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활판인쇄 초승달당: 별들의 책갈피

호시오 사나에 지음 | 이선희 옮김 | 직선과곡선 | 2018년 08월 31일 출간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8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460310(1196460310)
쪽수 292쪽
크기 130 * 189 * 20 mm /38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活版印刷三日月堂 星たちのしおり/ほしおさなえ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은 활판인쇄소인 <초승달당>에 오늘도 여러 고민을 가지고 찾아오는 손님들
아름다운 말과 활자에 의해 따뜻한 감동이 있는 시리즈의 시작!!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호시오 사나에의 작품으로 일본에서는 2016년 6월 <활판인쇄 초승달당 별들의 책갈피>를 시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활판인쇄 초승달당 바다에서 온 편지>, <활판인쇄 초승달당 정원의 앨범> 그리고 <활판인쇄 초승달당 구름의 일기장>을 끝으로 완결되었으며 독자들에게 <활판인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일으킨 작품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활판인쇄 초승달당: 별들의 책갈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호시오 사나에

저자가 속한 분야

일본 소설 작가 및 시인
1964년 도쿄 출생, 일본의 작가이자 시인, 1995년 <그림자를 넘길 때>로 제38회 군조 신인 문학상 우수상 수상. 2002년 <뱀딸기 요양소>로 제12회 아유키와 데쓰야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밖에 작품에는 <하늘의 앞뜰>, <아버지의 바이올린>, <호수의 노래> 그리고 최근작 <은염사진탐정 1985년의 빛> 등이 있다.

호시오 사나에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한국 외국어대학교 일본어교육대학원에서 수학, 현재 KBS 아카데미 일본어 영상번역과정 강사이며, 방송 및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기스 유스케의 <검은 집>, 히가시노 게이고의 <공허한 십자가>, 나쓰카와 소스케의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아사다 지로의 <천국까지 100마일> 등이 있다.

이선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세계는 숲
8월의 코스터
별들의 책갈피
하나뿐인 활자

책 속으로

시험 인쇄의 편지지를 다시 본 순간, 그 글자가 눈으로 뛰어들었다. 숲, 수풀, 삼림과학, 그렇다. 숲의 색깔.
“초록색, 깊은 초록색. 숲의 나뭇잎 같은 색으로 부탁할게.”
“숲의 나뭇잎 색이라…… 멋있어요!”
그녀는 눈을 감고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53쪽)
“초승달당은 활판인쇄를 하는 곳이야.”
하루 씨는 그렇게 말했다.
“활판인쇄요” 활자를 늘어놓고 인쇄하는 것 말인가요?”
예전에 큰아버지로부터 들은 적이 있다. 옛날에는 그런 방식으로 인쇄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그런 게 먹히겠냐고 생각하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은 에도’라고 불리우는 가와고에 거리의 한편에 자리잡고 있는 작고 오래된 활판인쇄소 , 가게 주인인 노부부 모두 돌아가시고 계속 비어 있었던 이곳에 가게 주인의 손녀 유미코가 돌아와 생활을 하고 있다. 운송점에서 일하는 하루 씨는 어렸을 적 받았던, ‘초승달당’에서 활판인쇄로 만든 편지지 세트를 기억하고 홋카이도에 있는 대학에 입학할 아들 신타로에게 입학선물로 ‘편지지 세트’를 결정하고, 유미코에게 이를 활판인쇄로 만들어 줄 것을 부탁한다. 유미코는 많은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완성된 편지지 세트를 하루 씨에게 전달하고, 본격적으...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손원평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3,320원
  • 김훈
    12,600원
  • 정세랑
    12,600원
  • 황석영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