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Heavenly Blessings in Your Life

이구영 지음 | 나무&가지 | 2019년 01월 24일 출간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
Klover 10.0(6)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2월 2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075552(1196075557)
쪽수 232쪽
크기 155 * 215 * 25 mm /36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예수님의 산상수훈, 팔복에 관한 이야기로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체험이 담겨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그분이 약속하시는 여덟 가지 본질의 복과 덤의 복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너무나 익숙한 예수님의 첫 설교, 산상수훈이지만 저자의 책은 성경에 나타난 복의 의미, 말씀을 통해 깨달은 묵상만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흥미로우면서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거지, 전과자, 가출한 아이들을 불쌍히 여기고 함께 살아감으로써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몸소 실천한 저자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이 땅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삶을 조명하며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구영

거지에게도 무시당했던 목회자, 그가 바로 여기 있다. 처음 지하실 개척교회를 목회하며 교회가 집이요, 집이 곧 교회였던 시절, 딸에게 줄 용돈이 없었지만 함께 기거했던 거지가 밖에 나가 동냥을 해와 용돈을 주었던 일화는 들을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다. 거지에게도 불쌍히 여김을 당했던 이구영 목사는 편하고 쉬운 목회의 길보다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를 날마다 결단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런 그의 믿음을 보시고 영적인 영향력을 확장해주셨다.
그의 메시지는 쉽고 간결하다. 한마디로 군더더기가 없다. 가식과 권위주의는 찾아볼 수가 없으며 매우 직설적이지만 유머가 넘친다. 그는 말씀을 전하는 자 이전에 말씀대로 살아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한 바람과 같이, 때로는 촉촉한 가랑비 같이, 때로는 따스한 햇볕을 쬐듯 그의 설교는 마치 팔색조의 색깔을 띠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모인다. 그의 동료 목회자들은 그에 대해 한결같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구영 목사는 친구로서도 이 시대에 보기 드물고 존경심이 우러나오는 목회자입니다.’ 저자에 대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삶이 곧 메시지인 목회자’이다. 그는 현재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생명나무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목차

여는 글
추천사1
추천사2
프롤로그_원 플러스 올(One + All)

첫 번째 복_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

두 번째 복_
위로받는 사람들

세 번째 복_
땅을 차지하는 사람들

네 번째 복_
부족함이 없는 사람들

다섯 번째 복_
긍휼히 여김을 받는 사람들

여섯 번째 복_
하나님을 뵈옵는 사람들

일곱 번째 복_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사람들

여덟 번째 복_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들

에필로그_ 하나님의 선물

추천사

김병삼

여러분은 ‘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흔히 물질이나 눈에 보이는 복을 생각하기 마련이지요. 그런데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복은 단순히 하늘에서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에게 주어진 것을 복으로 만드는 거란 생각이... 더보기

최하진

“무리인가, 제자인가?”
무리는 많지만 제자는 참으로 희귀한 이 시대에 저는 진정한 제자를 만났습니다. 약 15년 전 무더운 여름, 청소년 수련회 강사로 초청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이구영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 더보기

책 속으로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마태복음 5:1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오려고 할 때 예수님께서는 따로 산에 올라가셨다. 제자들이 모인 바로 그곳에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장소를 이동하셨다는 것이다. 열정 없는 사람도, 구경꾼도 못 따라온다. 예수님을 닮고 싶어 하는 사람들만이 따라 올라갈 수 있다. 성경은 그 사람들을 ‘제자’라고 부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산상수훈은 일반 사람들에게 하신 이야기가 아니란 것이다. 누구나 다 듣고 따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수님이 주시려는 복은 이 땅의 것들과는 급이 다른,
차원이 다른 차이나는 클래스의 복이다”

사람들은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한 복을 원한다. 많은 돈, 넓은 집, 좋은 차, 명예와 권력, 건강과 사랑 등등. 그러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준비해두신 진짜 복은 마태복음 5장 3절~10절에 나와 있다. 예수님의 첫 설교, 산상수훈에 나오는 팔복이 그것이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우리들에게 좋은 선물들을 많이 주시고 싶어 하신다. 그중 가장 귀한 선물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셨다. 죄인인 우리들과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차이나는 복의 클래스 cw**ys | 2019-0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팔복의 처음도 마지막도 천국이다.  이 책을 통하여 예수님의 산상수훈인 팔복의 심오함을 깨닫게 된다. 저자 목사님의 명쾌한 설명이 큰 도움이 되었다. 짧게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자. 1.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여기서의 '가난'은 3일에 한끼 정도만 먹을 수 있을 정도의 가난을 의미한다. 그만큼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온 자만이 천국의 복을 누릴 수 있다.  2. 애통하는 사람들  "애...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존 파이퍼
    11,700원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교육자원...
    1,800원
  • 이요셉
    12,600원
  • 팀 켈러
    18,000원
  • 게리 채프먼
    9,9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요셉
    12,600원
  • 팀 켈러
    14,400원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교육자원...
    1,800원
  • 손기철
    13,500원
  • 자현
    15,3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