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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학교

심포니 논픽션 1
가와이 마사오 지음 | 김미숙 옮김 | 정인현 그림 | 심포니 | 2015년 02월 27일 출간
책따세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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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158546(1195158548)
쪽수 248쪽
크기 152 * 210 * 16 mm /4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숲 속의 학교』은 세계적 동물학자가 어린시절에 겪은 자연 속 실제 이야기로서 경험에 근거한 사실적 묘사는 논픽션 특유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한 번도 숲속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숲속을 탐험하고 있는 것처럼 공감하게되며 아이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헤쳐 나가는 힘을 길러줍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가와이 마사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가와이 마사오(河合雅雄는 1924년 요코하마현 사사야마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물리학부 동물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몽키센터의 소장이며, 요코하마 현립 인간과자연박물관장, 교토대학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숲이 원숭이를 낳았다』,『인간의 유래』(마이니치출판 문화상), 「가와이마사오 저작집」 전 13권. 아동을 위한 저서로 『고릴라 탐험기』,『사반나의 두 별』, 『작은 박물지』(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 등이 있다.

가와이 마사오님의 최근작

역자 : 김미숙

역자 김미숙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하고 방송대 대학원 일본학 전공했다.
한국번역가협회 정회원,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그림 : 정인현

그린이 정인현은 어린시절 충북 영동의 산 속에서 나무를 벗 삼아 살았다. 중앙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그림을 배우고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동화 「감자반지」 「엄마는 뽀뽀괴물」 「일등이 있으면 꼴지도 있어야할텐데」와 「우리한시 삼백수」의 그림을 그렸다.

목차

기니피그
덤불 속 생물들
숲과 무덤벌레
물밑 바위굴의 생물들
뱀들의 이사
족제비, 낙엽의 정령
곰쥐
요물 붕어와 붉은 등
멧종다리
요괴 동물원의 최후
작가의 말 ? 자연의 아이들

책 속으로

새콤한 산딸기를 먹고, 들꽃의 향기를 맡고,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산들바람에 두런거리는 나뭇잎 소리를 듣고……. 자연과의 깊은 만남, 그것은 생명이 있는 것과 긴밀한 대화의 세계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자칫 일상에 지치기 쉬운 아이들의 건조한 마음에 여유를 주고, 거친 마음에 부드러움을 가져다주고, 본래 가지고 있는 야성의 힘을 회복시켜 줄 것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출판사 서평

1. 자연에서의 경험을 알 수 있는 책

이 책은 세계적 동물학자가 어린시절에 겪은 자연 속 실제 이야기로서 경험에 근거한 사실적 묘사는 논픽션 특유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한 번도 숲속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숲속을 탐험하고 있는 것처럼 공감하게 됩니다.

2. 자연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헤쳐 나가는 힘을 길러줍니다.
동물을 기르는 것, 숲 속에서 곤충을 잡는 것들은 마냥 즐거운 일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니피그를 기르기 위해서는 먹이도 구해야 하고, 동물들의 싸움도 해결해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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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보면서, 어릴 적 돌맹이를 들추며 가재도 잡고 도토리도 줍고, 나방의 고치를 찾으러 겨울 나무숲을 뒤지기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요즘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공부에 쫒기고 컴퓨터와 핸드폰을 손에서 뗄 새 없이 지내고 있는 걸 생각할 때, 이 책은 우리가 간과하고 지내는 중요한 것을 조용히 짚어주고 있는 것이다. 유명한 동물학자 가와이 마사오의 책으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린이의 심리가 잡힐 듯이 잘 그려져 있다. 읽다 보면 정말 나도 작은 동물들을 잘 키워보고 싶다는 마음, 동물들과 교감되는 마음이 생긴다.... 더보기
  • 숲 속의 학교 가와이 마사오 지음 . 김미숙 옮김 . 정인현 그림 이 도서는 세계적인 동물 학자 가와이 마사오가 어린 시절 숲에서직접 겪은 이야기를 담은 도서에요 목차기니피그덤불 속 생물들숲과 무덤벌레물밑 바위굴의 생물들뱀들의 이사족제비, 낙엽의 정령 곰쥐요물 붕어와 붉은 등멧종다리요괴 동물원의 최후작가의 말 - 자연의 아이들   ​어린시절 숲 속에서 동물들과 자연들과 함께 어울리며 겪었던 일들을 기록한 도서에요. 사실 저와 딸아이 유하는 숲속에서 이러... 더보기
  • 숲 속의 학교 kj**arang | 2015-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숲속의 학교 내가 어렸을때만 해도 흙을 가지고 노는 일은 낯설지 않았다. 산에서 뛰어 다니며 때로는 꽃을 보고 미소지어 보기도 하고 자그마한 곤충을 보며 놀라기도 신기해하기도 했다. 하지만요즘 아이들은 숲이라는 곳이 낯설것이다. 삭막한 아스팔트도로와 높이 솓은 빌딩숲 사이에서 오로지 학교 학원 집만오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이라는 것은 티비속에서 또는 어쩌다한번씩 여행가는 날에만 느낄수 있는 일일테다. 가와이마사오교토대학 물리학부 동물학과를 졸업한 그가 어린시절 겪은 체험을 통해 나에게는 어린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더보기
  • 숲 속의 학교 to**7530 | 2015-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는 시간이 나면 아이들을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 자주 데리고 가요.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현장이 아닌 단순한 지식교육만으로 저는 아이들이 자연이라는 거대한 존재를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어린 시절 그런 자연속에서 산과 들을 넘나들면서 자랐기 때문에 너무 잘 알거든요. 물론 이 책속에 나온 것 같이 자연을 벗 삼아서 풍요로움 속에서 자라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절반 정도의 생명들과 함께 성장했어요. 저자의 어린시절 자연 속 이야기를 사실적 묘사로 그려낸 논픽션이라는 점이 흥미로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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