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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고 지혜로운 철학자 | 나무로부터 배우는 단단한 삶의 태도들

우종영 , 한성수 (엮음) 지음 | 메이븐 | 2019년 09월 27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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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509484(1196509484)
쪽수 300쪽
크기 145 * 210 * 23 mm /489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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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인생의 어려운 질문에 부딪칠 때마다 나는 나무에게서 그 해답을 얻었다!

30년 동안 아픈 나무들을 돌봐 온 나무 의사 우종영. 그가 숲에서 배운 47가지 인생 수업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저자에게 있어 나무는 힘들고 어려운 일에 맞닥뜨릴 때마다 가장 현명한 답을 주는 스승이자 철학자였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평안을 느끼게 하는 어머니 같은 존재였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던 좌절의 순간에도 저자는 나무 덕분에 다시 삶 쪽으로 눈을 돌릴 수 있었다.

사람들은 흔히 나무는 주어진 환경을 감내할 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는 못하는 수동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무는 늘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환경의 변화에 가장 민감한 생명체다. 움직일 수 없는 탓에 환경의 영향이 절대적이고, 생존하기 위해 주변의 아주 작은 변화에도 재빨리 대응한다.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않고, 변화를 올곧이 받아들이며,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 완전히 적응하는 능력이야말로 나무의 제1 생존 전략이자 나무가 이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생명체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척박한 산꼭대기 바위틈에서 자라면서도 매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나무의 한결같음에 감히 힘들다는 투정을 부릴 수 없었고, 평생 한 자리에서 살아야 하는 기막힌 숙명을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나무를 보며 포기하지 않는 힘을 얻은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나무의 다양한 지혜를 들려준다.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알아채지 못했던 나무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 가며, 사람에게서는 얻을 수 없는 위안과 평안을 얻고, 더 좋은 인생을 사는 법을 배워 가기를 바라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나무는 결코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수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 나무의 선택은 늘 오늘이었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 때문에 현재를 희생하는 건 오직 인간뿐이다. 저자는 나무 곁에 서면 불필요한 일과 무의미한 인간관계가 구분되고 삶은 저절로 단순해지므로, 인생의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두려움이 밀려올 때는 나무의 조언에 귀 기울여 보라고 조언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살다가 미련 없이 흙으로 돌아가는 나무처럼만 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한다.

상세이미지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우종영

(나무 의사)
“내가 정말 배워야 할 모든 것은 나무에게서 배웠다”라고 말하는 30년 경력의 나무 의사. 어려서 천문학자를 꿈꿨지만 색약 판정을 받고 다니던 고등학교도 그만둔 채 정처 없이 방황했다. 그런 그를 붙잡아 준 것이 나무였다. 우연한 기회에 도제로 들어간 원예 농장에서 직감적으로 나무 키우는 일이라면 평생토록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 특히 농장에서 함께 일했던 노인의 가르침은 평생의 신념이 되었다. 노인은 그에게 ‘나무를 옮길 때는 나무가 이사하는지 모르게 해라’, ‘나무를 자를 때는 나무에 먼저 물어봐라’ 등 나무를 다룰 때는 언제나 나무 입장에서 먼저 바라보라고 일렀다.
군대 제대 후 중동에서 2년간 일했다. 그곳에서 벌어 온 돈을 밑천 삼아 원예 농사를 시작했지만 3년 만에 쫄딱 망해 버렸다. 아내와 딸아이를 데리고 사글셋방을 전전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그때, 또다시 나무가 그를 붙들어 주었다. 산꼭대기 바위틈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명을 이어 가는 소나무를 바라보며 ‘나도 이 나무처럼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때부터 나무 병원 ‘푸른공간’을 설립해 30년째 아픈 나무를 돌봐 오고 있다. 열악한 환경에서 힘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는 도심의 아픈 나무부터 몇 백 년을 인간과 함께했지만 병충해와 자연재해로 상태가 나빠진 천연기념물 고목까지, 그의 손을 거쳐 되살아난 나무만 해도 수천 그루다. 어떻게 돌보는 나무마다 그렇게 잘 살려 내느냐는 이들에게 그는 대답한다. 나무를 살리는 일은 위태롭던 그의 삶을 붙들어 준 나무에 대한 보은이자 과거의 자신이 그랬듯 시련 앞에 고통받는 생명을 보살피는 일이라고. 그에게는 나무를 보살피는 일이 곧 자신을 보살피는 일인 셈이다.
그는 인생 후반부에 이르러 나무 치료 일을 조금씩 후배들에게 넘기고, 대신 강의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를 정성껏 보살핀다 한들 나무를 대하는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나무의 미래는 바람 앞의 등불과 같다는 위기감 때문이다. 그는 숲해설가협회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숲 해설가 및 일반인을 상대로 다양한 강연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10만 부 베스트셀러인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를 비롯해 《게으른 산행 1, 2》, 《풀코스 나무 여행》,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 《바림》 등 모두 11권이 있다.
그는 나무가 주는 힘을 믿는다. 세상 그 무엇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존재 자체로 작은 평안을 가져다주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 지금 이 순간을 최대치로 살아 내는 나무들. 인생의 어려운 질문에 부딪칠 때마다 나무에게서 해답을 얻었다는 그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인 나무
의 깊은 지혜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저자 : 한성수 (엮음)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잡지 기자로 일하다 출판계에 입문한 뒤 웅진씽크빅의 갤리온, 리더스북을 거쳐 중앙북스 등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문재인이 드립니다》,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내 머리 사용법》,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등 20년간 100여 권의 책을 만들었다. 지난 1년 동안 저자와 함께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알아채지 못했던 나무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 가며, 사람에게서는 찾을 수 없는 위로와 휴식을 얻었다. 기회가 닿는다면 평생 친구로 삼을 나무 한 그루를 직접 길러 보고 싶은 꿈이 있다.

목차

Prologue 당신도 나무처럼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Chapter 1.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고 지혜로운 철학자, 나무에게 배우다
나무는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순간에 나무가 가르쳐 준 것
막 싹을 틔운 나무가 성장을 마다하는 이유
일단 잘 멈추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나를 놀라게 만든 어느 할아버지의 한마디
오래된 숲일수록 적당한 틈이 있는 까닭
살다 보면 어떻게든 버텨야 하는 순간들이 찾아온다
숲속을 걸으며 깨달은 인생의 진실
나무 키우기와 아이 기르기의 공통점
내가 아버지의 장례를 세 번 치른 이유

Chapter 2. 나무는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어떻게 살 것인가
주목나무에게서 잘 내려오는 법을 배우다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은 씨앗처럼 용감해질 것
사람들이 나무를 심을 때 흔히 하는 실수
등산을 가도 산 정상에는 오르지 않는 이유
죽기 전에 꼭 한 번 던져 보아야 할 질문
자연의 이치에 맞게 살아간다는 것
세상에 함부로 대해도 좋을 존재란 없다
결국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Chapter 3. 30년간 나무 의사로 살면서 깨달은 것들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법이다
내가 예순이 넘어 다시 시험 준비를 하는 이유
세상에서 하나뿐인 명함을 만들다
나무 의사의 잠 예찬론
나이테에서 배우는 기록을 하는 삶에 대하여
아이들이 숲에서 자라야 하는 까닭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
내가 땅을 사서 곡식 대신 나무를 심은 이유
내 손으로 작은 집을 지으며 깨달은 것들
오늘 하루가 어떤 하루일지는 나에게 달려 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Chapter 4. 나무와 더불어 사는 즐거움
무인도에 살게 된다면 데려가고 싶은 나무 - 붉나무
단점이 다 열등감이 되는 건 아니다 - 먼나무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 메타세쿼이아
올 테면 와 봐라, 내가 질 것 같으냐 - 버즘나무
괜찮습니다. 느리면 좀 어떻습니까 - 소나무
가끔은 나 자신에게 선물을 주자 - 벚나무
이 땅의 아버지들, 그리고 아버지로 살아갈 누군가에게 - 황칠나무
풀도 아니고 나무도 아니지만 나는 내 방식대로 - 대나무

Chapter 5. 뿌리 깊은 나무처럼 단단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 주고 싶은 나무 - 미선나무
무언가를 얻기 위해선 반드시 내줘야 하는 게 있는 법 - 개박달나무
‘그러거나 말거나’의 정신으로 - 튤립나무
어머니가 그리울 때 생각나는 나무 - 보리밥나무
서른 살에게 해 주고 싶은 말 - 아까시나무
자꾸만 누군가와 담을 쌓게 된다면 - 탱자나무
흔들려 봐야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 팽나무
나의 삶도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로 남기를 - 백리향

책 속으로

천수천형千樹千形. 천 가지 나무에 천 가지 모양이 있다는 뜻이다. 한 그루의 나무가 가진 유일무이한 모양새는 매 순간을 생의 마지막처럼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다. 수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 나무의 선택은 늘 ‘오늘’이었다.
-‘나무는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중에서

이제는 알 것 같다. 인생에서 정말 좋은 일들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값지고 귀한 것을 얻으려면 그만큼의 담금질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그래서 나는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이제는 포기하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다. 우리가 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무는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30년간 아픈 나무들을 돌봐 온 나무 의사 우종영이 숲에서 배운 47가지 인생 수업

나무는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은 생명체이자 그 무엇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 내는 존재다. 나무는 아주 오래전부터 늘 우리 곁에 머물며 평안과 휴식을 가져다주었다. 그렇지만 우리는 나무에 대해 아는 게 많지 않다. 나무에 대해 알면 알수록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나무의 오랜 지혜에 탄복하게 될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에 적지 않은 통찰을 주는 데도 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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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칠한 숲이 보이는 책! ks**248 | 2019-10-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공이 느껴집니다. 얕은 생각이 아닌 깊은 성찰에서 우려내는  오랜 세월의 연륜이 절절히 묻어나는 그런 책입니다. 짧은 생각과 지식으로 쓴 책은 지지는 받지만 가슴에 남지는 않습니다. 허나 이 책은 읽고 있노라면 울창한 나무들의 숲이 보이는 그런 책입니다. 그렇다고 나무들이 너무 빡빡하게 자란 밀림이 아니라 여유를 보여주는 그 안에 있으면 너무 건강해 질 것 같은 그런 책입니다. 올해 읽은 책중 가장 느낌이 좋은 책입니다. Have a nice day! 더보기
  • 이 책은 김민식PD님의 '내 모든 습관은 여행에서 만들어졌다'와 마찬가지로 제 인생 책이 되었습니다. 바다 보다는 산을 좋아하고 나무만 보면 그렇게 기분이 좋은데 이 책이 나왔단 기사를 보자마자 장바구니에 담고 바로 산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나무를 통해 우리 인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정말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 나무들처럼만 살아간다면 세상이 그리 시끄러울 일도 없을 듯 합니다.작가는 원래 천문학도가 꿈이셨으나 어린시절 색약 판정을 받은 후 집에 있던 모든 천문 관련 책을 치우고 방황하던 시절에 아는 형님 권유로 식... 더보기
  • 나무...... ch**stmas0 | 2019-10-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세상에 독일인들 만큼 나무를 사랑하며 아끼고 또 잘 가꾸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특히 독일의 남서부에 광대하게 펼쳐져 있는 검은숲(Black Forest)에 가면 우람한 나무들 사이로 산책을 즐기는 그들을 늘 만나 볼 수 있다. 그곳에 있는 나무들은 자신의 등록번호와 주소까지 갖고 있을 정도로 독일인들의 나무사랑과 돌봄은 위대하기까지 하다. 물론 나무를 함부로 베어낼 수도 없을 뿐아니라 자신 소유의 나무라 하여도 정부의 허가를 받고서야 베어 낼 수 있다. 독일인들은 나무 한그루 한그루 한그루를 소중한 이웃이요 생명체로 여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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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의사'가 말하는 47가지 인생 수업!   '나무 의사'로 알려진 우종영 선생의 인생의 지혜가 이 책에 쓰여져 있다. 그는 나무를 일컬어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고 지혜로운 철학자'라고 말한다. 그만큼 그는 나무에 대한 애정과 나무에게서 배운 지혜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나무는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을 망치지 않는다"   사람들은 하루에도 12번의 변한다고 한다. 또한 생각속에서 나오는 말은 부정적이다. 그러기에 '죽지 못...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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