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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RAGE) 트럼프와 김정은이 주고 받은 편지 27통

양장
밥 우드워드 지음 | 가로세로연구소 | 2020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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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661946(1196661944)
쪽수 448쪽
크기 162 * 233 * 44 mm /105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age/Woodward, Bob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밥 우드워드의 새 책 『분노』는 세계적 역병과 경제적 위기 그리고 인종 갈등에 직면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시기를 탁월한 능력으로 전례없이 밀착 취재한 내용이다.

목차

저자의 소회
에필로그
1~46장
프롤로그

추천사

로버트 카로(『권력의 중재자』와 네 권의 『린든 존슨의 시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자,)

“밥 우드워드는 위대한 기자다. 누가 위대한 기자인가?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진실에 다가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는 진실이 없다는 걸 안다. 단 하나의 진실은 없다. 객관적인 진실이나, 단일한 진실도 없... 더보기

책 속으로

우드워드는 『두려움:백악관의 트럼프』라는 세계적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트럼프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최대의 국가안보 위협이 되리라는 경고를 언제 정확하게 받았는지 밝혀냈다. 우드워드는 독자들을 대통령 집무실로 끌고 들어가 2020년 1월에 터진 이번 전염병이, 1918년 미국인 67만 5000명을 죽인 스페인 독감과 같은 수준에 이르게 된다는 보고를 받던 순간 고개를 치켜들었던 트럼프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한다.
격동의 7개월 동안 공개를 조건으로 한 17차례의 인터뷰는 대통령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해준 생생한 창문이 되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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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公과 私 (공과 사) sh**t89 | 2021-0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책을 잡자마자 묵직함이 느껴진다. 책을 펼쳐보면 정치적 내용에 빡빡하게 채워진 글, 빳빳한 종이질에서 위압감과 '언제 다 읽지?'라는 막막함이 몰려왔지만 읽는 순간 단번에 책에 빠져든다. 총 46장으로 구성돼있고 각 장이 길지 않아 독자가 조절할 수 있다.  책은 미국 대통령 이야기 외에도 중국, 러시아, 북한, NATO와 한국 동맹의 중요성 등 여러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 세계 흐름과 해당 국가의 특성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공산당과 정부를 잘 아는 중국의 몇몇 엘리트들은 중국 당국의 사... 더보기
  • 분노 ev**lo | 2021-0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트럼프의 스타일은 엄청나게 호전적이고 전략적이다. 트럼프에 대해 알 수 있는 통로가 거의 없다. 대한민국에서 메인스트림 미디어 복사 붙이기 한 한국 언론말고 트럼프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어디 있나. 그나마 폭스 뉴스는 중립적인데 워싱턴 포스트나 cnn, New york times 등은 완전 극좌 언론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문재인이 명령해서 꽃아넣은 코드 인사로 모든 3사 방송사 언론 노조와 사장이 다 대깨문 좌파로 점령 되어있다. 그러므로 이들은 당연히 미국 뉴스를 그냥 복사 붙이기 하는 일 밖에 하는 것이 없는데 그나마 트럼... 더보기
  • 분노(RAGE)를 읽으며 sr**nk76 | 2021-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두 번의 연휴에 집에서 쉬면서 천천히 읽고 있고, 현재 반 이상 읽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미국이 왜 그렇게 건재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리더 한사람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전 그를 보좌했던 참모진들에 더 시선이 가더군요. 미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그들도 여전히 현재 싸우고 있더군요..내용이 어려울거란 예상과 달리 의뢰로 잘 읽혀요~트럼프와 그의 정부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작가가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책도 썼고 퓰리처 상도 2번이나 받았던 대단히 유명한 기자인데, 다른 대통령에 대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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