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광고하는 살인 영국TV 드라마가 선택한 미스터리 고전 | 죽음의 암호를 해독하라!

도로시 L. 세이어즈 지음 | 이시언 옮김 | 동안 | 2014년 06월 06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1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058747(1195058748)
쪽수 480쪽
크기 127 * 188 * 20 mm /50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urder Must Advertise/Dorothy L. Sayer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국 TV 드라마가 선택한 미스터리 고전 『광고하는 살인』. 사립 탐정 피터 윔지 경은 한 광고회사로 간다.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 하나가 살해당한 것이다. 윔지 경은 데스 브레든이라는 가명으로 그 회사에 취직하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코카인 거래 조직의 음모를 밝혀내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도로시 L. 세이어즈

저자가 속한 분야

도로시 L. 세이어즈 1893년 6월 13일 영국 출생. 20세기를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이자 저술가이며 번역가 그리고 신학자이다. 도로시 L. 세이어즈는 목사이자 교구 성당 학교의 교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학구적인 환경에서 자랐다. 1912년 옥스퍼드 대학교에 입학, 현대 언어와 중세 문학을 공부하였고 1920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 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녀는 당시 옥스퍼드의 학위를 취득한 최초의 여성이었다. 도로시 L. 세이어즈는 대학 졸업 후 교사 등을 거쳐 광고 회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1923년 첫 소설 '시체는 누구?'를 발표하였다. 그녀의 페르소나 피터 윔지 경이 탐정으로 등장하는 첫 작품으로, 이 시리즈는 장/단편을 비롯해 마지막 작품 'In the Teeth of The Evidence'까지 향후 15년 동안이나 계속된다. 피터 윔지 경 시리즈는 추리소설의 황금기(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 사이의 기간)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훗날 평단의 높은 평가를 받게 되며, 그녀는 애거서 크리스티와 견줄 만한 명성을 얻게 된다. 도로시 L. 세이어즈는 죽기 직전까지 추리소설은 물론 시, 희곡, 문학 비평, 번역,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실로 넓은 영역에서 저술 활동을 하였다. C. S. 루이스와 J. R. R. 톨킨, T. S. 엘리엇 등 당대 대표 작가들과 친분을 쌓았으며 1929년에는 G. K. 체스터튼, 애거서 크리스티, 로널드 녹스 등과 더불어 영국 탐정소설 작가 클럽을 결성하기도 했다. 'The devil to Pay', 'He That Should Come'과 같은 종교 희곡과 'Begin Here' 같은 기독교 에세이를 틈틈이 써오던 도로시 L. 세이어즈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오직 기독교 연구에 매진하였는데, 그녀가 말년에 영역한 단테의 '신곡'은 현재까지도 탁월한 학문적 성취로 남아 있다.

도로시 L. 세이어즈님의 최근작

역자 : 이시언

목차

01 의문의 죽음··013
02 타이피스트들의 수다··040
03 죽은 자가 남긴 단서··056
04 기막힌 곡예··077
05 놀라운 변신··115
06 치명적인 무기··140
07 한밤중의 습격··163
08 광고사를 덮친 파란··184
09 어릿광대의 연극··219
10 한탄스런 분쟁··239
11 파티에 난입한 다이안··269
12 정체불명의 꾸러미··293
13 공갈범··317
14 두 마리 검은 양··340
15 예고 없는 죽음··354
16 전호번호부의 수수께끼··386
17 풀리는 의문··405
18 두 얼굴의 사나이··433
19 살인자의 선택··454
에필로그··469

책 속으로

『살인은 광고되어야 한다』에서 도로시 L. 세이어스는 그녀가 창조해낸 사립 탐정 피터 윔지 경을 한 광고회사로 보낸다.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 하나가 살해당한 것이다. 윔지 경은 데스 브레든이라는 가명으로 그 회사에 취직하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코카인 거래 조직의 음모를 밝혀내기 시작한다. 이 소설의 가장 유쾌한 점은 세이어스가 젊은 날의 카피라이터 경험을 십분 활용해 펼쳐놓은 광고계의 생생한 묘사이다. 조이스처럼 세이어스도 설득의 언어에 매료되어 있었으며, 덕분에 언어유희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었으나, 손쉬운 슬로건에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작가는 대영제국의 광고업계 사람들만큼 무해하고 법을 지키는 집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고회사 안에서 범죄가 발생한다는 발상은 오로지 ‘가장 그럴 것 같지 않은 인물’에게 죄를 씌우도록 훈련된 탐정작가의 지칠 줄 모르는 상상력 탓입니다. 이 환상을 펼치는 과정에서 실존하는 인물, 회사, 혹은 상품을 시사示唆하는 이름 내지는 슬로건을 무심코 사용했다 해도 그것은 완전한 우연의 산물이지 실제로 존재하는 상품, 회사, 혹은 인물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닙니다.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강화길
    4,95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강화길
    4,95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