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월요일의 문장들 커피보다 강력한 출근길 소울메이트

조안나 지음 | 지금이책 | 2017년 02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4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993703(1195993706)
쪽수 264쪽
크기 138 * 202 * 19 mm /3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시 월요일을 맞은 당신을 위한 이야기.
『월요일의 문장들』은 49권의 책에서 문장들을 발췌해 소개하고, 그 문장들이 자신에게 어떤 울림을 주었는지 이야기한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문학과 에세이까지, 넓은 독서 스펙트럼을 가진 다독가답게 다양한 책에서 빛나는 문장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 문장들은 저자의 생각과 기억을 깨우며 끊임없이 순환한다. 책 속 문장이 저자의 감정과 생각, 생활에까지 미치는 은은한 파장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의 마음속에까지 어느새 가 닿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의 월요일은 안녕하신가요?
1. 오늘, 또 월요일
2. 정답이 없는 질문들
3. 슬픔이 오려 하면, 일을 한다
4. 일상이 시가 되는 순간들

책 속으로

우리는 왜 행복하게 일하지 못하는가. 불행한 일들은 계속 쏟아지는데 진지하게 생각할 시간도 기회도 자신에게 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머릿속에 정리해야할 것투성이지만, 우선 출근부터 하고 봐야한다. 때론, 우린 우리 자신을 너무 학대하는 경향이 있다. 과부하가 걸린 일을 하고 나면 일적으로 크게 성장하기도 하지만, 조금씩 정신은 병들어 간다. 이 책의 역자말대로 “지금이야말로 고리타분하고 머리만 아프고 어지럽히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철학이 다시 필요한 때”인 것 같다. 한 잔의 커피를 아주 천천히 마실 시간을 허락하자. 그 시간을 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오늘 아침, 가장 먼저 펼쳐보고 싶은 책’
다시 월요일을 맞은 당신을 위한 문장과 이야기

모든 직장인에게 월요일은 무겁다. 오늘 하루가, 이번 주가 다시 시작되고 다음 주에 어김없이 월요일이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함의하기 때문이다. 이 시간의 바퀴는 나와 상관없이 굴러가는 것이고, 그 바퀴에 깔려 죽지 않으려면 박자를 맞출 수밖에 없는 것이 직장인의 숙명일 것이다. 같은 숙명을 짊어진 사람들로 북적이는 출근길과 퇴근길에서 우리는 매번 오만가지 감정을 느끼며 스스로를 위로하거나 다독여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마찬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원문 : http://blair.kr/220991645043 [매력쟁이크's 책수다]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전문 작가가 되지는 못하고 스쳐가는 임시직으로 선택했던 편집자라는 직업에서도 본인이 생각하는 기준인 '베스트셀러'도 못 만들어 냈기에 성공하지못한 편집자 였지만 '자신이 사랑한 일'을 통해서 얻은 것도 있다는 설명을 참 열심히 조근조근 해주는것 같은 책이었습니다.전쟁같은 '월요일 출근길' 길고 길었던 시간을 부여잡아 주었던 좋은 책들과 좋은 글귀들.'좀 읽는 언니'의 스페셜 '... 더보기
  • <2017년 3월 7일> 월요일의 문장들 by 조안나 - 문장들과 함께 하고 싶은 모든 요일들 평점 : ★★★★   저는 패션업종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매장 상시직이 아닌 일주일에 서울을 오가며 의류를 컨택하는 일을 하여 정시 출근이 아닌 자유 출근이 익숙한 업종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월요일이 미치도록 싫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금 역시 전업주부인 저에게는 월요일이 황금 여유를 부릴 수 있는 날입니다. 가족의 끼니를 챙겨주며 아이들과 정신없이 지낸 휴일을 지나 가족원들이 모두 자신의... 더보기
  • 편안하면서도 책의 문장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책.  €일주일의 시간 중에 가장 좋아하는 요일과 시간은 금요일 저녁이다. 일명 '불금'이라 말하는 불타는 금요일이 되지 않아도 일을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은 경쾌하기만 하다. 내일도 모래도 쉴 수 있다는 즐거움에. 그와 반대로 일요일 저녁이 되면 다시 슬금슬금 가벼워진 어깨가 모래주머니를 하나씩 어깨에 진 것 마냥 묵직하다. 내일 아침이면 다시 전쟁터로 나갈 생각을 하니 그저 한숨이 나온다. 즐거웠던 시간은 온데간데 없고, 여유로웠던 시간들을 그저 잠만으로 보충... 더보기
  •     이 책은 작가의 독서기록장이다. 편집자로 7년간 일하며 364번의 월요일을 맞은 작가가 스스로 찾아낸 월요병의 돌파구는 '독서'였다. 매주 월요일을 함께해준 책들에 대한 소개와 자신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저자가 책을 읽는 동안 인증샷처럼 찍은 사진들을 따라 나도 책과 그 책을 읽는동안 함께해준 커피와 샌드위치를 함께 찍었다. 재밌는 사진기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이 책을 읽던 공간의 분위기와 커피의 향이 기억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책을 ... 더보기
  • 월요일의 문장들 mu**n006 | 2017-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평범한 직장인 중에 출근하는 날 아침 눈이 번쩍 떠지고, 회사 가는 길이 즐거워 두근거리는 사람이 과연 존재하기는 할까? 정주영 회장은 꼭두 새벽에 일어나 캄캄한 창밖을 바라보며 타오르는 열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태양아 빨리 떠올라라!" 라고 외쳤다고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마음을 다스려보아도 출근길은 매일같이 고역이다. 특히 월요일은 길고 긴 터널에 들어가는 느낌마저 든다.   저자의 삶만큼 단순하고 깔끔한 목차. 나중에 책을 쓰게 된다면 나도 이런 목차...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