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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예정] 리더 태종 이방원 2

김혜정 , 김흥중 , 이남철 , 배용구 지음 | 공감의힘 | 2022년 0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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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1874297(119187429X)
쪽수 560쪽
크기 150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태종 이방원이 있었기에, 성군 세종대왕이 있었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모든 자질,
권력자가 짊어져야 할 모든 숙명,
마지막엔, 모든 권력을 스스로 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이방원!
고려의 불교와 봉건 귀족사회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혁명적인 전환기 때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 이성계의 아들 중 가장 영민하고 대범하고 냉철하였다. 이는 빛나는 다음 시대를 열기 위한 일이라면 어떠한 악업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으로 이어졌고 이를 통해 조선을 탄탄한 기반 위에 올려놓을 수 있었다는 평가가 있다. 손자인 세조와 놀랍도록 유사한 점이 많다. 군왕의 권력이 신하의 권력보다 우위여야 한다고 평생을 믿었던 인물이다. 훗날 세조와 비교해 볼 때, 쿠데타로 즉위한 인물로서의 공통점은 있지만, 사후 처리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즉, 세조는 왕위 등극 후에 공신을 우대해 줘서 이들에게 공을 치하했지만, 태종은 반대로 공신을 비롯하여 왕실의 종친들마저 처형하는 등, 후계자의 후환을 미리 제거하였다. 태종의 뒤를 이은 세종은 이 덕분에 강력한 왕권을 지닌 조선 최고의 왕이 된다.
이방원은 두 번의 왕자난을 일으켜 잔혹한 군주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가족 사랑에서는 목숨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말론 브란도와 알파치노가 출연한 영화 〈대부〉속의 알파치노와 닮았다.
본서는 「태종실록」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주요 인물을 각주 처리하였으며 본서의 마지막에 인물 찾기를 하였다.
본서는 「태종실록」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주요 인물을 각주 처리하였으며, 인물 찾아보기를 구성하였다.

목차

태종 3년 (1403년) - 새로 주자소를 설치하다

1403년 01월 01일 정삭을 하례하고 종친과 대신에게 잔치를 베풀다 / 10
1403년 01월 07일 경연에서 「상서」의 내용을 문답하다 / 12
1403년 01월 17일 모반 ㆍ대역 ㆍ강상죄를 제외하고 이날 이전의 모든 죄인을 사면하다 / 19
1403년 01월 24일 태백성이 낮에 보이기를 이틀 동안이나 하였다 / 22
1403년 02월 01일 왕자가 탄생하였다 / 25
1403년 02월 12일 전 판삼사사 최영지가 죽었다 / 29
1403년 02월 13일 새로 주자소를 설치하였다 / 31
1403년 03월 01일 벌레가 제릉의 솔잎을 먹으므로, 명하여 잡게 하였다 / 35
1403년 03월 03일 사간원에서 경연에 힘쓸 것을 건의하다 / 36
1403년 04월 01일 도총제 곽충보가 졸기하다 / 46
1403년 04월 08일 고명 ㆍ인장 ㆍ칙서를 가진 황제의 사신 일행이 도착하다 / 54
1403년 04월 19일 태상전과 상왕전 외에는 날고기 반찬을 올리지 못하게 하다 / 64
1403년 05월 02일 태상왕이 사신 황엄 ㆍ조천보 ㆍ고득 등에게 잔치를 베풀었다 / 71
1403년 05월 05일 경상도의 조운선 34척이 바다에 침몰되다 / 73
1403년 06월 06일 사간원에서 경상도의 조세 운반 방법을 건의하다 / 90
1403년 06월 13일 상왕전에 나아가 헌수하니, 의안 ㆍ익안 대군 등이 시연하다 / 94
1403년 06월 29일 불필요한 관원을 줄이고 관제 ㆍ직제 ㆍ행정구역 등을 개편하다 / 106
1403년 07월 05일 함주에 서리가 내렸다 / 110
1403년 08월 01일 익안 대군 이방의를 문병하다 / 117
1403년 08월 18일 요망한 중[妖僧]을 양주의 옥에 거두었다 / 125
1403년 08월 28일 조견을 보내 명태조와 고황후의 추숭을 하례하다 / 134
1403년 09월 05일 임금이 태상전에 조회하고 헌수하였다 / 140
1403년 09월 10일 저화를 사용치 않기로 해서 사섬서를 혁파하다 / 145
1403년 09월 25일 이숙번 등과 동교에 몰래 나가 매 사냥을 하다 / 156
1403년 10월 01일 사냥하여 종묘에 천신薦新하는 의례를 상정케 하다 / 162
1403년 11월 06일 경연에 나아가서 황제가 준 「십팔사략」을 보았다 / 179
1403년 11월 22일 사헌부 관리들과의 충돌로 갑사들이 신문고를 치다 / 188
1403년 윤11월 11일 대간들도 대언사를 통하여 전교를 받는 규정을 정하다 / 194
1403년 윤 11월 29일 오결 또는 탐오한 관리는 추핵할 법을 제정하다 / 204
1403년 12월 15일 전라 ㆍ경상도 각포의 병선을 점검하고 과죄하는 법을 세우다 / 207
1403년 12월 21일 왕륜사의 이불泥佛과 흥국사의 금인金人이 땀을 흘리었다 / 209

태종 4년 (1404년) - 돈점을 쳐서 도읍을 한양으로 결정하다

1404년 01월 04일 미친병에 걸려 유언을 퍼뜨린 전 호군 최안국을 귀양보내다 / 212
1404년 01월 09일 의안 대군 이화의 모친인 정안 옹주 김씨가 죽다 / 214
1404년 02월 18일 제릉의 비를 세우다 / 224
1404년 02월 22일 왜선 수십척이 제주에 침입하여 난동을 부리다 / 230
1404년 03월 29일 각 품의 관원과 서인의 분묘 면적을 제한하는 규정을 상정케 하다 / 242
1404년 04월 30일 왕자가 죽었으니 나이가 두 살이다 / 253
1404년 05월 01일 사간원에서 양천 변정을 잘못 자평한 지평 한옹을 탄핵하였다 / 254
1404년 05월 09일 이방간을 순천부에서 익주에 옮겨 안치하다 / 260
1404년 07월 09일 전 참판승추부사 최운해가 졸기하다 / 286
1404년 08월 01일 천변재이가 일어나자 구언하는 교서를 내리다 / 291
1404년 08월 06일 원자 이제를 왕세자로 삼는 교서를 내리고 죄인을 사유하다 / 293
1404년 08월 25일 벼슬 시작하는 나이를 18세로 하다 / 308
1404년 09월 01일 세자가 종묘에 알현하였다 / 310
1404년 09월 25일 재해를 입은 강원도에 조세를 감면하다 / 327
1404년 09월 26일 무악에 도읍할 땅을 보러가다 / 328
1404년 10월 06일 돈점을 쳐서 도읍을 한양으로 결정하다 / 335
1404년 10월 18일 둑소의 북이 스스로 울리기를 세 차례나 하였다 / 338
1404년 10월 28일 오승 등이 서인이 된 이백강과 공주와의 이혼을 청하다 / 358


태종 5년 (1405년) - 이궁의 이름을 창덕궁이라 하였다

1405년 01월 15일 의정부ㆍ육조ㆍ승정원 등의 관제를 개정하다 / 385
1405년 02월 09일 민무질에게 우군 도총제를 겸하게 하다 / 390
1405년 03월 06일 노비 판결에 함부로 이의를 정소하는 처벌 규정을 제정하다 / 400
1405년 04월 08일 제복과 악기를 구입코자 하는 자문을 명나라 예부에 보내다 / 418
1405년 04월 10일 노비의 상속 문건을 작성하는 법을 세우다 / 421
1405년 04월 25일 명나라에서 백호 김성을 보내 여진인을 효유하다 / 427
1405년 05월 08일 노비 변정 도감을 설치했다가 곧바로 폐지하다 / 430
1405년 05월 17일 가뭄으로 이내 등이 사직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았다 / 438
1405년 06월 13일 타인의 노비를 유인한 자에게 추징하는 법을 세우다 / 449
1405년 07월 07일 좌정승 하륜에게 원단을 새로 축조하여 비를 빌게하다 / 463
1405년 07월 09일 왕자가 태어났다 / 465
1405년 07월 17일 동북면의 흉년으로 경상ㆍ전라도의 양곡을 옮기는 문제를 논의하다 / 468
1405년 08월 09일 한양 환도의 의지를 밝히다 / 478
1405년 10월 20일 이궁의 완성 축하연에서 권근이 화악시를 지어 바치다 / 517
1405년 10월 21일 세자가 공부에 소홀하자 세자궁 내시 노분의 볼기를 때리다 / 522
1405년 10월 25일 이궁의 이름을 창덕궁이라 하였다 / 528
1405년 12월 29일 허적이 자진하여 순금사에 돌아오니 귀양보내다 / 551

■ 인물 찾아보기 / 553

책 속으로

■머리말

2권을 출간하면서

“태종 이방원이 있었기에, 성군 세종대왕이 있었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모든 자질,
권력자가 짊어져야 할 모든 숙명,
마지막엔, 모든 권력을 스스로 버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이방원!

고려의 불교와 봉건 귀족사회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혁명적인 전환기 때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 이성계의 아들 중 가장 영민하고 대범하고 냉철하였다. 이는 빛나는 다음 시대를 열기 위한 일이라면 어떠한 악업도 마다하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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