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궁 컬러링북

우리가 사랑했던 순정만화
박소희 지음 | 용감한 까치 | 2020년 11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7196928(1197196927)
쪽수 108쪽
크기 210 * 281 * 11 mm /49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학창시절의 추억을 한 권에 담은 순정만화 컬러링북 시리즈”
왕세자와 정략결혼을 하게 된 평범한 학생 채경이의 우여곡절 로맨스 이야기
그때 그 감동이 그대로 살아있는 12가지 화보와
내 맘대로 색칠할 수 있는 명장면 & 화보 55가지 스케치 수록
학창시절, 우리가 울고 웃었던 추억의 순정만화를 만납니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만화에 색을 입히며
그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점심시간에 급식 1등으로 먹기, 수업 시간에 선생님 몰래 친구와 쪽지 주고받기, 내가 좋아하는 우리 오빠들 인기가요에서 1등 만들어주기, 친구와 컵떡볶이 먹으면서 집에 오기.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모여 새로 나온 만화책 몰아보기.
우리의 세상을 가득 채웠던 이 모든 것들이 이제는 사소하고 상관없는 것들이 되어버렸지만, 이상하게도 그 사소함이 더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그렇게 되고 싶던 어른이 되었건만, 어찌 된 게 키가 커지면 커질수록 땅에 디디고 있는 두 발이 점점 사라지는 기분이다. 천진난만하고 순수했던, 꿈 많은 그때의 나는 이제 간데없고,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는 나만 남았다.
지금 여기,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그 때로 잠깐 다녀올 수 있는 문이 내 앞에 있다. 첫 페이지를 열어 그때의 ‘나’를, 두 번째 페이지를 넘겨 그때의 ‘우리’를,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닫으며 ‘우리의 세상’을 만난다. 지금부터 학창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만화에 나만의 색을 입히며 잊고 있던 나의 세상으로 들어가 보자.

우리는 없지만 만화는 남았다.
우리가 다녔던 책방에도, 선생님 몰래 만화책을 꺼내 보던 교실에도, 두꺼운 솜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만화책을 보던 고향집 내 방에도 이제는 나도 없고 우리도 없지만, 그럼에도 만화책은 아직까지 남아 그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타지에 나와 아무리 힘들고 지쳤어도, 부모님이 늘 반겨주시던 고향집 현관문을 열면 모든 서러움이 녹던 것처럼, 우리가 사랑했던 그때 그 시절 순정만화에는 마음을 포근하게 다독여주는 힘이 있다. 이 책은 내가 가장 좋아했던 만화책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즐거움 외에, 내가 정말 좋아했던 그때의 순수했던 나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안도감을 준다. 이제 그곳에는 없지만, 사라지지 않았다.

전교생이 모두 왕세자빈이었던 이상한 나라의 ‘궁’
설레던 나의 첫사랑을 색칠하는 ‘궁 컬러링북’
200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냈고, 2002년 월드컵을 뜨겁게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인기 만화 ‘궁’. 이 책은 만화책 ‘궁’에서 가장 설?던 장면들을 뽑아 직접 색칠할 수 있도록 스케치를 담은 책이다. 전교생을 모두 왕세자빈으로 만들어버리고, 가상캐스팅 논쟁까지 하게 했던 왕실 로맨스 궁을 내 맘대로 색칠하면서 설?던 내 첫사랑을 한 번 더 만나 보자.

상세이미지

궁 컬러링북(우리가 사랑했던 순정만화)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책방이 어디 있는지부터 확인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모여 과자 몇 봉지 뜯어 놓고
방바닥에 아무렇게나 누운 채로
시간 가는 줄도 모르며 만화책을 읽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만화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찢어 놓은 마지막 페이지 때문에 화가 나 미칠 필요도 없고,
다음 장에 뭐라도 묻어 있을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지 않아도 되지만,
우리는 이상하게도 그때 그 시절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그때가 그리운 건, 그만큼 가까웠던 ‘우리’가 있었기 때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요즘 우리 아이와 저는 사진찍는 앱에서 '순정만화' 효과를 넣어 얼굴을 바꾸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얼굴을 보정해 주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순정만화 캐릭터 얼굴로 바꿔주니,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고 아주 좋아요! ^^ 그런데, 하루는 우리 아이가 저에게 물어보네요. "그런데, 엄마, 순정만화가 뭐예요?" '앗, ... 더보기
  • 궁컬러링북 uk**eenday | 2020-1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가 사랑했던 순정만화 시리즈 "궁" 아시는분도 있을듯하고 모르시는분도 있을듯하지만서도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떤... 그 이야기가 다시한번 컬러링북으로 일단 앞표지만 보면 화려한 표지로 기대 되는 궁 컬러링북입니다. 공감되는말이 "책방이 어디 있었는지 부터 확인하던˖가 있었습니다" 학교끝나면 집으로 가는게 아니라 책방으로 가서 친구들과 몇권을 빌려서 친구한집을 아지트 삼아서 이것 저것 빌려가면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잊고 있었던 추억을 다시 생각나는듯합니다. ... 더보기
  • 궁 컬러링북 용감한 까치 출판 박소희 지음 우리가 사랑했던 순정만화 시리즈로 궁을 만나 볼수가 있었어요. 순정만화 이기도 하지만 궁은 저도 무지 좋아했던 만화였지요. 아이도 드라마로 만나봤던 궁의 만화내용인지라 우와하면서.. 자기가 컬러링한다는 첫째아이였어요. 정말 유명한 작품 만화를 만나고 또 그 만화를 자신만의 컬러링으로 자신만의 책으로 거듭난다는데 정말 의미... 더보기
  • 코로나19 단계가 2단계로 올라가도 확진자가 줄어들기는 커녕 600명을 넘어버렸네요 서울시는 2주동안 밤 9시이후에는 불을 끄겠다고 선언... 이제 정말 집콕만이 답인 2020년 12월이네요   집콕하더라도 심심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고 알차고 코로나블루가 오지 않게 보내보려고 우리가 사랑했던 순정만화 시리즈 궁 컬러링북 데려왔어요 "졸지에 왕세자빈이 된 평범한 여고생 채경이와 왕세자 이신과의 러브스토리" 학창시절 만화책으로 봤던 궁을 컬러링... 더보기
  • 궁 컬러링북 to**7530 | 2020-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희들의 학창 시절은 그야말로 만화라는 기쁨이 가득했던 추억이 많아서 그런지 지금도 명작들을 아직까지 소장하고 있는데 박소희 작가님의 궁도 마찬가지에요.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강제 추억 가득한 집콕놀이 일환으로 창고를 개방하여 어린 시절 만화책 보는 제 옆으로 슬금슬금 아이들이 다가와서 함께 레트로 열풍에 동참!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