극작가인 동시에 사회운동가인 이 교수는 언제나 가장 치열한 사회운동의 중심에 서 있었다. 그런 그가 오늘의 교육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다.

그는 도날도 마세도와 함께 이 책을 통해 오늘의 교육이 얼마나 날조된 진실과 정보 위에 사상누각으로 자리 잡고 있는지를 통렬히 비판한다. 사회 구성원들이 참다운 행복을 누리기 위해 시급하게 알고 깨우쳐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제시한다. 그리고 기득권이 세운 정부가 그들을 위한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교육을 자행했는지를 낱낱이 폭로한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며 : 거짓을 만들어내는 미국

학교와 대량기만(Mass Deception) 조작
왜 역사를 공부해야만 하는가
고등교육은 얼마나 자유로운가
콜럼버스와 서구 문명
민주주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길
좌파가 된다는 것 : 계급의식을 가지고 자라나기
부시의 대테러 전쟁의 진실
흩어진 좌파
계급이 실종된 선거
연방협박국 FBI(Federal Bureau of Intimidation)
교사는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칠 것인가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교육에 대한 제 소견을 한국의 독자들께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한국과 미국이 같은 문제를 겪고 있다고 믿습니다.
교육을 포함한 문화가 힘 있는 집단들에 의해 통제받고 있습니다.
양국 모두에서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저항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류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사상을 제시해줄,
교육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교육관료주의를 피해 대중들에게, 특히 미래의 주역인 젊은이들에게
독립적인 사상과 인습에서 탈피한 정보를 전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현존하는 모든 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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