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소설 제주

누벨 바그 1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7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373801(1196373809)
쪽수 220쪽
크기 125 * 189 * 17 mm /26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제주를 만난 젊은 소설가 6인이 전하는 단편모음집

제주시 구좌읍에서 반짝 열리는 벨롱장, 옥빛 바다가 수려한 협재와 수많은 오름이 있는 송당 그리고 새순이 가득 돋아 있는 사려니 숲과 절물 휴양림, 강정마을과 용머리해안까지 돌고 나면 문득 가방을 싸 제주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는 젊은 작가 6인의 테마소설집 《소설 제주》가 출간되었다. 소설가 전석순 김경희 SOOJA 이은선 윤이형 구병모가 전하는 한여름 반짝이는 바다처럼 제주에서의 찰나의 순간들을 담은 이 소설집은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어느 날 문득, 지금 자기가 서 있는 곳이 어디인지 모를 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하나의 풍경이 되어줄 것이다. 《소설 제주》를 통해 언제 터질지 모를 불안이라는 풍선을 가슴에 품고 사는 도시인들이 이 책을 펼치는 동안만이라도 복닥거리는 지하철 어딘가에서 잠시나마 미소 지을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길 바란다.
《소설 제주》는 테마소설 시리즈 '누벨바그'의 첫 번째 앤솔러지로, 세계 여러 도시와 작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장을 만들고자 야심차게 기획한 아르띠잔의 첫 테마소설 시리즈다.
▶ 『소설 제주』 책소개 동영상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전석순 저자 전석순
1983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2008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회전의자]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1년 장편소설 《철수 사용 설명서》로 오늘의작가상을 받았다. 장편소설로 《거의 모든 거짓말》 등이 있다.

전석순님의 최근작

저자 : 김경희

저자 김경희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2년 KBS 라디오 드라마 작가로 데뷔해 현재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 단편소설 [코피루왁을 마시는 시간]으로 등단했다. 펴낸 책으로는 다큐에세이 《제주에 살어리랏다》, 여행에세이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 테마소설집 《호텔 프린스》 등이 있다.

저자 : SOOJA

저자 SOOJA
부산 출생으로 대학 졸업 후 한곳에 정착하며 살아본 적이 없다. 북미, 유럽, 아프리카 등을 여행하며 줄곧 소설을 써왔지만 공모전에 넣거나 발표하지는 않았다. 현재도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며 길 위의 풍경과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저자 : 이은선

저자 이은선
1983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한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발치카 No.9》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윤이형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2005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검은 불가사리]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4년 [쿤의 여행]으로 제5회 은작가상을, 2015년 [루카]로 제6회 젊은작가상과 제5회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러브 레플리카》 《개인적 기억》 《졸업》 《설랑》 등이 있다.

윤이형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추가저자

저자 구병모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8년 장편소설 《위저드 베이커리》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2015년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민음사 오늘의작가상과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빨간 구두당》, 장편소설 《아가미》 《파과》 《한 스푼의 시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풍경을 걷다

벨롱_전석순
크루즈_김경희
송당_SOOJA
귤목_이은선
가두리_윤이형
물마루_구병모

책 속으로

p. 47 벨룽
벨롱은 무슨 뜻이에요? 벨롱은 여기 말로 빛이 멀리서 반짝이는 모양이란 뜻입니다. 그만큼 찰나의 순간이죠.
여자는 시선을 조금 먼 곳에 던졌다. 멀리 무언가 열심히 햇빛을 튕겨내고 있었다. 누군가 혼잣말처럼 웅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았지만 파도 소리 때문에 확실하진 않았다. 하지만 귀를 기울여보면 아이의 목소리를 골라낼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어쩌면 벨롱장은 그쯤일지도 몰랐다. 남자와 옥신각신하는 동안 이만큼이나 걸어온 건가 싶었지만 여자는 그럴 수도 있다는 쪽에 무게를 뒀다. 거기쯤에 체험학습을 나온 아이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언제나 그렇듯 휴가는 지구 반대편에 사는 개 이름처럼 낯설게만 느껴졌다."

여섯 개의 풍경 중 첫 번째 작품인 전석순의 [벨롱]은 직장을 잃은 남편이 아토피로 힘들어하는 아이를 데리고 제주로 떠난 후 홀로 도시에 남아 바쁜 삶을 견뎌야 했던 한 여자가 제주에 도착하면서부터 시작된다. 맑고 청정하기만 했던 제주는 난개발과 수많은 관광객들로 어느새 악취가 풍겨오는 곳이 되어버렸다. 남편과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되었고, 아이를 서울로 데리고 가기 위해 아이가 체험학습을 위해 찾아갔다는 벨롱장을 찾지만 아이는 거짓말처럼 보이지...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제주의 우울 ic**oad | 2018-07-09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구매
    147 『소설 제주』 - 전석순 김경희 SOOJA 이은선 윤이형 구병모 p200 - 되는 일이 없다 ㆍ "나의 이 우울한 기분을 업↗시켜주기 위해서 과 를 읽겠어",  혹은  "요즘의 나는 너무 들떠 있으니 산만한 기분을 정돈↘하기 위해서 을 독파하겠어..." 라고는 하지 않는다. ㆍ 인간의 존엄성을 묵도하기 위해 과 을 읽지도 않는다. ㆍ 이 책의 뒷 표지를 보면 '이게 사는 건가 싶어... 여행 가방에 함께 넣어가도 좋을 책 한 권'이라고 적혀 있는데, 내가 여행가서 홧병이 나서야 쓰겠는...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가 토카르축
    12,6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페터 한트케
    6,3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