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신동기 지음 | 아틀라스북스 | 2016년 04월 1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2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069668(1195069669)
쪽수 408쪽
크기 152 * 225 * 20 mm /59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는 막연한 인문학의 범주를 ‘역사, 신화, 종교, 정치, 경제, 철학, 과학’ 일곱 개 주제로 나누고, 그 각각의 주제를 우리에게 아주 낯익은 열여섯 가지 테마로 채워 넣었다. 그 기준은 ‘바탕지식성’과 ‘현실성’이다. 즉, 현재 우리 현실에서 얼마나 의미가 있으며, 얼마나 많이 응용, 인용되고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에 담긴 바탕지식들로 인문학의 뼈대를 세우고, 그 뼈대 사이사이에 자신만의 생각과 경험을 입힌다면 누구나 균형 있는 ‘세상 읽기의 틀’을 완성할 수 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인문학 출발_ 지식의 나무를 완성하라

1부 역사

1장 로마제국사

모든 국가는 로마를 꿈꾼다
두 차례의 신화로 이루어진 로마의 건국 / 2,200년간 이어진 로마의 역사 / 왕정시대 / 공화정시대 / 제정시대의 시작과 대혼란 / 제정시대의 황금기, 5현제시대 / 제정시대 후기와 제국의 몰락

왜 위대한 영웅들은 《로마제국 쇠망사》를 읽는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 책 / 방대한 자료, 객관적 서술, 뛰어난 문장력의 총체 / 《로마제국 쇠망사》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포에니 전쟁은 전쟁의 정석 그 자체였다
포에니 전쟁의 개요 / 1차전 - 로마와 카르타고의 공방전 / 2차전 - 세기의 호적수, 한니발과 스키피오 / 3차전 - 카르타고의 절멸
2장 영국사

영국의 역사 한 번에 읽기
영국의 고대사 / 왕정체제 형성기 / 왕권의 약화와 민주주의 발아기 / 강대국 영국의 등장과 절대 왕권시대 / 민주주의 제도 정착기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무엇이 세계제국 영국의 역사를 이끌었나
300년 이상 지속된 국운 상승기 / 실용성에 근거한 관용 / 꾸준하고 점진적인 발전 / 균형 있는 변화와 운 / 거듭된 왕권 교체에 따른 변화

3장 중동사

이슬람교 등장 이전 중동의 역사
중동은 서구 편향의 명칭 / 중동 역사의 구분 / 페르시아 왕조 이전의 역사 - 이집트 지역 / 페르시아 왕조 이전의 역사 - 이라크, 이란 지역 / 페르시아 왕조의 역사 구분 / 페르시아 왕조 전반기 - 아케메네스 왕조 시대 / 알렉산더의 동방원정과 파르티아 왕조 시대 / 페르시아 왕조 후반기 - 사산 왕조 시대

이슬람교 등장 이후 중동 패권의 역사
정통 칼리프시대 / 시아파와 수니파의 유래 / 우마이야 왕조 시대 / 압바스 왕조 시대 / 유럽 역사와 중동 역사의 충돌 / 이슬람 세력 분열이 불러온 투르크 패권시대 / 셀주크 투르크 시대 / 칭기즈칸의 등장과 몽골 지배시대 / 오스만 투르크 시대 / 세계열강과 이슬람 세력 간의 충돌

4장 사기(중국 고대사)

모든 게임은 전쟁의 역사에서 시작되었다
장기로 읽는 유방과 항우 간 천하쟁패 / 전력의 핵심, 차와 마 / 전쟁터의 훈수꾼, 책사 / 상(象)에 얽힌 장기의 기원 / 졸과 병의 운명은 임전무퇴이자 파부침선 / 끝내 멍군을 외치지 못한 항우의 운명

요순시대를 들여다보면 민주제도의 본질이 보인다
고대 아테네 민주제도의 한계 / 요순시대 때의 왕의 존재 / 요순시대 선양제도의 의미

인재 경영, 왕조의 역사를 결정하다
삼고초려와 토포악발 / 스스로를 천거한 모수와 상앙 / 성업을 이어가는 조건, 왕도정치

사마천, 동양의 국부론을 논하다
사마천의 화식열전 / 고대 동양 사회에서의 부자의 의미

5장 일본사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역사를 읽다
국가 형태 이전 시대 / 천황 통치시대 / 가마쿠라 막부시대 / 무로마치 막부시대와 일본 판 전국시대 / 아즈치-모모야마시대 / 에도시대 / 천황제로의 회귀와 메이지유신 / 입헌군주국으로의 전환

지일(知日)이 극일(克日)의 출발이다
근대화를 앞당긴 일본의 지식욕 / 주요 인물들의 역할 분담 / 일본인들의 영웅관 / 운이 작용한 일본의 발전

6장 한국사

우리나라의 역사 통사적으로 이해하기
민족의 출발과 국가 형성기 / 삼국시대 / 통일신라시대 / 고려시대 / 조선시대 / 현대사를 규정하는 세 가지 특징

역사는 스토리텔링의 보고다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이야기 / 유리왕 이야기 / 처용가 / 구중궁궐 속 동성애 이야기 / 역사가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

역사에서 배우는 흥망의 법칙
패망을 자초한 국가들 / 성업의 조건 / 살수대첩은 전쟁 승리법칙의 종합판 / 조선 왕조의 세 가지 장수비결

2부 신화와 종교

7장 그리스 로마 신화

신화는 인간을 꿈꾸게 만든다
프로메테우스의 불 / 신의 유배지, 카프카스 / 카프카스는 아리안족 문화의 탯줄

그리스 로마 신화는 마르지 않는 문학의 수원지다
셰익스피어 작품들의 모티브가 된 신화들 / 장르와 시대를 가리지 않는 신화의 위력

고사성어로 풀어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
미의 상징 헬레나는 가인박명이자 경국지색 / 군계일학 아킬레스와 권토중래 아이네이아스 / 오디세우스의 금의야행 / 아이네이아스의 대의멸친 / 인간 중심의 이야기라는 공통점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도 신화는 숨쉬고 있다
독수리는 신화 속 최고의 상징물 / 신화 속 뱀이 상징하는 두 가지 의미 / 사랑과 미움의 상징, 에로스 / 신화, 인간 사회를 위로하다

8장 불교

종교는 피안으로 가는 데 타야 할 나룻배다
불교와 기독교의 닮은 꼴 / 팔상도와 얽혀있는 플라톤의 계급론 /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와 부처의 초전법륜 / 표현만 다를 뿐 결국은 사랑과 공감

위대한 인류의 스승 석가모니, 스스로 깨달음에 이르다
전륜성왕의 꿈을 버리고 선택한 고행의 길 / 불교의 분파와 교리의 확산

불교의 가르침은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뿌리박고 있다
화두 / 사십구재와 윤회 / 《서유기》 속에 담겨 있는 불교의 가르침

9장 성경

주요 인물과 역사로 살펴보는 성경의 줄기
성경 속 최초의 인류, 아담과 하와 / 노아 이야기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 이스라엘의 역사를 연 야곱 / 모세의 유대 민족 탈출기 / 350년간의 판관기 / 이스라엘의 3왕 시대 / 이스라엘의 분열과 열왕기시대 / 예수의 삶과 전도의 역사

구약과 신약의 네 가지 근본적인 차이
오래된 약속 대 새로운 약속 / 이스라엘 민족 역사 대 기독교 역사 / 메시아가 온다 대 메시아가 왔다 / 모세의 율법 대 예수의 사랑 / 성경 저술과 기독교 전파의 역사 / 성경 번역의 역사는 강대국 패권의 역사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모범적인 경영학 교과서
광야에서 이루어진 원칙 설정과 권한위임 / 성경으로 배우는 통제범위의 원칙

성경에서의 술은 성혈인 동시에 경계의 대상
포도주는 예수의 성혈 / 술은 항상 경계해야 할 대상 / 성경 속 술의 역사

10장 이슬람교

이슬람교는 기독교와 같은 뿌리를 가진 종교다
마호메트의 헤지라 / 아브라함을 뿌리로 하는 두 개의 종교

6신 5행의 교리로 이슬람교의 핵심을 읽는다
6신의 의미 / 5행 - ① 샤하다 / 5행 - ② 쌀라 / 5행 - ③ 자카트 / 5행 - ④ 라마단 / 5행 - ⑤ 핫지 / 종교가 갈등의 원인이 되는 이유

3부 정치와 경제

11장 사회계약론

Back to the Basic, 사회계약론으로 돌아가라
홉스가 주장한 최초의 사회계약론 / 재산권 보호를 강조한 로크 / 자유사상을 강조한 루소의 사회계약론 / 사회계약론을 돌아보아야 하는 이유

민주주의와 사회계약론은 불가분의 관계다
사회계약론을 보는 홉스와 로크의 시각 차이 / 로크의 노동가치설 / 노동가치설의 발전 / 마르크스의 잉여가치론 / 헨리 조지의 토지 공유제 주장 / 국가의 존재이유

12장 국부론과 자본론

세기의 경제학자들이 보여준 경제학의 변증법
경제학의 의미가 없었던 고대 사회 / 중상주의의 대두 / 중농주의는 최초의 체계적인 경제학 이론 /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 맬서스와 리카도 그리고 곡물법 논쟁 / 마르크스와 케인스

거꾸로 가는 경제학, 과거로 회귀하는 21세기의 사람들
시스몽디의 뒤를 따르는 21세기의 사람들 / 화폐 전쟁과 신중상주의의 도래 / 동인도회사를 닮아가는 기업들 / 국가 간에 형성되는 신봉건제도

공산주의를 외친 마르크스, 자본주의의 최대 공헌자가 되다
이데올로기가 사라진 세계 / 자본주의의 발전은 마르크스 반면교사의 산물 / 문제는 외환위기가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 / 성과급제에 대한 경고 / 사람이 기계에 내몰리는 사회 / 극단이 아닌 균형이 필요한 때

4부 철학과 과학

13장 동양 철학사

유교, 동양의 문화와 철학을 지배하다
공자와 《논어》 / 맹자가 주장한 유교의 핵심 사상 / 동중서에 의해 시작된 경학시대 / 불교에 빼앗긴 사상적 제왕의 지위 / 완성된 유교 철학, 성리학의 탄생

공자, 《논어》를 통해 지혜를 말하다
공자의 행복론 / 배움의 의미 / 생각과 행동의 의미 / 이성과 감성의 균형 / 갈등 해결을 위한 황금률 / 공자가 말하는 조직 운영의 묘

동양 철학으로 읽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유학 4서의 목표는 인격함양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핵심 내용 / 《대학》의 8조목

중국과 조선에서 벌어진, 두 차례의 유학 대논쟁
서양 철학 관점에서 본 이(理)와 기(氣)의 논리 / 육왕학의 심즉리와 주자학의 성즉리 / 격물치지를 둘러싼 두 가지 해석 / 이황의 주리론과 이이의 주기론

14장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이성과 감성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양면적 속성
플라톤의 예술관 / 플라톤의 인식 4단계 / 인간의 감성을 간과한 플라톤의 이론

아리스토텔레스, 스승 플라톤의 생각을 뒤집다
《장미의 이름》 속에 숨겨진 두 가지 시대배경 / 인간의 감성을 중시한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은 서양의 정신을 낳고, 역사는 플라톤을 낳았다
플라톤의 이상국가 / 시대적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한 국가론

15장 서양 철학사

단숨에 읽는 서양 철학의 역사
그리스 헬레니즘 시대 - ① 자연 철학 시대 / 그리스 헬레니즘 시대 - ② 인간 철학 시대 / 그리스 헬레니즘 시대 - ③ 헬레니즘 시대 / 철학이 신학의 시녀가 된 중세시대 / 중세 철학의 대구분, 교부 철학과 스콜라 철학 / 철학의 중심이 신에서 인간으로 회귀한 근대 철학 / 탈근대를 향해 내달린 현대 철학의 흐름 / 마르크스주의의 사적 유물론 / 낭만주의와 실존주의로 대표되는 비합리주의 철학 / 구조주의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수적 질서를 찾아낸 피타고라스의 통찰력
피보나치 수열이 보여준 숫자의 신비 / 수적 질서를 찾아낸 피타고라스

소피스트는 궤변론자인가 현실론자인가
영혼의 상품을 파는 상점 주인들 / 철학의 대상을 자연에서 인간으로 옮긴 주역들 / 변론술과 수사학은 양날의 칼

16장 자연 과학사

단숨에 읽는 과학의 역사
그리스시대의 자연 철학 / 16~17세기의 근대 과학혁명 / 18~19세기, 과학과 산업혁명과의 만남 / 20세기는 과학혁명의 절대성이 무너진 시대

모방이 제2의 창조라면 개량은 제1의 창조다
최초가 아닌 최초의 발명품, 증기기관과 진공펌프 /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 주장의 기원 / 미묘한 일인자, 뉴턴과 다윈

자연 과학과 인문학은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해야 한다
진화론과 인구론의 만남 / 전자기 유도현상 발견에 얽힌 이야기 / 인도의 고대 철학이 과학에 미친 영향 / 그리스 철학이 자연 과학에 미친 영향 / 자연 과학을 모태로 한 홉스의 정치 철학 / 데카르트와 뉴턴의 공통분모 / 인문학과 자연 과학이 공존해야 하는 이유

참고문헌

책 속으로

오늘날 경복궁에서 시청 앞 서울광장으로 연결되는 장소는 일찍이 조선시대부터 임금님에게 백성의 소리를 전하는 열린 광장이었다. 연산군의 폭정에 맞서 경기 관찰사 박원종이 거사를 했을 때 백성들은 반정부군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밤을 새워 경복궁을 에워싸고 함성을 질렀다. 그런가 하면 중종 때 남곤과 홍경주 일파가 조광조를 모함해서 죽이려고 했을 때는 성균관 유생들과 일반 백성 수천 명이 경복궁 밖에서 통곡을 하기도 했다. 중종은 하는 수 없이 조광조를 죽이라는 명령을 거두고 그의 형벌을 유배형으로 바꾸어 내렸다.
민심 운운하고 국민...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균형 있는 ‘세상 읽기의 틀’을 완성하는
딱 이거면 충분한 인문학 바탕지식

인문학은 흔히 ‘문사철(文史哲)’로 정의된다. 그런데 인문학이 낯선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꼭 별나라 달나라 이야기처럼 들린다. 무슨 까닭일까? 문사철이라는 명쾌한 어감과는 달리 그 범위가 어떻게 되고, 그것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막연한 인문학의 범주를 ‘역사, 신화, 종교, 정치, 경제, 철학, 과학’ 일곱 개 주제로 나누고, 그 각각의 주제를 우리에게 아주 낯익은 열여섯 가지 테마로 채워 넣었다. 그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인문학은 우리가 모른다고 생각했던, ​익숙한 지식들의 모음이다 지식 길잡이 신동기 박사가 안내하는 우리들의 인문학 오디세이​  젊은 시절엔 인문학책을 별로 보지 않았었다. 아둔하게도 그때는 젊음이 평생 가는 아름다움이라 생각했기에 무서움도 겸손도 없었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다. 그리고 나이를 먹어가는 지금은 인문학책을 읽으며 지나온 과거와 지금 밟아가는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지나온 과거에 대해 자책하지도 않으며 앞으... 더보기
  •   인문학은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고 한다. 몇 년 전부터 책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이 인문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중요하다는 인문학을 우리는 얼마나 제대로 공부하고 알고 있을까? 관심은 높고 누구나 인문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지만 정확하게 인문학이 무엇이고 어디까지를 말하는 건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늘 인문학과 관련된 책을 읽고 좋아하지만 누군가 도대체 뭘 인문학이냐고 묻는다면 제대로 대답할 수 없다. 그래서 최근에 읽은 어떤 책보다 &... 더보기
  •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라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당연스레 인문학과 관련된 이야기들의 모음인가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예상치 못했던 점이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다. 보통 비슷한 유형의 책들을 통해 예견할 수 있는 구성이 아니었다.   이 책은 역사, 신화와 종교, 정치와 경제, 철학과 과학으로 나누어 크게 구성되어 있다. 각 부분마다 처음에는 해당 부분의 있었던 일, 역사적 사실, 기본적인 이론 등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 더보기
  • 요즘 서점에 가봐도 인문학에 관련된 도서가 참 많더라구요.  인문학이 중요하기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도 많은 책이 출간되어 있기도 하구요. 그래도 아직도...인문학하면 조금 어렵다는 생각을 갖게되네요 ㅎ. 제목이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공부라고 해서 정말 아주는 아니지만 낯익기는한가보다 생각했던 저... 낯설어요 ㅎㅎ 아주 낯설지는 않지만^^ <아주 낯익은 지식들로 시작하는 인문학공부>를 읽어보았네요.     총4부 16장으로 이루어진 <... 더보기
  • 인문학 뼈대세우기 ye**v6 | 2016-05-0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인문학의 열풍으로 인한 **인문학 시리즈를 어지간히도 읽었다. 문사철(文史哲)이라고 정의되는 인문학은 그야말로 통섭의 분야라고 할만하다. 아주 가벼운 인문학적인 주제를 다룰것같은 책 제목과는 달리 한권에서 모든역사들과, 종교론과, 철학을 비롯한 과학사까지 모두 이 한권에 담아낸 놀라운 책이다. 어느정도 독서를 좀 한다 하는 사람은 모두모두 맛보기 정도를 해봤을것이고,  완독을 한 사람은 많지 않을 그런 녹녹치 않은 분야이다.   저자는 창의성과 인간관계를 향상시킬수 있는 수단으로 인문...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