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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들 조나단 SF장편소설

Gravity Fiction(그래비티 픽션) 6
조나단 지음 | 그래비티북스 | 2019년 01월 04일 출간
  • 정가 : 1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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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250171(1196250170)
쪽수 348쪽
크기 131 * 193 * 29 mm /39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권 씨 영감의 납치된 딸을 찾아 나선 사냥꾼들!

기존 SF팬들은 물론 새롭게 SF장르를 읽어보고자 하는 독자를 위한 「Gravity Fiction」 제6권 『사냥꾼들』. 제5권 《지상의 여자들》과 함께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는 2018 과학스토리 기반 과학융합 콘텐츠 창작 프로젝트 사업 지원을 받은 작품이란 점에서 그 의미가 깊은 작품이다. 종말 이후 세상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식인종인 돌쟁이들에게 납치된 권 씨 영감의 딸을 찾아 길을 나서는 다섯 사냥꾼들의 종횡무진 모험담이 짜릿하게 펼쳐진다.

인공지능, AI시대를 훌쩍 뛰어넘은 먼 미래. 대재앙이 세상을 집어삼켰다. 인간은 더 이상 태어나지 않고 폐허가 되어버린 도시에 남겨진 자들은 각자 종족을 유지하며 가까스로 삶을 이어가고 있다. 여자들은 더 이상 새 생명을 잉태하지 못하고, 잉태한다 하더라도 대개 사산아거나 칠삭둥이에 불과하다.

광화문 일대에서 가장 굳건한 일족을 가진 권 씨 영감. 그는 주변에서 유능하다는 사냥꾼들을 불러 모으고, 수 년 전에 돌쟁이들에게 납치된 젊은 막내딸을 찾아오면 금 서 돈을 주겠다는 임무를 제안한다. 권 씨 영감의 막내딸은 온전한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진짜배기 딸인 것. 돌쟁이들은 대재앙의 죄를 뒤집어쓰고 태어난 식인종으로, 밤에 활동하는 난폭한 종족이다. 아무리 유능한 사냥꾼이라도 그들과 맞서 싸우는 건 절대 만만한 일이 아니다. 과연 사냥꾼들은 7일 만에 막내딸과 함께 권 씨 영감 앞에 나타날 수 있을까?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조나단

장르시나리오와 장르대본을 씁니다. 그리고 장르소설을 씁니다.

-한국영상시나리오작가협회, 시나리오 공모 당선
-한국영화시나리오마켓, 추천작가
-KBS드라마극본 공모, 단막극 부문 우수작 당선
-서울영상위, 제1회 멀티마켓 창작지원 프로그램 ‘맛있는 레시피’ 선정
-한국추리작가협회 신인상
-SBS드라마극본 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작 당선

목차

광화문 일족
의뢰
늦둥이
합류
농담
거래
황 씨 일족
습격
인천

무사
바우 사냥꾼
서번트
천사들의 섬
여일이
심문
탈출
호텔
문명
회장
협상
여자들의 집
마마
대화
섬으로
돌쟁이
수습
제안
일족
출발

작가의 말

책 속으로

p.21: 권 씨 일족은 사냥꾼들을 모아놓고도 한참 후에야 나타났다.
누군가 깨워 눈을 뜨니, 일족이 들어오고 있었다. 권 씨 영감을 위시한 젊은 사내 셋이었다. 그 뒤로 한쪽 다리가 뒤틀려 질질 끄는 여자와 열 살 나이에서 더는 자라지 못한 뚱뚱한 여자가 따라 들어왔다. 여자들은 사냥꾼들에게 끓인 물 한 잔씩을 돌렸다. 일족은 비교적 양호한 변이(變異)의 여자들에게 손님 접대를 맡긴 것이다.

p.59: 끔찍하게 비대한 머리와 그 때문에 반쯤 감겨 짓눌린 두 눈이 흉물스러운 놈이었다. 대낮
인데도 기어 나온 녀석은 바리케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기존 SF팬들은 물론 새롭게 SF장르를 읽어보고자 하는 독자를 위한 그래비티북스 GF;Gravity Fiction 시리즈. 이번 GF6호는 조나단 작가의 첫 장편SF 『사냥꾼들』이다. 『사냥꾼들』은 종말 이후 세상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식인종인 돌쟁이들에게 납치된 권 씨 영감의 딸을 찾아 길을 나서는 다섯 사냥꾼들의 종횡무진 모험담이 짜릿하게 펼쳐진다.
광화문, 인천 제물포 등 현재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의 대재앙 이후 모습이 실감나게 묘사되어 포스트 아포칼립스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낯설지가 않다. 동시에, 사냥꾼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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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냥꾼들 he**ajh | 2019-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래비티북스의 SF시리즈 GF 시리즈는 기본 SF팬들은 물론 새롭게 SF장르를 읽어보고자 하는 독자를 위한 시리즈이다. 국외 유명 SF소설이 외국작가들의 작품이었다면, 그래비티북스는 한국 작가들의 개성넘치는 SF소설을 내놓는다. 곽재식의 , 손지상의 , 이산화의 , 해도연의 , 박문영의 에 이은 6번째 작품이 출간되었다. 조나단의 이다. 이 작품은 종말 이후 세상을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재난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대재앙이 닥치고, 선택된 사람들이 살아남아,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뭉치게 된 일족, 그리고 그 일족을 ... 더보기
  • 사냥꾼들 di**ni | 2019-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그래비티북스 / 사냥꾼들 / 조나단 SF 장편소설     음산한 회색빛이 도는 서울 광화문 한복판, 줄을 잇는 차량 행렬도 시끌벅적한 사람들의 말소리도 없이 순간 지구의 모든 것이 음소거된 상태에 휩쌓인듯한 공간, 이제 막 사냥꾼이 된 초보 사냥꾼 둥이는 새로운 사냥 모집 소식에 광화문에 입성하게 된다. 바야흐로 제대로 된 인간을 낳을 수 있는 '진짜배기' 여자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진짜배기 여자가 아이를 낳아도 조산하거나 돌쟁이라... 더보기
  •     SF 장편소설이라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다. 망가질 대로 망가진 미래, 폐허가 되어버린 세계.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이야기는 펼쳐진다.     이제 정상적인 아이들은 태어나기 힘들어지고 아이들이 ‘돌쟁이’로 불리는 돌연변이로 태어나게 된다. 이들은 포악한 성질을 드러내며 사람을 공격한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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