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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의 식민사관 해방되지 못한 역사, 그들은 어떻게 우리를 지배했는가

개정판
이덕일 지음 | 권태균 사진 | 만권당 | 2018년 02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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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872398(1195872399)
쪽수 492쪽
크기 153 * 225 * 33 mm /80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민족사학의 관점에서 식민사학자들을 실명 비판한 역사책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해방 7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강단 사학계에 독버섯처럼 퍼져 있는 식민사관과 식민사학자들에 대해 총체적이고 전면적인 비판을 가하며, 역사학계의 뿌리 깊은 적폐를 청산하자고 외치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우리 안의 식민사관(개정판)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덕일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노론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이 변형시킨 한국사의 원형을 현재에 되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우리 시대의 ‘문제적’ 역사학자. 방대한 문헌 사료를 치밀하게 분석해서 고대사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해방되지 못한’ 한국사의 여러 문제를 지적하고 남의 눈이 아니라 나의 눈으로 역사와 사회를 보자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당쟁으로 보는 조선역사』(1997)를 필두로『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이성계와 이방원』, 『정도전과 그의 시대』,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 2』, 『조선 왕 독살 사건 1, 2』, 『이회영과 젊은 그들』, 『정조와 철인 정치의 시대 1, 2』, 『조선 왕을 말하다 1, 2』, 『윤휴와 침묵의 제국』,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 전사』, 『근대를 말하다』, 『내 인생의 논어, 그 사람 공자』,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칼날 위의 역사』,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등 등 치열한 역사의식으로 무장한 5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 한 손에는 사료를, 다른 손에는 펜을 들고 ‘총성 없는 역사 독립 전쟁’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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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권태균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했다. 「뿌리 깊은 나무」, 「중앙일보」 사진부 기자를 거쳐 신구대학 정보미디어학부 사진영상미디어과 교수로 재직했다. 일본 및 아시아권에서 사진을 요청해 올 정도로 방대한 양의 한국사 사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중·일의 역사 현장을 두루 섭렵하여 역사가 못지않은 지식을 갖춘 데다 발 빠른 취재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찍지 못한 역사 사진을 찍은 사진가로 평가받았다. 유작 사진집으로 『노마드-변화하는 1980년대 한국인 의 삶에 대한 작은 기록』(2016)이 있다.

목차

개정판 머리말
초판 머리말

1장. 우리가 사는 세상
1. 재상륙한 임나일본부설
대한민국의 현주소 | 최재석 고려대 명예교수의 전화 | ‘임나일본부설’과 ‘한반도 남부 경영설’ | 스에마쓰 야스카즈와 김현구 | 『삼국사기』·『삼국유사』는 모른다는 김현구 | 『삼국사기』의 눈으로 한일 고대사를 보면 | 일본 학계에 던져진 김석형 의 분국설이라는 핵폭탄 | 코미디 수준의 임나 위치 비정 | 백제는 야마토왜의 식 민지였는가? | 백제에서 왕녀와 왕자들을 인질로 보냈다는 김현구 | 야마토왜군이 지금의 주한미군이라고? | 일왕 히로히토가 평화의 사도라는 김현구 | 한국 극우 파와 일본 극우파의 자금 | 김현구가 받은 미즈노의 혼네
2. 시스템이 고장 난 대한민국호, 대한민국 정치와 언론
시스템이 고장 난 정부 | 고장 난 언론 시스템

2장. 전쟁 중인 두 사관
1. 한 장의 지도가 말하는 두 개의 역사관
독립 운동가 사관과 조선총독부 사관 | 선각자로 둔갑한 매국노 이인직 | 훈민정음 해례본과 언문 철자법
2. 식민주의 사관의 계보
일제가 실증주의를 내세운 이유 | 도쿄제대의 시라토리 구라키치와 교토제대의 나이토 고난 | 제국주의 고고학 | 조선사편수회로 가는 길
3. 민족주의 사관의 계보
대종교와 민족사관 | 역사관의 혁명 | 사육신을 바꿔치기하려 한 사건

3장. 동북아역사재단이 던진 질문
1. 2012년 여름 경기도교육청 자료집 사건
총독부 산하로 착각하는 동북아역사재단 | 조선사편수회 식민사관 비판이 불편한 식민사학 | 간도는 원래부터 중국 영토였다는 동북아역사재단
2. 2009년,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에서 동북아역사재단에 물은 것
대한민국의 구조적인 식민사관
3. 서양사에서 본 실증사학 비판

4장. 한국 고대사는 늘 현대사였다
1. 동북아역사재단과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한사군부터 시작하는 한국 고대사 | 덴리교 예배에 참석한 이병도
2. 해방 후에도 이어진 식민사학 카르텔
해방 후에도 국내를 들락거린 조선사편수회의 일인들 | 공개 토론 제의를 거부하는 동북아역사재단
3. 『한국 고대사 속의 한사군』 내용 비판
사대와 굴종, 그리고 반공과 반북 | 바잉턴이 동북아역사재단에 보내온 편지 | 한국 국회의원들을 꾸짖는 바잉턴 | 고조선 깎아내리기에 학문 인생을 건 송호정 | 그 밖의 저자들의 주장

5장. 식민사관의 생존 비법
1. 학계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우기기
1차 사료를 왜곡한다 | 학문적으로 이미 폐기된 ‘한사군 한반도설’
2. 사료 가치 폄하하기
엉뚱한 사료 인용하기 | 갈석산에서 만난 교포들과 서울대 노태돈 | 진나라 통일을 기념해서 제작한 『태강지리지』
3. 변형 이론 만들기
고조선 중심지 이동설이란 변형 이론
4. 이론이 다른 학자 죽이기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이 창작된 이유 |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과 싸운 최재석 | 임나일본부설이 사실이라는 김현구 | 김현구에게 수모당한 최재석
5. 발굴 결과 뒤집기 -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와 풍납토성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라는 비극 | 발굴 결과를 뒤집어라

6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
1. 식민사관은 구조의 문제다
너희 집안도 독립 운동했다는 말이냐? | 지하에 돌아가 수많은 선배와 동지들을 대할까 보냐
2. 일제 강점 찬양 처벌법이 필요하다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는 학술서적인가? | 순국선열의 날과 순국선열유족회

참고문헌

책 속으로

식민사학자들과 그 추종자들은 그동안 식민사관을 비판하는 학자들을 온갖 수단을 써서 매도하고, 공격해서 학계에서 추방하거나 매장시켜왔다. 공개 학술 세미나에서 “단재 신채호는 네 자로 말하면 정신병자이고, 세 자로 말하면 또라이”라고 말한 한 학자는 지난 정권에서 한국사 관련 예산을 연간 250억 원씩 집행하는 사업단 단장이었다. 뤼순감옥에서 쓸쓸하게 옥사한 단재 신채호 선생이 이들에게는 “정신병자이자 또라이”였던 반면 이병도는 “국사학계의 태두이자 최초의 근대적 역사학자”로 떠받들어졌다. 상황이 일변해서 일본의 극우파들이 다시 이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법부의 정의로운 판결로
우리는 다시 이 책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왜 아직도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역사관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가?

한반도 한사군설,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임나일본부설…….
해방되지 못한 한국사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지난 3년 동안 『우리 안의 식민사관』은 ‘환상의 책’이었다. 책을 구하고 싶다는 독자들의 갈증은 엄청났지만 시중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책의 본문에 식민사학자로 언급된 김현구(고려대 명예교수)가 저자 이덕일을 명예훼손으로 걸고, 책도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기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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