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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Heavenly Blessings in Your Life

이구영 지음 | 나무&가지 | 2019년 01월 24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4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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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075552(1196075557)
쪽수 232쪽
크기 155 * 215 * 25 mm /36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예수님의 산상수훈, 팔복에 관한 이야기로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체험이 담겨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그분이 약속하시는 여덟 가지 본질의 복과 덤의 복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너무나 익숙한 예수님의 첫 설교, 산상수훈이지만 저자의 책은 성경에 나타난 복의 의미, 말씀을 통해 깨달은 묵상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흥미로우면서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거지, 전과자, 가출한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함께 살아감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몸소 실천한 저자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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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구영

거지에게도 무시당했던 목회자, 그가 바로 여기 있다. 처음 지하실 개척교회를 목회하며 교회가 집이요, 집이 곧 교회였던 시절, 딸에게 줄 용돈이 없었지만 함께 기거했던 거지가 밖에 나가 동냥을 해와 용돈을 주었던 일화는 들을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 거지에게도 불쌍히 여김을 당했던 이구영 목사는 편하고 쉬운 목회의 길보다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를 날마다 결단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의 믿음을 보시고 영적인 영향력을 확장해주셨다.
그의 메시지는 쉽고 간결하다. 한마디로 군더더기가 없다. 가식과 권위주의는 찾아볼 수가 없으며 매우 직설적이지만 유머가 넘친다. 그는 말씀을 전하는 자 이전에 말씀대로 살아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한 바람과 같이, 때로는 촉촉한 가랑비 같이, 때로는 따스한 햇볕을 쬐듯 그의 설교는 마치 팔색조의 색깔을 띠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모인다. 그의 동료 목회자들은 그에 대해 한결같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구영 목사는 친구로서도 이 시대에 보기 드물고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목회자입니다.’ 저자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삶이 곧 메시지인 목회자’이다. 그는 현재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목차

여는 글
추천사1
추천사2
프롤로그_원 플러스 올(One + All)

첫 번째 복_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

두 번째 복_
위로받는 사람들

세 번째 복_
땅을 차지하는 사람들

네 번째 복_
부족함이 없는 사람들

다섯 번째 복_
긍휼히 여김을 받는 사람들

여섯 번째 복_
하나님을 뵈옵는 사람들

일곱 번째 복_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사람들

여덟 번째 복_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들

에필로그_ 하나님의 선물

추천사

김병삼

여러분은 ‘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흔히 물질이나 눈에 보이는 복을 생각하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복은 단순히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을 복으로 만드는 거란 생각이... 더보기

최하진

“무리인가, 제자인가?”
무리는 많지만 제자는 참으로 희귀한 이 시대에 저는 진정한 제자를 만났습니다. 약 15년 전 무더운 여름, 청소년 수련회 강사로 초청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이구영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 더보기

책 속으로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태복음 5:1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오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따로 산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이 모인 바로 그곳에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장소를 이동하셨다는 것이다. 열정 없는 사람도, 구경꾼도 못 따라온다.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만이 따라 올라갈 수 있다. 성경은 그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산상수훈은 일반 사람들에게 하신 이야기가 아니란 것이다. 누구나 다 듣고 따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수님이 주시려는 복은 이 땅의 것들과는 급이 다른,
차원이 다른 차이나는 클래스의 복이다”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한 복을 원한다. 많은 돈, 넓은 집, 좋은 차, 명예와 권력, 건강과 사랑 등등.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준비해두신 진짜 복은 마태복음 5장 3절~10절에 나와 있다. 예수님의 첫 설교, 산상수훈에 나오는 팔복이 그것이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많이 주시고 싶어 하신다. 그중 가장 귀한 선물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셨다. 죄인인 우리들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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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제와 기도와 금식에 대한 새로운 해석.. ’마태복음 6장을 통해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세 가지 신앙생활에 대해 정확한 가르침을 주신다. 구제할 때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은밀하게 함으로써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도 않아야 하며, 비밀스럽고 꾸준히 해야 함을 말씀하신다.   기도에 관하여는 다른 사람들 들으라고 큰 소리로 여러 사람 앞에서 떠들지 말고 은밀한 중에 보시고 들으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진실함으로 기도하라... 더보기
  • 당신의 보물은 무엇인가?  세상의 것을 보물로 삼으니 마음에 걱정과 염려만 들어간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다.  그런 것들을 보물로 삼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를 보물로 삼으라고, 그분의 뜻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면 ‘원 플러스 올’의 복이 임할 거라고 말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며 진정한 복을 주시려는 예수님께서 ‘One+All’을 말씀하신다. 여덟 가지 본질의 복을 말씀하신다.  이 여덟 가지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받으면 이 땅에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더하여 주시리라고 약속... 더보기
  • 무리인가 제자인가 wi**om999 | 2019-0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오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따로 산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이 모인 바로 그것에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장소를 이동하셨다는 것이다. 열정없는 사람, 구경꾼들은 못 따라온다. 아니 안 따라간다. 예수님을 닮고 싶어하는 사람들만이 따라 올라갈 수 있다. 성경은 그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른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작정하고 행동하는 사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산상수훈은 일반 사람들에게 하신 이야기가 아니다. 힘들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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