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1984

클래식 오디세이 8
조지 오웰 지음 | 뉴트랜스레이션 옮김 | 다상 | 2019년 07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0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181888(1196181888)
쪽수 460쪽
크기 128 * 189 * 26 mm /46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출간 70주년을 맞이한 1984, 20세기를 가장 잘 정의한 책!

조지 오웰이 1949년에 발표한 『1984』가 출간 70주년을 맞이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 소설은 인간의 품위가 실종되고, 서로 간의 유대를 불러오는 감정이 공포로 돌변한 전체주의 사회의 실체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 예언서로도 해석된다. 눈썰미 있는 독자라면 오웰이 예측한 미래 전망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고개를 디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윈스턴 스미스는 소외된 인생을 영위하는 마지막 남은 인간으로, 전체주의 사회에서 희생되는 패배자다. 그가 열망하는 것은 과거나 미래, 어디를 향하든 사고가 자유롭고, 저마다의 생각이 다를 수 있으며, 서로 고립되어 살지 않는 세상이다.

그러나 그것이 왜 불가능할까? 독자는 이 소설을 통해 전체주의 사회에서는 독립된 개인의 존재가 인정받지 못하며, 가족제도는 사상경찰의 확대된 영역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전 세계 65개국 언어로 번역된 이 소설은 2009년 뉴스위크가 뽑은 ‘역대 세계 최고의 100대 명저’에서 2위를 차지했고, 2007년 일간지 가디언에 의해 ‘20세기를 가장 잘 정의한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지 오웰 1903년 영국령 인도의 벵골에서 태어난 영국 출신 작가다.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1917년 명문 이튼스쿨에 왕실 장학금을 받으며 다녔으나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할 형편이 못 되어 버마에서 왕실 경찰로 근무했다. 그러나 영국 제국주의가 저지르는 악마적 만행을 두 눈으로 목격한 그는 영국을 떠나 파리와 런던의 빈민가에서 밑바닥 생활을 하며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이때 발표된 작품이 르포르타주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이다. 이 시기부터 그는 죽음의 원인이 된 결핵을 앓기 시작했다.
사회 정의의 문제에 민감했고,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욕구가 강했던 그는 첫 소설 『버마 시절』에 이어 『목사의 딸』, 『그 엽란을 날게 하라』를 출간했고, 사회주의 색채가 짙은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을 발표했다. 그를 세계문학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은 『동물 농장』과 『1984』이다.

조지 오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뉴트랜스레이션

뉴트랜스레이션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고전을 현대인이 읽기 쉽게 편역하고 있습니다.
원작의 특색은 충실히 따르되 아름다운 우리말의 운율과 품격에 어울리는 문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부록 신어의 원리
작가의 생애와 작품 세계
작가 연보

추천사

에리히 프롬

오웰의 작품은 강력한 경고다. 만일 『1984』를 스탈린주의의 야만성에 대한 또 하나의 묘사로만 해석하고,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면 더없이 안타까운 일이다.

책 속으로

거리 저편에서 찢어진 포스터가 바람에 펄럭이며 ‘영사’라는 글자가 드러났다 가려졌다 했다. ‘영사’, 영사의 신성한 강령, 신어, 이중사고, 과거의 무상함……. 그는 마치 괴물들만 사는 세상에서 자신도 괴물이 되어 방향을 잃은 채 깊은 바닷속에 있는 숲을 헤매는 기분이었다. 그는 혼자였다. 과거는 사멸되었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었다. ‘지금 살아 있는 사람 가운데 단 한 명이라도 내 편이 있을까? 당의 통치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으리란 걸 어떻게 안단 말인가?’ 그것에 대한 해답이라도 들려주려는 듯, 진리부의 하얀 건물에 나붙은 세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디스토피아 사회를 바라보는 조지 오웰의 예언전이고 악몽에 찬 전망은 어느 때보다 적절했다. 그리고 지금은 이 경고가 무엇보다 강렬하다.
-[뉴스위크] 선정 ‘세계 100대 도서’

[타임] 선정 현대 100대 영문소설
[뉴스위크] 선정 100대 명저
BBC 선정 꼭 읽어야 할 책
2008년 하버드대학생이 가장 많이 구입한 도서 1위
1999년 모던 라이브러리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학’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1984 ev**4 | 2019-08-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 번은 들어본 <1984>. 꼭 읽어야 할 고전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못 읽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다상 클래식 오디세이 시리즈'에서 출간이 돼서 운 좋게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가 사는 세계는 사회주의, 실상은 전체주의 체제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윈스턴이 살던 런던은 영국 사회주의로 되어  '빅 브라더'라는 절... 더보기
  • [서평]1984 sh**lokion | 2019-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빅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1984가 공산주의와 관련한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세상을 그린 내용이라는건 처음 알았다 북한이 생각나는 참으로 암울한 세상이었다 다 읽고 나서는 그리 마음이 좋지만은 않은거 같다 빅브라더의 독재가 존재하는 곳 그의 눈은 어디에나 있다 동전,우표,책 표지,깃발,포스터, 담뱃값 등 모든이들을 감시하는 텔레스크린은 송수신이 동시에 가능한 기계로 아무리 작은소리와 표정하나 숨길수 없다 이곳은 글을 마음대로 쓸수도 사람을 마음대로 만나서도 아무하고나 이야기를 하기에도... 더보기
  • 1984 mo**yeji23 | 2019-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글감을 추가하려고 책 검색란에 "1984"를 써넣었다. 곧, 1984책을 펴낸 많은 출판사의 1984 책들이 줄을 지어 나타났는데, 대부분의 책들의 표지에 눈동자가 그려져있다. 표지에 그려져 있는 눈동자야말로 1984의 대표성으로 '감시받는 삶', '자유의 부재'라는 주제에 적합한 것 같다. 말과 행동뿐만이 아닌, 내 생각과 가치관까지 모두 세뇌 당해서 억압 당하는 삶을 나타내 주고 있는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책이 바로 조지 오웰의 "1984"이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조남주
    11,7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김민준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