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최훈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01월 0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777116(1191777111)
쪽수 220쪽
크기 148 * 210 * 25 mm /37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우리는 어떻게 선택과 결정을 해서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맞이할 것인가?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과 망설이지 않고 결정하는 것은 모두 선택과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2가지가 딱 맞아떨어졌을 때 우리는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중증의 결정장애, 선택불가증후군을 가졌던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프로결정러가 되어 인생에서 중요한 기회를 잡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되었을까? 자신의 선택과 결정이 기회를 만들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타인이 아닌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야 만족감을 얻고, 자기 확신을 가져야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망설이지 않고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최선의 선택과 결정, 최고의 기회를 얻기 위한 모든 것이 들어 있다.
▶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결정장애에서 프로결정러가 되기까지

Part 01 선택과 결정 앞에서 왜 우물쭈물하는가?
인류 최대의 난제,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메이비족? 햄릿증후군? 선택불가증후군?
잠깐만! 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후회를 두려워하면 결정하지 못한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신중함과 결정장애는 다르다

Part 02 최고의 선택과 결정을 위한 다섯 단어
긍정! 나의 모든 결정을 긍정하라
심플! 단순하게 생각하라
확신! 너 자신을 알라
완벽! 완벽주의의 노예에서 벗어나라
경험! 최고의 선택은 경험에서 나온다

Part 03 스마트한 선택과 결정에 필요한 큐레이션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최선의 방법-머릿속 원숭이 죽이기
갈팡질팡하는 마음속 숨은 감정-결정 저울 파악하기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신념 세우기-팔랑귀 예방법
말하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프로결정러의 말하기
선택과 결정 앞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프로결정러의 체크리스트


Part 04 최선의 선택이 최고의 기회를 만든다
선택 후에 일어날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결정하지 않으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
프로결정러는 프로분석러
망설임 없이 실천하는 5초의 마법
때로는 포기도 현명한 결정이다

Part 05 선택과 결정은 실행으로 완성된다
일단은 ‘쌈! 마이웨이’
온전히 나만을 생각하는 시간
결정에 결정을 더하는 규칙 만들기
최선의 선택은 실천이다
머뭇거리지 않고 과감하게 결정하기

Part 06 인생은 결정력이다
결정 앞에서는 후회라는 단어를 지워라
나를 알아야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결정하지 않아도 될 때가 있다
인생에서 가장 큰 결정과 선택의 순간
나에게는 선택할 자격이 있다

에필로그_나의 선택과 결정이 나를 만든다

책 속으로

그렇다면 결정을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살지 않기 위해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내 삶의 주체가 ‘남’이 아닌 ‘나’라는 주체성을 가지는 것이다. 내가 주체가 된다는 것의 핵심은 나를 아는 것이다.(21p)

“추억은 가슴에 묻고 지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영화 〈내부자들〉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이다. 지나간 시간도 돌아오지 않는다. 내가 내린 선택과 결정도 절대 돌이킬 수 없다. 지나간 버스는 신경 쓰지 말고 선택과 결정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가졌던 걱정과 두려움을 편하게 내려놓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43p)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고민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 뭔가를 결정하고 난 뒤에 후회할 때가 많다
- ‘진작에 할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 선택하거나 결정하는 일 자체가 스트레스다
- ‘글쎄요’, ‘아무거나’라는 말을 많이 한다
-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남의 의견을 따를 때가 많다

■ 인생을 바꾸는 한마디, “그래, 결정했어”

오늘도 직장인들은 출근길에 지하철이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그것을 타기 위해 계단을 뛰어 내려갈지, 아니면 여유 있게 걸어 내려가 다음 지하철을 기다... 더보기

북카드

1/8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좋았던 점 수많은 선택이 모여 현재 내가 있다. ... 더보기
  •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최훈 가끔씩, 예전의 내가 한 선택과 결정이 지금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지금 살아가는 모습은 과거의 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인한 결과인지 생각하면서 그 때 그시절, 그 순간을 되돌아보곤 한다. 그 때 이 선택아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나는 과연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었을까. 저자는 선택불가증후군(결정장애 대신하는 용어)을 갖고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 더보기
  •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 밀리언서재 / 최훈]   보고... 더보기
  • '더 이상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기준에 맞춰서 선택과 결정을 하고 싶지 않았다.' 선택과 집중이란 말이 있다. 저자 또한 한때는 소심하고, 결정권의 측면에서 약자로의 삶을 살아왔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누구나 기회가 있다. 그것이 선택의 시간이고, 결정할 타이밍인 것처럼 저자 최훈 또한 이 변곡점을 찾아 문제를 극복하고 결국에 프로 결정러란 확신을 갖는 삶에 이르렀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란 실천이 인생의 주체가 되는... 더보기
  • 살다 보면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할 일들이 끊임없이 발생한다. 어떤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오늘 하루는 물론, 인생의 삶과 방향이 크게 변하기도 한다. 물론 그때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지만 결과만 놓고 본다면 잘한 선택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중요한 건, 어떤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하더라도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는 '어떻게 선택과 결정을 해서 인생 최고의 기회를 맞이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