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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코트

짐 아일스워스 , 이효재 (해설) 지음 | 고양이수염 옮김 | 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 이마주 | 2015년 11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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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295791(1195295790)
쪽수 36쪽
크기 200 * 250 mm /19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할아버지의 코트』는 유대계 민요인 [내게는 낡은 오버코트가 있었네]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타고난 이야기꾼 짐 아일스워스와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칼데콧의 재래라는 호평을 받은 바바라 매클린톡의 공동 작업으로 절약과 검소함, 스스로 가꾸는 삶의 자세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상세이미지

할아버지의 코트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잠 아일스워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짐 아일스워스는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콩코르디아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25년간 어린이들을 가르친 경험이 이야기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빨간 장갑》,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효재 (해설)

해설 이효재는 성북동에 위치한 한복 가게 ‘효재’를 운영하는 한복 디자이너입니다. 어머니가 하던 일을 물려받아 20년 넘게 한복을 짓고 있고, 보자기 아티스트로도 활동하면서 우리 전통의 멋과 실용성을 되살리는 살림꾼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효재처럼》, 《효재의 살림 연장》, 《효재의 보자기 놀이》등이 있습니다.

역자 : 고양이수염

역자 고양이 수염은 고양이는 수염이 없으면 먹이를 잡을 수도, 몸의 균형을 잡을 수도 없어요. 어린이는 좋은 책이 없으면 마음을 키울 수도, 꿈을 키울 수도 없지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수염이 되어 줄 책을 만들고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아델과 사이먼》, 《호두까기 인형》, 《분수야, 놀자!》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바바라 매클린톡

그린이 바바라 매클린톡은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사진과 그림에 관련된 일을 하는 부모님 덕분에 자연스럽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아델과 사이먼》, 《빨간 장갑》,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등이 있으며, 《아델과 사이먼》은 뉴욕 타임스 선정 ‘2006년 최고의 그림책’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이야기는 읽고 또 읽을 가치가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따뜻한 감성으로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사려 깊은 책이다.

커커스 리뷰

이야기와 그림이 완벽한 짝을 이룬다. 달콤하고 즐거움이 넘친다.

출판사 서평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2014 최고의 어린이책’

코트 한 벌이 생쥐의 보금자리가 되기까지의 검소하고 지혜로운 이야기
어려서 이국땅에 혼자 건너 온 할아버지. 재봉사가 된 할아버지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어요. 할아버지는 자기 손으로 직접 만든 코트를 입고, 할머니와 결혼식을 올렸어요. 할아버지는 그 코트를 무척 좋아해서 날마다 달마다 입었지요. 시간이 지나 낡고 해져서 더 이상 못 입을 지경이 된 코트를 버렸냐고요? 아니에요. 할아버지는 코트를 자르고 꿰매서 재킷을 만들고, 또 재킷이 해지면 자르고 꿰매서 조끼를 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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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의 코트   글 짐 아일스워스 그림 바바라 매클린톡 옮김 고양이수염 해설 이효재   이마주   ​ ​ ​       ​ ​ 일상의 소중함과 검소한 삶의 자세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코트 한 벌이 생쥐의 보금자... 더보기
  • 할아버지의 코트 do**lh | 2015-11-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아이들은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자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만 보더라도 물건을 소중히 여기고 오래 사용하는 일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를 보면 걱정스럽기만 하구요. 그런데 여기 우리 아이가 꼭 봐야할 좋은 책이 있어 반갑네요. 할아버지의 코트가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보는 과정도 재미있구요. 할아버지가 직접 만들어 입고 결혼식을 올린 코트... 직접 손수 만든 코트다 보니 더 애착도 갖게 될거구요. 닳고 닳을 때까지 입은 코트를 다시 재킷으로 만드는 할아버지. 그리고 이 재킷이 다시 낡아서 못 입을 때쯤 조끼로 ... 더보기
  •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습관이 있다. 신발 벗어 제자리 놓기, 치약 제대로 꼭~ 짜는 법, 물 절약, 전기 절약하는 법 등이 쌓여 가치관까지. 이런 것들은 나 스스로 쌓고 만든 것들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다. 그들이 행동하시는 것들을 보며 자연스럽게 익힌 것이라 할 수 있다. 부모님, 조부모님이 물려주시는 것들은 물질적인 것보다는 이렇게 정신적인 것, 인생을 살면서 크게 도움 되는 것들이 훨씬 많다.     <할아버지의 코트>는 할아버지가 아끼시던... 더보기
  • 이마주 2015.11.24     할아버지의 코트 글 짐 아일스워스 /그림 바바라 매클린톡   유대인의 다이스 포라  <내게는 낡은 오버코트가 있었네>란 유대계 민요를 바탕으로 지어진 동화입니다. 심스태백의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 재미있는 그림책도 있는데 심스태백의 스토리도 민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임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박해로 세계 곳곳에 뿌리를 내리게 된 유대인들의 이민자... 더보기
  • 표지에는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앉아서 무언가를 건네는 할아버지와 즐거운 표정으로 그걸 받는 꼬마의 해맑은 모습이 있다. 옆에는 강아지랑 고양이가 아이를 바라보며 기분좋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할아버지의 손에서 아이의 손으로 넘겨지고 있는 그것은? 재봉사였던 할아버지... 젊은 시절 사랑하는 아내늘 만나 결혼을 약속하고 바로 만든것이 멋진 롱코트다. 그 코트를 입고 결혼식을 하고 늘상 그 옷을 즐겨 입었다. 시간이 흘러 옷이 해어지자 다시 수선을 해서 쟈켓을 만들고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가는 동안 또 꾸준히 즐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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