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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의 기억 안채윤 장편소설

안채윤 지음 | 자화상 | 2017년 02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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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5949533(1195949537)
쪽수 336쪽
크기 113 * 185 * 26 mm /30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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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윤 장편소설 [서촌의 기억]. 연애편지라는 이름의 풋풋한 내음, 진한 감성의 향기가 묻어나는 소설. 하지만 이야기는 단순히 연애의 감정에만 치우쳐 있지 않다. 전쟁의 아픔과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피어나는 낭만을 그리고 있으며 인간애와, 점차 사라져가는 삶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

목차

01. 서촌/ 009
02. 자윤의 편지 1/ 033
03. 흑백사진/ 047
04. 자윤의 편지 2/ 073
05. 방공호/ 089
06. 자윤의 편지 3/ 105
07. 외출/ 139
08. 여행 1/ 179
09. 여행 2/ 209
10. 너를 그리워한 시간들/ 225
11. 귀로/ 253
12. 마지막 편지/ 275
13. 회고/ 299
14. 서촌의 기억/ 323
작가의 말/ 333

출판사 서평

시와 문학, 낭만과 슬픔이 공존하는 타임머신
66년을 거스르는 시간여행 속으로!

작가는 수취인이 정해지지 않은 편지를 종종 쓰곤 한다고 밝히고 있다. 수년 동안 유서인지 연서인지 모를 150여 통의 편지를 쓰면서 문득 ‘이대로 내가 사라져버린다면 이 편지들은 다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생각에 이르렀고 ‘상자에 한가득 담겨 있는 편지들은 모두 누가 읽게 될까, 누군가 이 편지들을 읽는다면 과연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하는 데에서 이 소설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작가의 첫 번째 소설인 『서촌의 기억』은 첫사랑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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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 봄에 계절에는 독서죠..ㅋㅋ 독서의 계절은 가을이라고하지만... 봄맞이를 하면서 또 새로운 책...... 서촌의 기억   서촌의 기억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처음에 서촌의 기억이라는 책을 접했을때 그냥 느낌상으로 음... 서촌이라는 지역에서 있었던 추억의 이야기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그리고 겉표지의 그림... 여인의 모습... '나의 청춘은 멀어져가도당신만큼은 늘 내가 갈 수 있는 그곳에 머물러 있기를... 더보기
  • <서촌의 기억> 1. <서촌의 기억> 을 고르다 최근 한숨에 읽어버린 <서촌의 기억>은 파스텔톤의 감각적인 표지는 물론 과거의 느낌이 담긴 '서촌의 기억'이라는 제목,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 때문에 고르게 되었다. 대략적인 이야기 흐름은 서촌에 새로 이사오게된 '태인'이 집을 공사하면서 1950년 쓰여진 편지 217통을 발견하게 되고, 그 편지읽기와 주인을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있어 영화와 같은 느낌이다.   2. 지고지순한 1950년의 사랑, 그리고 현... 더보기
  •   http://blog.naver.com/eoqkrtnzl/220954110175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773     전쟁이 남긴 민족의 아픔과 함께 기나긴 시간을 넘어 다가온 애틋한 연모의 정이 담긴 217통의 편지... 수취인 불명, 편지의 주인을 찾아 나선 여행에서의 이야기가 퍽 감동적으로 넘기던 페이지를 멈출 수가 없었다. 주로 화장실에서 책을 읽는 나는 중후반 부분으로 넘어가자 다리가 저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책을 잡게 만들었... 더보기
  •           '서촌의 기억'이란 책을 처음 접할 때 간단한 책 줄거리, 소개를 봤을 때 가벼운 마음으로 봤어요... ^^;;; 1950년에 쓰여졌던 217통의 편지. 하지만 받아야 할 편지의 주인공에게 전해지지 못한 편지. 66년이 흐른 뒤 현재의 주인공 태인에게 발견 되고, 태인은 그 편지를 모두 읽게 되는데.....                ... 더보기
  •     서촌의 기억/ 저자. 안 채윤/ 출판. 자화상/ 장편소설 p336/ 13,000     제가 이 책을 받고, 처음으로 느꼈던 게, 표지가 정말 예쁘다는 생각을 했어요. 손톱으로 긁어도 흠이 가지 않는 재질이며, 연한 붉은빛의 색채와 회색이 그라데이션이 되어 있어 감성을 자극해주는 것 같았어요. 게다가 앞표지에는 여성의 실루엣이 그려져 있어서 밋밋함도 없애주는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도 정말 예쁜 것 같아요.   "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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