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오만과 편견

클래식 오디세이 4
제인 오스틴 , 뉴트랜스레이션 (편역) 지음 | 다상 | 2017년 07월 24일 출간
  • 정가 : 9,800원
    판매가 : 8,820 [10%↓ 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764297(1195764294)
쪽수 316쪽
크기 129 * 189 * 18 mm /33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다상출판사의 클래식 오디세이 시리즈 중 네 번째 『오만과 편견』에는 이들 남녀 주인공 커플 외에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제인과 부유한 명망가의 청년인 빙리 커플, 그리고 일생에 단 한 번도 예뻤던 적이 없는 평범한 노처녀(당시 27세) 샬럿과 우스꽝스런 성격의 목사 콜린스 커플, 불량스럽고 철없는 리디아와 위컴 커플 등의 결혼에 이르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제인 오스틴

저자가 속한 분야

제인 오스틴 저자 제인 오스틴은 1775년 영국 햄프셔의 스티븐턴에서 태어난 제인 오스틴은 시골 목사인 아버지로부터 폭넓은 독서 교육을 받았다. 비록 정식 문학 수업은 받지 못했지만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15세 때부터 단편을 습작했고, 1794년에는 ‘노생거 수도원’이란 제목으로 출간될 미완의 장편소설 『캐서린』을 집필하였다.
1796년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 훗날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된 소설 ‘첫인상’을 집필했으나 출판을 거절당했다. 이 소설은 1811년 『이성과 감성』이 출간된 이후인 1813년에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되어 출간되었다.
이어 『맨스필드 파크』(1814), 『에마』(1815)가 출판되었는데, 이 책들은 출간 즉시 엄청난 호응을 얻었고,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도 쌓았다.
그러나 1805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오스틴은 어머니와 함께 친인척 집을 전전해야만 했다.
1817년, 『샌디션』을 집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집필을 중단했고, 마흔두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노생거 수도원』과 『설득』은 사후인 1818년에 출판되었고, 이후 그녀의 습작과 편지, 교정 전 원고와 미완성의 원고가 출판되었다.
버지니아 울프는 제인 오스틴의 소설에 대해 다음과 같이 평가하고 있다.
“제인 오스틴은 풍자의 회초리를 들어 사정없이 인물들을 매질하는데, 이러한 풍자에는 늘 옳고 그름을 판별하는 그녀의 완벽하고 예리한 감각이 실려 있다.

제인 오스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뉴트랜스레이션 (편역)

뉴트랜스레이션은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고전을 현대인이 읽기 쉽게 편역하고 있습니다.
원작의 특색은 충실히 따르되 아름다운 우리말의 운율과 품격에 어울리는 문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클래식 오디세이를 읽기 전에

제1부

제1장 매력적인 독신남 빙리
제2장 자매들의 사랑은 싹트고
제3장 이 남자들의 꿍꿍이속
제4장 네더필드 무도회에서 생긴 일
제5장 콜린스 씨, 사흘 만에 두 번 청혼하다

제2부
제1장 제인,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런던으로
제2장 엘리자베스, 다아시와 재회하고
제3장 다아시의 오만한 청혼
제4장 위컴의 실체가 밝혀지고
제5장 리디아를 좀 말려줘요

제3부
제1장 그 남자의 집, 펨벌리
제2장 리디아의 야반도주
제3장 녹초가 된 베넷 씨
제4장 불량부부의 탄생
제5장 제인의 남자 빙리, 돌아오다
제6장 중요한 건 저의 행복이죠
제7장 당신의 마음이 지난 4월과 같다면
제8장 평화로운 결말

작가의 생애와 작품 세계
작가 연보

책 속으로

“오만은 인간의 가장 흔한 결함이야.” 메리가 자신의 사고력을 뽐내며 말했다.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의 내용으로 미루어 짐작건대 오만은 가장 보편적으로 내재된 감정으로, 인간의 본성은 쉽게 오만해진다는 거야. 실제건 상상이건 자신이 지닌 이런저런 자질에 대해 자만심을 품고 있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는 게 확실해. 허영과 오만은 동의어로 쓰이기도 하지만 그 뜻은 전혀 달라. 허영심 없이도 오만해질 수는 있으니까. 오만이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문제라면, 허영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떤 식으로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것과 관계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거장의 숨결, 흠결 없이 빚어냈다.”

다상출판사의 클래식 오디세이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으로 《오만과 편견》이 출간되었다.
“지난 천 년간 최고의 문학가는 누구인가?”라고 묻는 BBC의 설문조사에서 제인 오스틴이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작가 사후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인 오스틴의 작품이 대중에게 강렬한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해 보인 셈이다.
그렇다면 독자들은 왜 제인 오스틴의《오만과 편견》에 그토록 빠져드는 걸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결혼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탈출구...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다상 / 오만과편견 ci**ajs | 2017-07-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만과 편견은 서울대 선정 동서양도서 200선 중에 하나로 책과 영화까지 많이 접했던 제인 오스틴 작품중에 하나이지요   학창시절에 두꺼운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인간의 속된 욕망과 생활의 논리를 합리적인 시각에서 경쾌한 현실 풍자와 비판까지 나와 있는 소설이예요 €   섬세한 시선과 재치있는 문체로 18세기 영국 중상류층 여성들의 삶을 다룬 작품으로 현대 영미... 더보기
  •       1700년대에 쓰인 오래된 책 <오만과 편견>은 이미 많은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의 귀감이 될 정도로 꾸준히 읽혀왔다.다상출판에서 7월에 출간된 오만과편견은 500페이지 가까이 되는 두꺼운 페이지수를 줄여 300페이지 정도로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책의 두께가 줄고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하면서 읽기에 적합했던 책이다.편역에는 '뉴트랜스레이션' 세계 고전문학을 현대인들이 읽기 쉽게 편역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독서의 매력을 극대화시켜 읽힐 수 있도록 하는것이 그들의 목... 더보기
  •   €    다상출판에서 클래식 오디세이를 내고 있는데요, 요거 괜찮아요.  제가 참고 읽다가 결국 좌절하고 덮었던 <셰익스피어 4대 비극>과 <셰익스피어 5대 희극>도 이 시리즈로 완독했다는 거 아닙니까. ㅋㅋ <오만과 편견>도 학창시절에 읽긴 읽었지만 가물가물해서 오만한 남자와 편견을 가진 여자가 어쩌구 했던 기억만 남아 있던 차였는데, 클래식 오디세이에서 4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단 소식 듣고 얼른 만나봤어요. ... 더보기
  •   사실... 워낙 유명한 작품들이 서점 책장을 빼곡히 채우고 있지만 제가 꼼꼼히 읽고 마음에 새긴 작품은 몇 안되는것 같아요 ㅠ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고전문학으론 셰익스피어 5대 희극,4대비극 인데요...   이번에 또 하나의 고전문학을 채웠습니다 ^ _^   바로바로 제인 오스틴(Jane Austen)의 소설 "오만과 편견" 입니다. 작가 : 제인 오스틴 출판 : 다상 발매 : 2017.07.24 편역 : 뉴트랜스레이션   ※편역 뉴트랜스레이션... 더보기
  •                 책을 많이 읽지만 좀처럼 고전소설은 두께부터가 남다르고 정독을 해야지 책을 이해 할 수 있기에..다른 책보다 사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점에 잘 잡지 않게 된다.혹 읽게 되면  왠지 자리에서 끝내고픈 마음에 시간이 오래 걸려 사실 고전은 몇 권 읽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그래서 사실 좀처럼 고전소설을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점이 있었다.하지만 좋아하는 고전은 시간이 걸려도 읽는 편이였다.그래서 사실 많이 읽지 못한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김초엽
    12,6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장류진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류시화
    16,200원
  • 묵향동후
    16,650원
  • 묵향동후
    48,15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