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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2

양장본
무레 요코 지음 | 이소담 옮김 | 북포레스트 | 2020년 04월 27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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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975210(1196975213)
쪽수 200쪽
크기 135 * 195 * 21 mm /30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福も來た/群ようこ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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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_하나』, 그 다음 이야기

베스트셀러이자 동명의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_하나』의 속편이 북포레스트에서 출간되었다. 소박하고 소소한 일상을 행복으로 채워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했을 독자들에게는 속편의 출간 소식이 무척이나 반가울 것이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잔잔하게 흘러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변함없이 진행 중이다.
미네스트로네, 닭고기 수프, 달걀 샌드위치, 아보카도 샌드위치……. 아키코는 믿을 수 있는 식재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고 가게에 와준 손님들이 기분 좋게 식사하기를 바라며, 배려심 많은 시마 씨와 함께 자기만의 속도로 가게를 운영한다. 정신없던 개업 초기와는 다르게 손님이 줄어 가게를 어떻게 이어갈지 고민하는 날들이 이어지고, 사랑하는 고양이 타로를 떠나보내 슬프지만 주변 사람들의 따스한 응원에 힘입어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간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 등을 거쳐, 1978년 ‘책의 잡지사’에 입사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1984년에 첫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카모메 식당』,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나랑 안 맞네 그럼, 안 할래』, 『그렇게 중년이 된다』, 『지갑의 속삭임』,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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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동국대학교에서 철학 공부를 하다가 일본어의 매력에 빠졌다. 읽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책을 우리말로 아름답게 옮기는 것이 꿈이고 목표이다. 옮긴 책으로 『양과 강철의 숲』, 『하루 100엔 보관가게』,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인생』, 『같이 걸어도 나 혼자』, 『다시 태어나도 엄마 딸』, 『이사부로 양복점』, 『쌍둥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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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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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인생은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니까. 시마 씨는 훌륭한 사람이야.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 가게에서 일해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을 테니까 자신감을 가져도 돼. 앞으로 인생은 수십 년이나 계속될 거고 즐거운 일도 얼마든지 있을 거야.”_p.15

아키코는 시마 씨와 농담을 주고받으며 수다를 떨었다. 둘이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와 찾아오는 손님 수가 균형을 잡자 정신적인 부담이 줄어들었다. 이런 소리를 하면 찻집 아주머니는 또 “약해빠진 소리는 집어치워”라며 혼을 내겠지만, 아키코는 불꽃놀이처럼 펑 터졌다가 금방 사라지는 것보다 평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알 수 없는 미래에 불안해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기로 한다.

전편에서 주인공 아키코는 빵과 수프 세트를 내놓는 단순하고 조용한 가게를 열었고, 시마 씨라는 싹싹한 직원을 만났다. 이복오빠일지 모르는 스님의 부인과는 어느 정도 거리를 유지하면서 관계를 이어나갔고, 사랑하는 고양이 타로를 갑작스럽게 잃었다. 이번 속편에서 아키코는 바쁘고 정신없는 개업 초반이 지나 한산해진 가게에서 손님이 줄어들어 문을 닫게 되진 않을까 걱정하고 타로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런 아키코 곁에는 자기 하고 싶은 말만 늘어놓는 것처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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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키코는 불꽃놀이처럼 펑 터졌다가 금방 사라지는 것보다 평범할지라도 무슨 일이 있을 때면 문득 그곳에 가서 밥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가게를 꾸리고 싶었다. _31p. 현실은 매번 예측할 수 없다. 손님이 많이 찾아와 즐거워했던 것도 꿈이 아닌 현실이었지만, 그 현실이 오늘, 내일, 내일모레로 쭉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오늘 일은 오늘로 끝이다. 내일은 어떻게 될지 고민하는 것도 무의미하다. 내일 일은 내일이 되지 않으면 알 수 없고, ... 더보기
  • #빵과수프고양이와함께하기좋은날#빵과스프고양이와함께하기좋은날#북포레스트#서평단모집#서평이벤트#1인출판사#무레요코소설#이소담번역#김성라그림#드라마원작소설#일본소설#일상의행복    재미난 소설인지라 책을 받자 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네요     주인공인 아키코는 가정식 식당을 하는 엄마와 어릴적 시절을 보냈습니다. 엄마가 밝혀주는 아빠의 비밀을   간직한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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