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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324360(1196324360)
쪽수 112쪽
크기 112 * 171 * 10 mm /11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제임스 휘슬러의 음악 같은 그림과 함께
비를 머금은 여름, 7월의 시를 만난다

최고의 명화와 최고의 시(詩)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화집이 출간되었다.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7월 편인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에는, 음악 같은 그림으로 예술을 위한 예술을 추구한 제임스 휘슬러의 그림과 윤동주, 백석, 정지용 등 총 16명이 여름을 노래한 시를 모았다.
제임스 휘슬러는 어떤 주의를 모방하지 않고, 자기만의 화풍을 만들어 갔는데, 그의 풍경화를 보면, 바람이 불어오는 기류를 포착하여 황량하고 불완전하지만 자연스러움을 색채만으로 예술적으로 표현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책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에 실린 그의 음악 같은 미술 작품은 시심(詩心)이 깊은 시와 어우러져 독특한 감상의 미를 만들어낸다. 교과서에서 한 번쯤 만났던 시인들의 시를, 다시 찬찬히 읽고 하나 하나 음미하다보면, 잠깐이나마 여유를 갖게 된다. 바쁜 하루를 보내며, 재미도 감동도 관념도 잊었던 당신도 감미한 생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윤동주 저자 윤동주
일제강점기의 저항(항일)시인이자 독립운동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29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특유의 감수성과 삶에 대한 고뇌, 독립에 대한 소망이 서려 있는 작품들로 인해 대한민국 문학사에 길이 남은 전설적인 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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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백석 저자 백석
시인, 소설가, 번역문학가. 산문과 번역소설을 내며 작가와 번역가로서 활동했고, 자신이 태어난 마을과 마을 사람들 그리고 주변 자연을 대상으로 시를 썼다. 작품에는 평안도 방언을 비롯하여 여러 지방의 사투리와 고어를 사용했으며 소박한 생활 모습과 철학적 단면이 시에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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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정지용
대한민국의 대표적 서정 시인. 섬세하고 독특한 언어를 구사하며, 생생하고 선명한 대상 묘사에 특유의 빛을 발하는 시인이다. 한국현대시의 신경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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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김소월 저자 김소월
시인. 서구 문학이 범람하던 시대에 민족 고유의 정서를 노래한 시인이라고 평가받고 서정적인 시로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달래꽃〉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산유화〉 외 많은 명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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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영랑
시인.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하며 순수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같은 시문학동인인 정지용 시의 감각적 기교와 더불어 그 시대 한국 순수시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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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저자

저자 노천명
시인, 작가, 언론인. [눈 오는 밤] [망향] 등 애틋한 향수를 노래한 시들을 발표했고, 널리 애송된 대표작 [사슴]으로 인해 ‘사슴의 시인’으로 불린다. 평생 독신이었던 그의 시에는 개인적인 고독과 슬픔의 정서가 부드럽게 담겨 있다.

저자 이상화
개인의 존엄성과 자연적 충동(情)의 가치를 역설한 이광수(李光洙)의 논리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는 ‘백조파’ 동인의 한 사람이다. 동시에 그 한계를 뛰어넘은 시인으로, 방자한 낭만과 미숙성과 사회개혁과 일제에 대한 저항과 우월감에 가득한 계몽주의와 로맨틱한 혁명사상을 노래하고, 쓰고, 외쳤다.

저자 이육사
독립운동가이자 시인. 각종 독립운동단체에 가담하여 항일투쟁을 했고 생애 후반에는 총칼 대신 문학으로 일제에 저항했던 애국지사였다. 1935년 시조 〈춘추삼제(春秋三題)〉와 시 〈실제(失題)〉를 썼으며, 1937년 신석초·윤곤강·김광균 등과 『자오선』을 발간하여 〈청포도〉 〈교목〉 〈파초〉 등의 상징적이면서도 서정이 풍부한 목가풍의 시를 발표했다.

저자 윤곤강
시인. 《시학》 동인으로 등단했다. 초기에는 카프 소속이었으나, 곧 암흑과 불안, 절망을 노래하는 퇴폐적 시풍을 띠게 되었고 풍자적인 시를 썼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전통적 정서에 대한 애착과 탐구를 시에 표현했다.

저자 고석규
시인. 문학평론가. 시뿐 아니라 참신한 평론가로서 주목을 받았으나 문학에 대한 열망으로 지나치게 몸을 혹사하여 26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달리했다. 1953년의 평론 「윤동주의 정신적 소묘(精神的素描)」는 윤동주 시에 대한 최초의 연구로 평가된다.

저자 이장희
시인. 세속적인 것을 싫어하여 고독하게 살았으며, 이장희의 전 시편에 나타난 시적 특색은 섬세한 감각과 시각적 이미지, 그리고 계절의 변화에 따른 시적 소재의 선택에 있다. 바로 뒤를 이어 활동한 정지용(鄭芝溶)과 함께 한국시사에서 새로운 시적 경지를 개척하였다.

저자 허민
시인·소설가. 자유시를 중심으로 시조, 민요시, 동요, 노랫말, 합창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썼다. 자연과 민속을 제재로, 주제는 막연한 소년기 정서에서부터 농촌을 중심으로 민족 현실에 대한 깨달음과 질병(폐결핵)에 맞서 싸우는 한 개인의 실존적 고독 등을 표현했다.

저자 마사오카 시키 正岡子規. 1867~ 1902.
일본의 시인이자 일본어학 연구가. 하이쿠, 단카, 신체시, 소설, 평론, 수필을 위시해 많은 저작을 남겼으며, 일본의 근대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메이지 시대를 대표할 정도로 전형이 될 만한 특징이 있는 문학가 중 일인이다.
병상에서 마사오카는 《병상육척(病牀六尺)》을 남기고, 1902년 결핵으로 34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한다. 《병상육척》은 결핵으로 투병하면서도 어떤 감상이나 어두운 그림자 없이 죽음에 임한 마사오카 시키 자신의 몸과 정신을 객관적으로 사생한 뛰어난 인생기록으로 평가받으며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으며, 같은 시기에 병상에서 쓴 일기인 《앙와만록(仰臥漫?)》의 원본은 현재 효고 현 아시야 시의 교시 기념 문학관(?子記念文?館)에 수장되어 있다.

저자 다이구 료칸 大愚良寬 . 1758~1831.
에도시대의 승려이자 시인. 무욕의 화신, 거지 성자로 불리는 일본의 시승이다. 시승이란 문학에 밝아, 특히 시 창작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불교 승려를 지칭하는 말이다. “다섯 줌의 식량만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라는 말이 뜻하듯 인간이 보여줄 수 있는 무욕과 무소유의 최고 경지를 몸으로 실천하며 살았다. 료칸은 살아가는 방도로 탁발, 곧 걸식유행(乞食遊行)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날 일본 곳곳에 세워진 그의 동상 역시 대개 탁발을 하는 형상이다. 료칸은 떠돌이 생활
을 하면서도 시를 써가며 내면의 행복을 유지하며 청빈을 실천했고, 그의 철학관은 시에 그대로 담겨 있다.

저자 사이교 西行. 1118 ~ 1190.
헤이안시대의 승려 시인이며 와카 작가(歌人)이다. 속명은 사토 노리키요(佐藤義淸). 무사의 신분을 버리고 승려가 되어 일본을 노래했다. 그의 가문은 무사 집안으로 사이교 역시 천황이 거처하는 곳(황거)의 북면을 호위하는 무사였다. 하지만 그는 1140년에 돌연 출가하여 불법 수행과 더불어 일본의 전통 시가인 와카 수련에 힘썼다. 각지를 돌아다니며 많은 와카를 남겼는데, 《신고금와카집(新古今和歌集)》에는 그의 작품 94편이 실려 있다. 승려로서 은둔하게 된 뒤 사이교는 구라마 산등, 히가시야마와 사가 근교에 초막을 짓고 살며, 전에 일한 적 있는 다이켄몬인의 뇨보들과도 교류하였고, 요시노와 구마노, 무쓰, 사누키 등 일본 곳곳을 돌며 불도를 수행하거나 우타마쿠라(歌枕)를 찾기도 하고, 때로 와카를 지었다.

저자 고바야시 잇사 小林一茶. 1763~1828.
일본 에도시대 활약했던 하이카이시(俳諧師, 일본 고유의 시 형식인 하이카이, 즉 유머러스한 내용의 시를 짓던 사람)이다. 본명은 고바야시 미타로(小林?太?), 배호(俳?)를 잇사(一茶)라 하였다. 열다섯 살에 고향 시나노를 떠나 에도를 향해 유랑 길에 올랐다. 그 과정에서 소바야시 지쿠아로부터 하이쿠(俳句) 등의 하이카이를 배웠다. 잇사가 서른아홉이 되었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계모와 유산을 놓고 다투는 등 역경을 겪은 탓에 속어와 방언을 섞어 생활감정을 표현한 구절을 많이 남겼다.

그림 : 제임스 휘슬러

그린이 제임스 휘슬러 James Abbott McNeill Whistler. 1834~1903.
유럽에서 활약한 미국의 화가. ‘예술을 위한 예술’을 표방하고 회화의 주제 묘사로부터의 해방을 주장하여 차분한 색조와 그 해조(諧調)의 변화에 의한 개성적 양식을 확립했다. 매사추세츠주 로웰 출생. 어린 시절을 러시아에서 지내고 귀국 후 워싱턴에서 그림공부를 하다가, 1855년 파리에 유학하여 에콜드 보자르에서 마르크 가브리엘 샤를 글레르의 문하생이 되었다. 그러나 귀스타브 쿠르베의 사실주의에 끌리고 마네, 모네 등 인상파 화가들과 교유하면서 점차 독자적인 화풍을 개척했다.
젊었을 때는 군대를 동경하여 3년간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에 다니기도 했다. 하지만 자유를 갈망하는 성격과 그림을 좋아하는 본성을 따라 미술을 시작하게 되었다. 파리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웠고, 1863년 파리의 낙선자 전람회에 〈흰색의 교향곡 1번, 흰 옷을 입은 소녀〉를 출품하여 화제를 일으켰다. 그러나 그 작품으로 촉발된 일련의 사건들로, 파리에 대한 혐오를 느껴 본거지를 런던으로 옮겼다. 〈회색과 검정색의 조화, 1번-화가의 어머니〉 외에 〈알렉산더 양〉등 훌륭한 초상화를 남겼으며 1877년부터 〈야경(夜景)〉의 연작을 발표했다. 휘슬러는 그의 작품을 회색과 녹색의 해조(諧調) 라든가, 회색과 흑색의 배색 등 갖가지의 첨색으로 그렸으며, 색채의 충동을 피하여 작품에 조용한 친근감을 주고 있다.
1877년 〈불꽃〉 등을 선보인 개인전을 런던에서 열었을 때 J.러스킨의 혹평에 대해 소송을 일으켜 승소하였지만, 이는 몰이해한 군중을 한층 더 적으로 만드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 휘슬러는 또한 작가이자 평론가인 오스카 와일드와도 교유하여, 그의 강연집이 프랑스어로 출간했다. 그는 에칭에도 뛰어나 판화집도 출판했으며, 동양 문화를 모티프로 한 피코크 룸(현재 워싱턴의 프리미어 미술관으로 옮겨서 보존)을 설계하기도 하였다. 주요작품에 〈흰색의 교향곡 1번, 흰 옷을 입은 소녀〉 〈회색과 검정색의 조화, 1번-화가의 어머니〉 〈검정과 금빛 야상곡〉 〈녹턴 파란색과 은색-첼시〉 등이 있다.

목차

1일 만엽집의 단가
2일 비 오는 밤 _윤동주
3일 저녁별 _노천명
4일 청포도 _이육사
5일 비 _백석
6일 장마 _고석규
7일 하이쿠 _시키
8일 빨래 _윤동주
9일 기왓장 내외 _윤동주
10일 나의 창(窓) _윤곤강
11일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_김소월
12일 수풀 아래 작은 샘 _김영랑
13일 비 갠 아침 _이상화
14일 할아버지 _정지용
15일 사과 _윤동주
16일 밤에 오는 비 _허민
17일 하이쿠 _료칸
18일 맑은 물 _허민
19일 소녀 2 _노천명
20일 하일소경(夏日小景) _이장희
21일 옥수수 _노천명
22일 하이쿠 _사이교
23일 별바다의 기억(記憶) _윤곤강
24일 잠자리 _윤곤강
25일 외갓집 _윤곤강
26일 하이쿠 _잇사
27일 바다 1 _정지용
28일 바다에의 향수 _노천명
29일 하답 _백석
30일 선우사(膳友辭) - 함주시초(咸州詩抄) 4 _백석
31일 햇비 _윤동주

출판사 서평

‘예술을 위한 예술’을 추구한 화가,
제임스 휘슬러의 음악 같은 그림과 함께
비를 머금은 여름, 7월의 시를 만난다
제임스 휘슬러(James Whistler)는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이지만, 해외에서는 대학 미술학개론 수업에 가장 먼저 등장하는 한 작품의 화가로 유명하다. 바로 ‘미국의 모나리자’로 불리는, 그의 어머니를 그린 초상화이다. 검정색 드레스에 흰색 레이스 모자를 쓴 60대 여성을 그린 이 작품 [회색과 검정색의 조화, 1번-화가의 어머니]는 자애로운 어머니상으로 상징되기도 하지만, 사실 작가는 그것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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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두 개의 달 시화집 七月. 칠월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하늘색 표지의 예쁜 시집이다. 내 작은 한손에 쏙 들어오는 얇아서 더 좋은 책이다.   칠월은 삼실일일까지니 1일부터 31일까지 하루에 한편씩 멋있는 그림과 시가 있다. 윤동주, 노천명, 김소월, 이상화, 정지용 등 유명한 시인부터 허민, 윤곤강, 마사오카 시키, 다이구 료칸 등 일본시인의 작품들이 담겨있다. 유명한 시인들의 많은 사람들이 아는 시보다 잘 모르는 시들이 담겨있지만 시는 좋다. 나의 고지식한 틀인지는 모르겠지만 시하면 가을하고 잘 ... 더보기
  •      얇은 핸디북,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다. 12달이라 12권으로 구성되어 잇는 시화집 중 7월을 접하게 되었다. 딱 지금이 7월이라 그런가보다. 윤동주 외 15명의 시인이 쓴 시가 등장하는데 1일부터 30일까지해서 30편의 시가 나와있고, 그 옆에는 제임스 휘슬러의 그림이 함께 나와있다. 뭔가 시와 그림이 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약간 느낌이 안맞는 부분도 보이는데, 사실 동양의 정서와 서양의 정서가 딱 맞아 떨어질 수는 없으니 그 점은 감안하구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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