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징비록

유성룡 , 구태훈(역주) 지음 | 구태훈 감수 | 히스토리메이커 | 2018년 10월 05일 출간
  • 정가 : 19,000원
    판매가 : 17,100 [10%↓ 1,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161262(1196161267)
쪽수 302쪽
크기 153 * 226 * 18 mm /45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구태훈 교수가 서애 유성룡이 저술한 ?징비록懲毖錄?을 역주 · 감교한 것이다. 임진 · 정유왜란에 관한 내용은 ?선조실록? · ?용사일기?와 같은 문헌에도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지만, 조정의 최고 지위에 있던 저자가 몸소 겪은 일, 스스로 처리한 일, 보고 들은 일, 느끼고 생각한 일 등을 생생하게 기록한 문헌은 ?징비록?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 때 좌의정과 영의정을 지냈고, 또 도체찰사를 맡아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등 모든 분야의 일을 관장하면서 국난 극복을 위해 동분서주했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에서 일어난 일을 그보다 더 소상하게 파악하고 있던 인물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징비록?에는 조선 조정 내부의 사정, 조선군의 전략과 전술, 명나라 장수와 군대의 활약, 일본군의 동향 등의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다. 임진 · 정유왜란의 실상에 가장 근접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자는 이현而見, 호는 서애西厓, 본관은 풍산豊山인 유성룡은 1542년 경상도 의성에서 황해도 관찰사 유중영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릴 때부터 총명하여 6세에 '대학'을, 8세에 '맹자'를 배웠고, 21세에 안동의 도산에 가서 이황선생을 찾아뵙고 그의 문하에서 학문을 닦았다. 1564년 사마시를 거쳐 1566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해 승문원 권지부정자가 된 그는 28세인 1569년 성절자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왔고, 임금에게 수찬 벼슬을 받아 사가독서를 했다. 1590년 우의정에 승진, 풍원부원군에 봉해졌고, 왜구의 침입에 대비해 제승방략의 분군법을 예전의 진관제도로 돌려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일본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형조정랑 권율을 의주목사로, 정읍 현감 이순신을 전라 좌수사로 추천, 임명해 왜란에 대비하도록 했다. 1598년 관직에서 물러나 풍산현 하회동으로 돌아온 유성룡은 전란 중에 겪은 성패의 자취를 곰곰이 반성하고 고찰하여, 뒷날의 일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징비록>을 집필했다. 국보 132호로 지정된 이 기록은 임진왜란 전후의 상황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료 <난중일기>와 함께 높이 평가받고 있다.

유성룡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구태훈(역주)

저자가 속한 분야

구태훈은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쓰쿠바 대학 대학원에서 일본사를 전공하고 문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명예교수이다. 그동안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장, ?일본학보? 편집위원장, 한국일본학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일본고중세사?(재팬리서치21, 2016) ?일본근세사?(재팬리서치21, 2016) ?일본근대사?(재팬리서치21, 2017), ?사무라이와 무사도?(히스토리메이커, 2017), ?일본사강의?(히스토리메이커, 2016), ?일본문화사?(히스토리메이커 2017), 일본제국흥망사(히스토리메이커 2018), ?오다 노부나가?(히스토리메이커 2018) 등이 있다.

구태훈(역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구태훈

목차

책을 내면서
자서

*******[권1]
1. 일본 사신 다치바나노 야스히로가 다녀감
2. 일본 사신 소 요시토모가 옴
3. 통신사 황윤길과 김성일이 일본에 다녀 옴
4. 일본이 명나라를 치겠다는 일본의 국서 문제
5. 다급해진 국방 문제
6. 이순신 발탁
7. 변방의 방비 상황 점검과 신립의 인품
8. 임진왜란 일어남
9. 영남의 여러 지역 함락
10. 급보가 줄을 잇고 신립이 출진함
11. 김성일과 그의 논죄 문제
12. 첨지 김륵의 활약
13. 상주 전투와 이일의 도망
14. 한성 수비 대책과 동요하는 민심
15.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의 교섭 제의와 이덕형
16. 신립의 충주 패전
17. 임금의 몽진
18. 일본군의 한성 점령과 임금의 평양 입성
19. 삼도 순찰사 부대의 용인 패전
20. 신각의 활약과 억울한 죽음
21. 임진강 방어선 붕괴
22. 일본군의 함경도 공략과 두 왕자 생포
23. 이일의 평양 도착
24. 명나라 사신의 일본군 침략 상황 탐색
25. 평양에서 있었던 일
26. 임금이 평양을 떠남
27. 평양성 함락
28. 임금이 정주로 몽진하고 민심이 무너짐
29. 임금이 의주에 이르러 명나라에 원병을 청함
30. 명나라 원병 선발대 파견
31. 명나라 군대의 평양성 공략 실패
32. 이순신이 일본군을 무찌름
33. 조호익의 활약
34. 전주 방어전
35. 조선군의 평양성 공격 실패
36. 심유경과 강화회담
37. 경기감사 심대의 전사
38. 원호의 활약
39. 권응수와 정대임의 영천 수복
40. 박진의 경주 수복
41. 의병 일어남
42. 이일을 순변사로 임명함
43. 일본군의 첩자 김순량을 처형함

*******[권2]
44. 평양성 수복
45. 이빈을 순변사로 임명함
46. 명나라 군대의 벽제관 전투 대패
47. 이여송이 평양으로 물러남
48. 권율의 행주대첩
49. 굶주린 백성 구제
50. 심유경의 적극적인 외교와 이여송의 진군
51. 한성 수복
52. 명나라 군대의 미온적인 대응
53. 일본군의 진주성 공략
54. 임금이 한성으로 돌아옴
55. 명나라 사신이 일본에서 돌아옴
56. 이순신의 하옥
57. 명나라 군대가 잇달아 참전함
58. 원균의 패전과 조선 수군의 붕괴
59. 황석산성 전투
60. 이순신을 다시 기용함
61. 일본군의 남원성 함락
62. 이순신의 명량 해전
63. 일본군이 남쪽으로 후퇴함
64. 명나라 장수들의 활약
65. 일본군의 패퇴와 이순신의 전사
66. 이순신의 인품과 성격
67. 이순신의 철저한 경계 태세와 영묘한 능력

*******[녹후잡기]
68. 변란의 조짐
69. 괴이한 일들
70. 계책과 용병
71. 지세의 이용
72. 성을 지키는 법
73. 진주성의 수리와 김성일
74. 일본군을 막아낼 방도를 강구함
75. 임진강에 부교를 가설함
76. 훈련도감 설치
77. 심유경에 관한 일

유성룡연표
색인

책 속으로

히데요시는 외교 문서에서 왜 다이라씨平氏를 칭했을까? 그것은 히데요시가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후계자를 자처했기 때문이다. 오다 노부나가는 1573년경부터 자신의 본성本姓으로 다이라씨를 칭했다. 오다 노부나가가 사망했을 때, 히데요시는 하시바羽柴라는 묘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노부나가의 후계자 지위를 쟁취하고 일본을 제패한 후에 공문서에서 다이라씨를 칭했다.(18p, 주5)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직접 다치바나 야스히로를 우리나라에 보낸 것도 아니고, 통신사 파견을 요청한 것도 아니다. 1586년 12월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규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징비록』이 중요한 사료임에 틀림이 없지만, 역사가의 눈으로 보았을 때 적지 않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유성룡은 고매한 인품과 탁월한 식견을 갖춘 인물이었으나 그 또한 자기 현시욕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간이었다. 유성룡은 ?징비록? 속에서 자신이 얼마나 지혜롭고 상황 판단 능력이 있는 지도자였는지, 또 얼마나 조선 국가를 위해 분골쇄신했는지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물론 ?징비록?은 본질적으로 유성룡 개인의 회고록이다. 중립성과 진실성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 가치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다...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설민석
    19,800원
  • 단테 알리기에리
    17,820원
  • 톰 필립스
    13,320원
  • 최희성 (엮음)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최희성 (엮음)
    17,820원
  • 오무라 오지로
    15,300원
  • 김시덕
    18,000원
  • 주경철
    17,100원
  • 그레이엄 도널드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