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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위치 헌트 미국 역사상 최악의 정치 스캔들

그레그 재럿 지음 | 홍지수 옮김 | 실레북스 | 2020년 10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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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654641(1196654646)
쪽수 636쪽
크기 152 * 224 * 39 mm /87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tch Hunt / Gregg Jarret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4년간 트럼프행정부와 미국정치를 뒤흔들었던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의 실체!”
“과연 정의는 관련자들에 대한 사법처리로 실현될 것인가?”
“거짓을 만들어내기는 쉽다. 만들어낸 거짓말을 퍼뜨리기는 더 쉽다. 그러나 거짓은 오로지 진실로써 치유된다. 법치의 파괴는 오로지 정의의 실현으로써 바로잡힌다.
심판의 날이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소수의 국가 권력기구인사들이 한줌의 증거도 없이 수백수천만의 미국인들로 하여금 대통령이 러시아와 음모를 꾸몄다는 거짓을 믿게 할 수 있었을까?
멀러특검보고서의 빈틈없는 분석과 함께 사건의 전말을 팩트에 기반하여 서술한 이 책의 결론은 ‘트럼프-러시아 공모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저자 그레그 재럿(Gregg Jarrett)은 〈트럼프 마녀 사냥〉에서 〈러시아 사기극 Russia hoax〉에 이어 트럼프-러시아 스캔들이 왜 가장 추잡한 정치적 마녀 사냥인지 믿을 만한 분석을 내놓았다.
저자는 관료들의 불법과 악의적인 행위들을 고발한다. 그들은 미국의 사법정의시스템을 정치화 시켰고 법은 정략적 목적을 정당화 시키는 무기로 전락했다. 트럼프에 대한 거짓정보를 담고 있는 자료를 영국 스파이와 러시아 요원으로부터 받아 유포시킨 쪽은 힐러리 클린턴 측이었다. 민주당과 주류언론은 이를 트럼프가 러시아에 협력한다는 음모로 변질시켜 퍼뜨렸다. 미주류언론에 나오는 학자와 정치평론가들은 쉴 새 없이 팩트 없는 거짓 음모를 퍼날랐다. 미연방수사국과 미법무부 고위관리들이 국가정보기구가 트럼프 캠페인을 도청하도록 도왔다. 그들은 증거를 날조 하고 트럼프 주변 인물들로 하여금 유죄답변거래를 하게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무지막지한 수사력과 별건 수사로 위협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는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많은 수의 한국 언론들이 미국주류언론을 그대로 보도하면서 한국에도 트럼프-러시아 스캔들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다. 팩트로 무장한 그레그 재럿의 〈트럼프 마녀 사냥〉은 거짓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기에 독자들에게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유일한 책이다.

상세이미지

트럼프 위치 헌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의 글 ㆍ 6
옮긴이의 말 ㆍ 8
들어가는 말 악의적인 세력 ㆍ15
1장 두 사건 이야기 ㆍ 31
클린턴에게 면죄부를 발행하다 | 코미의 사실 왜곡 | 코미의 물타기 | 연방수사국의 노골적인 편파 | 연방수사국의 트럼프 차별 | 꼬여버린 클린턴 수사
2장 클린터의 공모 ㆍ 77
“도시에” 작성을 의뢰한 클린터 선거운동본부 | 결정적인 날: 2016년 7월 5일 | 법무부에 주
입시킨 “도시에” | 추가 회의, 추가 경고 | 언론의 “도시에” 공개 | 존 브레넌, 날조 사기의 선동가 | “도시에”를 신뢰한 공화당 사람들 | “도시에”는 결코 “대체로 사실”이 아니다
3장 거짓말과 염탐 ㆍ 133
“스타 체임버Star Chamber”라는 비밀스러운 해외첩보감시법 | 카터 페이지 기소 | 트럼프를 상대로 한 연방수사국의 거짓말 | 철저하게 숨긴 “도시에”와 클린턴 선거운동본부와의 연관성 | 조지 파파도풀로스에 대한 은밀한 염탐 | 바 법무장관의 해명 요구
4장 불발 쿠데타 ㆍ 193
악의적인 매케이브 | 처음부터 표적은 트럼프 | 정당한 근거도 없이 범죄 수사에 착수하다 | 매케이브와 로젠스타인이 모의한 쿠데타 | 로젠스타인, 전면 부인하다 | 트럼프에게 용서를 구걸한 로젠스타인 | 이해충돌과 불필요한 특별 검사 | 코미의 사악한 기만과 술수 | 거울 속의 코미
5장 멀러의 역작, 엉터리 특검보고서 ㆍ 251
멀러의 유죄추정 | 멀러의 노골적인 편파성 | 애초 특검 후보에서 탈락했어야 할 멀러 | 멀러의 편파적인 특검팀 | 좌익의 광란 | 결론이라는 망상 | 멀러는 트럼프가 공모혐의에서 결백하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을까? | 멀러의 공무집행방해 논리는 허점투성이 | 멀러는 공무집행방해를 밝히지 못했다 | 트럼프와 코미가 나눈 대화 | 인텔Intel 고위층과의 접촉 | 코미 해고 | 뉴욕 트럼프타워에서의 모임 | 세셴스 법무장관으로 하여금 사건 기피 결정을 번복하게 하려는 시도 | 특검을 제거하려는 논의 | 모스크바 트럼프타워 건설 프로젝트 | 트럼프에게 유리한 증거 | “노련한 암살자” 멀러
6장 언론의 마녀사냥 ㆍ 333
놀라울 만큼 천편일률적인 언론의 논조 | 러시아 히스테리: 언론이 제정신을 잃다 | 트럼프 시대에 언론이 범하는 배임행위 | 트럼프를 때릴수록 언론의 수익은 올라간다 | 소수정예 평론가들의 어처구니없는 주장 | 언론의 논조를 박살낸 멀러 보고서 | 자신들이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는 좌익 언론인들 | 언론매체의 미래
7장 사기꾼 코언이 유죄 답변 거래를 하다 ㆍ 403
코언과 스틸 “도시에” | 코언과 “상사” | 코언의 비밀테이프 | 래니 데이비스의 거짓 방직기紡織機| 의회 곡마단
8장 부수적 피해 ㆍ 445
마이클 플린 연루 음모 | 찌른 칼 비틀기 | 연방수사국, 플린의 가족을 압박하다
9장 표적을 겨냥한 협박 ㆍ 481
매너포트 처단하기 | 로저 스톤Roger Stone 파멸시키기 | 제롬 코시Jerome Corsi를 겨냥하다 | 연방수사국의 초토화 전술 | 연방수사국 정보제공자들의 표적 | 오바마 행정부는 왜 러시아 댓글부대와 해커들을 겨냥하지 않았을까?
맺음말 심판의 날 ㆍ 531
주요 등장인물 ㆍ 547
사건 연보 ㆍ 556
감사의 말 ㆍ 562
미주 ㆍ 565

책 속으로

“마녀사냥Witch Hunt” 하면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게 있다. 진짜 마녀는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사냥은 계속된다. 마녀가 있다고 믿고 싶은, 주체할 수 없는 비이성적인 욕망 때문이다. 불가능에 대한 절대적이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마녀사냥을 가능케 한다. _ 17p

“편견에 사로잡혀 쉽게 이용당하는 주류언론이 이러한 날조를 가능케 했고 이 마녀사냥을 기꺼이 돕는 종범이 되었다.” - 20p

“우리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을까? 대통령이 러시아와 공모하고 반역을 저지른 러시아 요원이라는 누명을 썼다는 게 밝혀지지 않... 더보기

출판사 서평

‘트럼프-러시아 스캔들’은 현재 진행형이다. 관련자들은 현재 존 듀럼 (John Durham) 코네티컷 주 연방검사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다. 스캔들의 내용은 매우 복잡하고 어지럽다. 이는 거짓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특징이다. 거짓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는 한군데가 맞으면 다른 부분이 맞지 않고 거짓을 거짓으로 막다가 총체적인 결함이 발생하게 된다. 멀러 특검 보고서가 그 결론이다. 하지만 거기서부터 스토리는 다시 시작된다. 이제 거짓을 바로 잡는 지난한 시간이 지나고 있다. 그리고 심판이 날이 기다리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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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트럼프 대통령 마녀사냥 pl**okdh | 2020-1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미국 대선전이 한창이다. 다음 대통령으로 누가 선출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헌터 바이든 관련 폭로가 나오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 책 트럼프 위치 헌트는 그레그 재럿의 위치헌트를 번역가 홍지수 씨가 번역해서 최근 내놓은 책이다. 그간 국내 언론들은 민주당 또는 리버럴 매체들의 시각에서 주로 트럼프 관련 보도를 하다 보니, 트럼프 또는 공화당 지지자의 시각을 소개받을 기회가 거의 없었다. 이 책은 그 와중에 드물게 트럼프의 입장을 변호하며 미국 주류사회의 일방적인 트럼프 마녀사냥을 폭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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