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감정본색 뇌과학자와 심리학자가 이야기하는 분노와 원한 시기와 질투

나카노 노부코 , 사와다 마사토 지음 | 노경아 옮김 | 플루토 | 2015년 12월 11일 출간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618408(1195618409)
쪽수 228쪽
크기 140 * 210 mm /35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正しい恨みの晴らし方/中野 信子, 澤田 匡人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뇌과학자와 심리학자가 함께 쓴 《감정본색》은 ‘부정적 감정’을 올바로 이해해야 대책 없이 억누르거나 쓸데없는 자책감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우리가 분노하고 화를 쌓아두고 복수심에 불타며,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을 미성숙함이나 나쁜 성격탓으로만 돌려서는 안 된다. 인류는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자원을 관리하고 집단의 안정을 꾀하기 위한 도구로서 부정적 감정도 필요했다. 우리는 선조가 전해준 생존도구를 갖고 있는 셈이다.

저자소개

저자 : 나카노 노부코

저자가 속한 분야

나카노 노부코 저자 나카노 노부코는 뇌과학자이자 의학박사다. 도쿄대학교 공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의학계연구과 뇌신경의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프랑스 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13년부터는 히가시니혼국제대학교 객원교수, 요코하마시립대학교 객원 준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연구 외에도 다양한 TV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뇌과학을 통해 ‘인간’을 깊이 알고자 한다.
《뇌과학으로 본 ‘기도’?科?からみた「祈り」》 《뇌는 어디까지 컨트롤할 수 있을까??はどこまでコントロ?ルできるか》 《뇌내마약-인간을 지배하는 쾌락물질 도파민의 정체??麻? 人間を支配する快?物質ド?パミンの正?》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나카노 노부코님의 최근작

저자 : 사와다 마사토

역자 사와다 마사토는 심리학자이자 임상심리사, 임상발달심리사, 심리학박사다.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심리학연구과 심리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부터는 우쓰노미야대학교 교육학부 준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일본 감정심리학회 상임이사이자 도치기현 집단따돌림 대책 연락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집단따돌림(왕따) 문제와 ‘부정적 감정’ 등의 감정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의 질투감정과 그 대처방법子どもの妬み感情とその??》이 있다.

역자 : 노경아

역자 노경아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대형 유통회사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오랜 꿈이었던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번역의 몰입감, 마감의 긴장감, 탈고의 후련함을 즐길 줄 아는 꼼꼼한 번역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아이의 마음이 자라는 마법의 집》, 《123명의 집》, 《결정적 질문》, 《앵무새 교과서》, 《당질 다이어트》, 《자신감은 이 순간에 생긴다》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우리에게 ‘분노와 원한, 시기와 질투’는 어떤 의미인가
인간의 어두운 면에는 매력이 있다

1장·심리학자의 이야기-분노를 쌓아두면 원한이 된다
그 생각만 하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어떻게 나한테 이래?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지
당한 대로 갚아줄 테다
복수심을 부채질하는 집단 소속감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꼴좋다’는 심리
복수보다 드라마를

2장·심리학자의 이야기-남과 나를 비교할 때 시기심이 싹튼다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 행복한 것 같아!
부러워하는 마음과 시기하는 마음
나도 잘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노력하거나 회피하거나 공격하거나
악의적 시기심에 사로잡힐 때
집단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심
남의 행복은 나의 불행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시기심이 내게 알려주는 것

3장·뇌과학자의 이야기-시기할 때 우리 뇌에서 벌어지는 일은?
시기와 질투는 다르다
여자는 남자보다 질투심이 강할까?
시기심이 자리하고 있는 곳
타인의 불행을 기뻐하는 뇌
생존과 번식에 꼭 필요한 시기심

4장·심리학자의 이야기-정의감과 복수심의 사이에서
‘공인’을 향한 과격한 도덕적 잣대
모두 함께 공격하면 미안하지 않다
걔는 좀 당해도 싸
모두 함께 분노하면 모든 게 정당하다
정의가 정의를 훼손하는 현상

5장·뇌과학자의 이야기-정의감이라는 마약
‘도덕적’ 공격으로 쾌감을 느낀다
처벌감정은 희생양을 찾는다
정의이거나 욕망이거나
정의감이 흉기로 변할 때

6장·심리학자의 이야기-사랑이 증오로 바뀔 때
메시지는 확인했는데 대답이 없네?
보복 포르노
내것을 빼앗길지 모른다는 불안감
스토킹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라

7장·뇌과학자의 이야기-내것을 빼앗기면 불안한 뇌
내것은 결코 빼앗아갈 수 없어
질투를 담은 예술
자원을 관리하는 뇌

8장·뇌과학자의 이야기-부정적 감정에도 의미가 있다
함께 살려면 필요한 시기와 질투
남성에게는 정의 여성에게는 공감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생’의 괴로움
인생의 어떤 모드를 선택할 것인가

9장·뇌과학자와 심리학자의 이야기-부정적 감정에 시달리는 우리에게
부정적 감정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요
나는 무엇을 갖고 싶은 걸까요
질투는 과거형, 시기는 미래지향적 감정이지요
다르다고 생각되면 받아들여지기 쉽지 않아요
독특한 그대로 살 수 없을까요
원한과 시기심을 품은 우리에게

책 속으로

슬픔과 분노와 달리 원한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기가 무척 껄끄럽다. 왜냐하면 원한은 그것을 품은 자신에 대한 꺼림칙함, 부끄러움, 불쾌함을 동반하는 감정이기 때문이다.-20쪽

이 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원한을 품고 있을 때 상처 입은 자존심을 회복시키기 위한 행동을 취하기 쉽다. 그중 하나가 ‘앙갚음’이다. 이는 상대에게도 나와 똑같은 상처를 주어 똑같은 괴로움을 맛보게 하려는 행동이다.-25쪽

그런데 직접 앙갚음한 것도 아닌데 가슴이 후련해질 때가 있다. 혹시 부당하게 행동한 사람이 TV에서 공격당하거나 SNS에서 마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쁜 마음만 품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분노와 원한, 복수심, 시기와 질투, 불안, 열등감, 죄책감, 우울... 품고 있으면 무척 피곤하고 괴로운 이러한 감정을 심리학에서는 부정적 감정이라고 한다.
살다보면 스스로를 긍정적인 심리상태에 놓아두기 힘들 때가 있다. 아니 사실, 편안한 상태에 있을 때보다 전쟁터 같은 마음을 애써 다스려야 하는 때가 훨씬 많다.
대놓고 갑질하는 고객 때문에 화가 나고, 자신의 공을 가로채는 직장 상사가 원망스럽다. 은근히 자신을 무시하는 동료에게 화가 나 앙갚음하고 싶다. 이렇게 나름 이유...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3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채사장
      17,820원
    • 유향
      14,500원
    • 전승환
      14,400원
    • 엘리야킴 키슬레브
      16,920원
    • 리우스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