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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 처세의 어려움을 알 때면 손자병법이 들린다

손무 지음 | 박훈 옮김 | 탐나는책 | 2018년 07월 02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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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5745784(1195745788)
쪽수 224쪽
크기 142 * 201 * 20 mm /34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동서양의 막론한 병법兵法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손자병법』. 그 안에는 단순히 무분별한 승리의 기술이 아니라 인간애에 바탕을 둔, 합리적인 승리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눈에 보이는 살상은 없지만 늘 전쟁 같은 치열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2,5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여전히 지침서가 되는 것이다.
손자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고 하였다. 그 옛날 온갖 무기를 대동한 물리적 힘이 필요했던 싸움에도 적을 아는 것이 우선이었거늘, 오늘날과 같이 소리 없고, 형체 없는 전쟁에 있어 상대에 대한 파악이 중요함을 더 말해 무엇하랴.
『손자병법』에는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이 들어 있다. 그것이 2,500년의 지난 오늘날에도 『손자병법』이 읽히는 이유이다.

상세이미지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손무 손무 孫武
중국 춘추시대에 활약한 병법가로, 제목에서 일컬어지는 ‘손자孫子’는 ‘손 선생’이란 의미로 손무를 높여 지칭한 것이다.
제齊나라 사람으로 생몰연대에 대해서는 뚜렷한 기록이 없으며, 다만 기원전 6세기경, 공자와 비슷한 시대로 추정할 뿐이다. 오吳나라 왕 합려闔閭에게 등용되어 절도와 규율 있는 군사 양성을 기반으로 서쪽으로는 강한 초楚나라를 공격해 다섯 번 싸워 다섯 번 승리를 거두고, 북쪽으로는 제나라와 진晉나라 등을 굴복시켜 합려로 하여금 춘추전국시대의 패자覇者가 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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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훈

역자 박훈(행정학 박사)

<주요 경력>
ㆍ 경향신문사
ㆍ 웅진출판사
ㆍ 인성교육, 행정학 강사
ㆍ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 산학협력

<주요 저서>
ㆍ 『국내 출판물 유통구조 개선』
ㆍ 『그리스신화 101가지 명장면』
ㆍ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논어』
ㆍ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채근담』
ㆍ 『스치듯 스며든 한마디』
ㆍ 『괜찮아 걱정하지 마!』

목차

머리말 _ 04
제1편 시계 始計 _ 09
제2편 작전 作戰 _ 33
제3편 모공 謀攻 _ 45
제4편 군형 軍形 _ 63
제5편 병세 兵勢 _ 77
제6편 허실 虛實 _ 91
제7편 군쟁 軍爭 _ 109
제8편 구변 九變 _ 127
제9편 행군 行軍 _ 139
제10편 지형 地形 _ 157
제11편 구지 九地 _ 171
제12편 화공 火攻 _ 199
제13편 용간 用間 _ 209

출판사 서평

전쟁의 기술이 아닌, 인간에게 방점을 찍은 승리의 비기秘記

2,50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고, 동서양을 아우른 세계 리더와 명사名士들의 지침서로 읽혀온 『손자병법』. 국경을 초월한 이 전쟁의 기술이 오늘날까지 유효한 판단의 잣대로 전해지는 것은 단순한 병법兵法의 기록이 아니라 인간에 방점을 찍은, 인간에 기초한 전쟁을 역설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을 움직여야 세상을 움켜쥘 수 있다는 오늘날의 화두를 2,500년 전의 병법가가 먼저 깨달은 것이다.

싸우지 않고 이겨라!

『손자병법』의 가장 유명한 구절을 꼽으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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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나이 벌써 30대, 요즘들어 세월의 빠름을 온몸으로 느끼며 20대때와는 다른 깊이로 세상을 맞이하고 있다.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좋고, 변화도 두렵지 않으며, 큰 어려움 없이 가끔 돌멩이가 밟혀도 눈에 보여 슬쩍 비켜갈 수 있을 정도의 괜찮았던 20대와는 달리 마음에서 입이 아닌 머리를 거쳐야하고 따라서 생각이 많아지고 걱정도, 해결해야할 일도 많아져 책임감도 높아져버린 30대... 더보기
  • 하루하루 소리없는 전쟁터와 다름없다.무한경쟁에서 살아남는 자는 승자가 될 것이요, 도태되는 자는 패자와 진배없다.모두가 살아남는 승자가 되길 원하기에 승리의 전략이 담긴 이 책이야 말로,모두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최고의 자기계발서가 아닐 듯싶다.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활약한 병법가 손무 孫武의 말을 박훈 행정학 박사가 옮긴 글이다. 각 구절마다 박훈 박사의 간결하면서도 재밌는 해설을 더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읽어두면 실생활에서 실용성 만점, 자기계발서로 추천한다 :-)&nb... 더보기
  • 어려울때 도움이 되는 자를 친구라 한다면 불확실성의 현재를 살아가는 나에게 많은 지혜와 도움을 주는 손자병법은 분명 내 친구이다. 학교 다니면서 리포트를 써야 하기에 억지로 대충 읽어보고 한참이 지나서야 만화로 된 것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난 후 정독을 하게 되었던 책을 이렇게 다시 해설과 같이 읽게 되니 사뭇 감회가 새롭다. 특별히 제11편 구지편(九地篇)은 예전부터 눈이 갔고 흥미를 느꼈던 부분이다. 전장을 아홉종류로 분류하여 그 지역의 특성과 그에 따른 적절한 작전 변화의 원칙을 논하는 부분인데 이렇... 더보기
  • 손자병법은 중국의 손무에 의해 제작된 병법서로 알려져 있지만 이후 현대의 우리에겐 병법서라기보다는 자기관리 및 리더들의 리더십의 표본처럼 인식되기도 한다.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은 인간을 변하게 하는 가장 큰 수단이 된다.그러한 전쟁을 변화를 위해 일으킬 수는 없다. 수 많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속에서의나의 삶도 전쟁과 다를바 없고 보면 손자병법 역시 나를 위한 자기관기와 미래를위한 지침서로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 책 "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은 현대의 총성없는 전쟁을 치루고있는 우리... 더보기
  • 인간관계에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손자병법'을 읽게 되었다. 처세의 어려움을 알 때면 손자병법이 들린다고 한다. '손자'는 '손 선생'이란 의미로 손무를 높여 지칭한 것이며 기원전 6세기경, 공자와 비슷한 시대로 추정하고 있다. 약 2,500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지심서가 되고 있으며 중국의 지도자 마오쩌둥은 죽을 때까지 늘 침상 머리맡에 '손자병법'을 두고 자기를 다스리고 훈육하는데 참고서로 사용했다고 한다. 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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