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이벤트 무료배송

그럴 때 있으시죠? 김제동과 나, 우리들의 이야기

김제동 지음 | 나무의마음 | 2016년 10월 25일 출간

Klover 평점286명

  • 정가 : 15,800원
    판매가 : 14,220 [10%↓ 1,58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3,500 교보-KB국민카드 5% 청구할인(실적무관)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79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6,500원 할인 +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일 이내 발송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8월 특별선물
닫기
  • 이동진 독서노트 스티커 세트 책 속으로 휴가 가는 법
  • 여름방학 어린이 필독세트
  • 8월 특별선물
  • 여름방학 어린이 필독세트
  • 꼬마 흡혈귀 머그컵 증정
  • 이달의 추천도서 메시플랫파우치 증정, 행사도서 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선택 (1,500P차감)
  • 유홍준 작가전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문학 커버스토리 여름 특별판!
    2017.07.21 ~ 2017.08.20
  • 이기주 작가 기획전
    2017.08.01 ~ 2017.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906802(1195906803)
쪽수 352쪽
크기 151 * 216 * 27 mm /59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김제동의 첫 번째 공감 에세이.

내가 아플 때 누군가는 내 옆에 있어줄 것이라는 믿음. 그것이야 말로 세상을 살 만하게 만드는 것들일 수 있다. 저자 김제동은 책을 통해 읽는 이에게 그런 희망을 전하고자 『그럴 때 있으시죠?』를 썼다고 말한다. 무언가 불안하고 불편한 것이 있지만 뭐가 불안한지 모를 때, 피곤해 죽을 만큼 일하고 있지만 과연 내가 잘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 가족을 사랑하긴 하지만 만나면 도망가고 싶은 하루도 쉬울 날 없는 나날들.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마치 ‘나’의 마음 속 비밀일기를 들킨 것처럼 공감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뛰어난 입담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야기꾼 김제동이 이번에는 무대에서 내려와 마이크가 아닌 글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읽는 이를 어느새 웃음 짓게 만들기도 하고, 가슴 뭉클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김제동 개인의 이야기뿐만 아닌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제동 저자 김제동은 1974년생,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나는 최고의 이야기꾼 이다. 한 달에 평균 5000명, 많을 때는 거의 2만 명까지도 만난다.
그는 사람들이 웃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방송인이다. 탁월한 비유를 버무린 솔직한 입담에 사람들이 빵빵 터지다 보니, 지역 축제 사회자에서 텔레비전에 나오는 방송인이 됐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마이크를 건네서 말할 수 있게 하고, 함께 웃고 우는, 사람들의 가슴을 다독이는 열린 사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제동님의 최근작

작가의 말

누군가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는 거, 저는 그게 삶의 품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플 때 누군가는 내 옆에 있어줄 거라는 믿음, 진짜 그거야말로 세상을 살 만하게 하는 것 아닐까요? 이 책을 통해 그런 조그마한 희망 같은 게 생기면 좋겠어요. 그게 제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입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목차

1부 그럴 때 있으시죠?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자유, 자기의 이유로 사는 것
나다워도 괜찮다
검객, 전국을 평정하다
나만 이상한가 고민될 때
제 꿈은 아빠입니다
그때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가족이라서 더 힘들 때
출동! 독수리 오누나
잠 못 이루는 밤에
“메주 띄웁니다!”
저 이제야 엄마에게서 독립합니다
고백은 주로 시험기간에
이별 극복법, 그런 거 없다. 울 만한 날은 울어야지
꼭 F 줘요. 주님 뵙게 해드릴 테니
잘 자, 베개야. 좋은 꿈 꿔, 이불아
느릿느릿, 토닥토닥, 와락
“눈이 높으면 안 된대이!”
전 이렇게 할 겁니다. 한다면, 만약 한다면
지금, 당신 옆엔 누가 있나요?
“다 잊어도 나는 안 잊어”
미운 오리새끼, 날 수 있을까?
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
아프니까 책 읽는다
이불킥!
당신은 늘 옳다
내 안의 게스트하우스
“나 같아도 그런 마음이 들겠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모두 쓸모가 있다

2부 우리가 보이기는 합니까?

우리 동네 이장님
정치가 코미디를 그만해야지
“이쪽 분들”, 그 말 한마디 때문에
욕하고 싶을 때 많으시죠?

( )은 반드시 현장에 다시 돌아온다
마을에 홀로 사는 남녀가 없게 하라
권력자, 당신들 이름 뜻 아니?
“그게 다예요”
“VIP가 걱정이 많으시답니다” “자기 걱정이나 하라 그러세요”
이제라도 빨리 주세요!
“지켜보고 있습니다”
벌들아, 미안해!
그냥, 자는 척했습니다
진짜 애국, 가짜 애국
당신들의 낭만을 위해 국민이 처절하면 안 되잖아요
매형, 누나, 아빠, 엄마 그리고 일하는 당신
함께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꼴찌를 해도 괜찮은 사회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공정한가요?
금 따위 흙으로 덮어버리면 되지
내 울음소리가 누군가에게 들릴 수 있다면
아, 섹시해!
“끽소리 나는 세상, 만들어보자고요”
합법적 뒤통수치기
자유와 권리 상속권, 받으셨죠?

3부 우리 이렇게 살 수 있는데

외로울 땐 동네 단골집
이 맛에 버티나봅니다
흔들흔들 그러나 둥실둥실
“제동씨, 걱정하지 마세요. 나 어제 일도 잘 기억 안 나요”
“어떤 인간이냐! 내가 똥 싸줄게. 그 집 앞에”
“이런 생각 맛보아주세요”
그래, 그거면 된다
제 꿈은 선생님이었어요
잠깐만 멈춰서 지켜봐주세요
속눈썹 사이로 무지개를 만드는 시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나요?
“그게 다 너지, 뭐”
어쩌겠어, 생명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겠다, 청춘이라서!
“정말이지, 통일은 대박”
“너랑 봐서 좋았어”
“우리가 너희를 잊지 않을게”
내일은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부록
성주 사드 연설 전문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 너무 솔직했나요?
‘그럴 때 있으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자신의 상처마저 모두 드러내고, 사람과 세상을 담는 김제동의 따듯한 시선!!

그럴 때 있으시죠. 뭔가 말하고 쓰고 싶은데. ‘에이. 됐어. 나만 그렇겠어.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싶을 때. “너만 그러냐. 다 그렇게 사는 거지” 이런 소리 들을까봐 ‘아무 말 말자’ 싶을 때. 어디 가서 혼자 실컷 울면 좀 나을까 싶은데 막상 울려면 눈물도 잘 안 나올 때. “매일 그렇진 않다”고 쓱 변명도 해볼 때. 여기 그런 사람 하나 추가합니다. 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못다 한 이야기, 하나쯤 있잖아요!
마이크로는 다 나누지 못했던,
김제동과 나, 우리들의 첫번째 공감 에세이.

잘 살고 있는 걸까? 인생이 불안할 때
나만 혼자인 것 같아, 외로운 날에도
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문득문득.

● ‘모두 내 얘기잖아?’ 서랍 속 비밀일기 같은 내밀한 이야기들
『그럴 때 있으시죠?』는 김제동과 나, 우리들의 이야기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못다 한 이야기, 하나쯤 있다! 뭐가 불안한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모르게 불안하고, 피곤해 죽을 만큼 일하는데 잘... 더보기

북로그 리뷰 (1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마음이 읽히는 글 qu**tz2 | 2017-07-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다 지나간다!   이보다 더 명쾌하게 현실을 설명하는 문장도 없을 거 같다. 지금은 비록 힘들지라도 참고 견디면 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으리라는 바람에 얼마나 우린 자주 속아왔던가! 남들의 감언이설에 속았고, 어쩔 땐 내 자신을 속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면서, 그렇게 우린 견디어 왔다. 그런데 나아진다는 미래가 도래했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하나같이 예전이 더 좋았다며 그리움을 표한다. 지나고 나면 모두가 추억이 되는 건지, 그리움의 대상 중에는 끔찍한 가난과 숨 막히는 독재도 있다. 만일... 더보기
  • 그럴 때 있으시죠? 김제동 km**e | 2017-07-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김제동씨 말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도 깊고 글도 참 논리적으로 잘 쓴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된다. 용서 : 미워할 때 오히려 그것에 종속된다. 진정 자유로워지려면 미움을 버려라. '저 사람 미워'하며 살면 사실 그 사람한테 잡혀 사는 거다. 노자 상선약수(상선약수)라고 했다. 세상에서 가장 크게 선한 것은 물이다. 우리말에 바다는 다 '받아들인다'.는 의미. 깨끗하고 더럽고 가리지 않고 다 받아들인다. 세상에서 가장 선한 것은 물이다. 경영 : 누군가가 경영을 하든지 회사정책을 얘기하려면 그 사람이 누군가... 더보기
  • 김제동 아저씨의 <그럴 때 있으시죠?> 잘 봤습니다. 말을 잘하시는 거 알았는데 직접 말씀을 들어보지 못해서... 책으로 함 만나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말을 잘하시는 만큼 글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한줄 한줄,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편하게 쓰여 있어요. 어머님과 누나들 이야기, 삼촌 등등 가족들 이야기가 우리를 웃게 해줍니다. 힘든 사회 환경도 어려운 가정 환경도 웃음의 씨앗으로 바꿔주는, 그런 책이에요. 그 속에서 빛나는 김제동 아저씨의 철학도 멋졌습니다. 책 곳곳에 있는 그림도 이쁘고 디자... 더보기
  •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si**ong | 2017-03-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교황님마저 그렇게 기도한다는 제동오빠의 말... 순간 울컥 했습니다. 늘 강해져야 한다고 제 자신을 다그치며 살아왔고 그게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교황님 마저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라고 기도를 해 왔다니... 그럼 나 좀 약해도 되지 않나.. 강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해요. 그걸 가슴에 오래 동안 담아 뒀던 것 같애요. 그리고 오빠가 '강하지 않아도 돼'라고 얘기해주는 기분... 이래서 공감 에세이 인가 봅니다. 아마 하나씩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 있을 거에요. 그리고 작년 초판본에 책... 더보기
  • 그리고 저에게 자꾸 "정치하냐?" "정치적인 얘기 그만하라"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저는 사실 그분들이 가장 정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의 주체인 시민에게 정치 얘기를 하지 말라는 것은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뜻이잖아요. 시민을 무시하는 거죠. "학생은 공부만 해라, 방송인은 방송만 해라,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만 해라. 정치얘기하지 말고."(중략)조선시대에도 이런말은 없었거든요. 원칙이나 기준은 없지만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면 술자리에서 얘기하듯이 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강자를 조롱하는 것은 풍자이고, 약자를 조롱하는 것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기주
    12,420원
  • 김신회
    14,400원
  • 글배우
    11,700원
  • 김수현
    12,420원
  • 소노 아야코
    8,91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