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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권리

헨리 S. 솔트 지음 | 임경민 옮김 | 지에이소프트 | 2017년 08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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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126216(1196126216)
쪽수 252쪽
크기 145 * 212 * 18 mm /33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Animals’ Rights : Considered in Relation to Social Progress/Henry Stephens Sal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헨리 S. 솔트의 《Animals’ Rights : Considered in Relation to Social Progress》(1894)는 동물보호론에 있어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이다. 유럽에 이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살충제 계란’의 파문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 이번 사태의 근본원인은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비좁은 공간에 많은 닭을 가둬 놓고 사육하는 밀식사육이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닭들은 필연적으로 운동부족으로 인해 면역력 저하에 시달릴 수밖에 없고, 닭들이 스스로 모래목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진드기 등의 해충을 없애려면 살충제 사용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닭 외에도 소나 돼지 등 모든 가축으로 일반화된 공장식 밀식사육의 비인도적 현장은 비단 동물복지농장이라는 현실적인 대안 모색을 넘어, 동물은 우리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 어떤 존재이며 과연 어떻게 대우받아야 하는가의 근본문제에 있어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저자는 명쾌하고도 통찰력 있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동물의 권리가 존재하는 타당성을 논쟁적이고 논리적으로 밝히고 가축의 경우, 야생동물의 세계, 식용을 위한 도축과 육식, 스포츠로서의 사냥, 사치스런 여성의류, 실험실에서의 잔학행위 등 동물의 권리가 박탈되고 인간성이 함께 상실되는 현장을 조목조목 살피며 이러한 현실이 타파 되어야 하는 당위에 대하여 설파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헨리 S. 솔트

저자 헨리 스티븐스 솔트(1851년 9월 20일 - 1939년 4월 19일)는 영국의 작가 겸 사회개혁운동가로, 단순한 동물 복지의 개선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인간과 동등한 존재로서의 동물의 권리를 주창한 최초의 인물로 평가 받는다. 동물에 대한 그의 철학은 마하트마 간디의 채식주의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Animals’ Rights : Considered in Relation to Social Progress(1894)등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임경민은 1957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신동아], [월간경향], [말] 등 여러 매체에 사회적 이슈를 다룬 르포 기사를 기고하며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 『마르크스』(공역), 『반룬의 지리학』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머리말

1. 동물권의 원리
2. 가축의 경우
3. 야생동물의 경우
4. 식용을 위한 도축
5. 스포츠인가, 취미로 즐기는 도살행위인가?
6. 잔혹한 여성모자 제조업
7. 실험실에서의 이루어지는 잔학행위
8. 개혁의 길

원본 부록 : 동물의 권리에 관한 참고문헌
옮긴이의 부록 : 레오 톨스토이의 『첫걸음』1, 2
원주

출판사 서평

헨리 S. 솔트의 『Animals’ Rights : Considered in Relation to Social Progress』 (1894)는 동물보호론에 있어 고전으로 평가받는 책이다.

유럽에 이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살충제 계란’의 파문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 이번 사태의 근본원인은 생산성 극대화를 위해 비좁은 공간에 많은 닭을 가둬 놓고 사육하는 밀식사육이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으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닭들은 필연적으로 운동부족으로 인해 면역력 저하에 시달릴 수밖에 없고, 닭들이 스스로 모래목욕을 할 수 없는 상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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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imals’ Rights 동물의 권리/ 헨리 S. 솔트/ 임경민 옮김.     동물들을 사랑하기에 동물의 권리에 대해 궁금해졌다.   1. 어린 시절 시골에서 바둑이란 이름을 가진 강아지를 키운 적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 3학년쯤 된 것 같고, 한 2~3년 키웠는데 어느 날 외삼촌이 바둑이를 데려간다고 했던 것 같다. 뭔지는 모르지만 그것? 때문에 데려가는 것을 눈치챘고, 다시는 못 볼 것 같다는 직감에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있다. 아직까지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을 보니 트라우마 인... 더보기
  • [서평] 동물의 권리 jh**99 | 2017-09-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과거에도 동물의 권리에 대한 논의는 계속 되어 왔다. 고대부터 종교적인 관점에서 동물은 영혼이 없으므로 영혼불멸인 인간과 달리 권리가 없다고 하여 동물을 이용한 잔혹한 오락이나 사냥이 당연하게 이루어졌다. 근래에 들어 노예 해방이 이루어진 산업혁명 시대부터 동물의 권리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다.요즘 반려동물인 경우 권리신장이 많이 이루어져 있지만 결국 이를 보는 사람들이 인간이 개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를 하며 개의 권리를 생각하기 이전에 소외엔 이웃을 생각하자며 문제의식을 확대하고 개를 키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사이에 넘을 수... 더보기
  •    우선은 이 책이 1894년에 출간되었고 동물 보호론의 고전으로 불린다는 사실을 언급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굉장히 단도직입적이고 완고한 문체는 거기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년도 훨씬 전에 동물의 권리에 대한 구체적이면서도 확고한 논리에 바탕을 둔 책이 등장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인류는 그보다 겨우 약 100여년전까지만 해도 노예제도가 존재했으며 신대륙을 식민지화하는 과정에서 토착민들을 몰살하지 않았던가. 얼마 전 읽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에 '노... 더보기
  • 동물의 권리 al**ysieli | 2017-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한여름 복날에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개고기를 먹는 것이 일반적인 한국의 문화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개고기를 먹는 것에 거부감을 많이 가지고 복날이라 할지라도 삼계탕을 많이 먹는 것 같다. 물론 개고기 대신 삼계탕을 먹는 젊은층에게 동물 감수성이 더 뛰어나다고 말하기는 뭐 하지만, 외국처럼 개를 식용이 아니라 또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매우 많은 것 같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마치 자신의 아들인 양, 딸인 양 생각하고 자기 자신을 반려동물의 아빠와 엄마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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