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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어린이 치과 생활 우리 아이 평생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박소연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10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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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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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334340(1191334341)
쪽수 272쪽
크기 153 * 226 * 20 mm /51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초보 부모 필독서!
부모라면 아이가 태어났을 때부터 평생 치아 건강 계획을 세워야 한다!
박소연 서울아산병원 소아치과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 아이 평생 치아 관리법의 모든 것!
100세 시대가 되면서 치아 건강의 중요성이 커졌다. 치아는 태어났을 때부터 관리가 돼야 한다. 그런데 아이의 치아는 어른과 다르다. 치과 치료나 구강 관리도 다를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성장하는 아이들의 치아는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도 초보다. 아이의 치아가 다치거나 이상 증세가 발생했을 때 당장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한다.
이 책은 15년 차 소아 치과의사가 아이들의 치아 관리와 질병과 관련해 초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치아가 지금 빠지는 것이 맞는지, 손가락을 계속 빠는데 괜찮을지, 넘어져서 이가 흔들리는데 응급실을 가야 할지, 불소치약은 언제부터 써야 할지, 불소 도포는 꼭 해야 하는지 등 가장 많이 하는 질문 72개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 신생아 시기부터 초등학생까지 이가 나고 빠지는 것, 구강 관리 문제, 충치, 치과 치료, 구강 악습관, 외상, 치과 수술, 교정 등 소아치과의 모든 영역을 망라한다.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이런저런 질병이나 다치는 등 아픔을 겪어야 할 때가 많다. 특히 치아 손상이 많다. 또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시기이다 보니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로 전환하는 역동적인 과정이 일어난다. 그래서 매번 아이의 치아 상태를 두고 판단하기가 복잡하고 어렵다. 이 책은 이럴 때 수시로 해당 증상을 찾아 부모가 정보를 얻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상세이미지

슬기로운 어린이 치과 생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

아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구강 건강 관리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이제호, 대한소아치과학회장 )

서문
슬기로운 어린이 치아 건강을 응원하며

1장 이가 났어요

1. 막 태어난 아기에게 이가 있어요 (신생아)
2. 아기 잇몸에 하얀 게 돋아 있어요 (신생아)
3. 아기 이는 언제부터 나나요 (6~12개월)
4. 치과 검진은 언제부터 받나요 (12개월)
5. 유치가 날 때 아프다고 해요 (17개월)
6. 유치를 뺐는데 그냥 두어도 될까요 (만 4세)
7. 치아가 갈라져서 났어요 (만 5세)
8. 유치 어금니가 아래로 들어가요 (만 5세)
9. 이가 빠져서 구멍이 생겼어요 (만 6세)
10. 이가 흔들리는데 언제 뺄까요 (만 6세)
[진료실 스케치] 유치의 생

2장 충치가 생겼어요

1. 충치는 왜 생기는 걸까요
2. 충치 예방에 불소가 효과가 있나요 (만 2세)
3. 아직 밤중 수유를 하고 있어요 (만 2세)
4. 어차피 빠질 유치를 치료해야 할까요 (만 4세)
5. 이가 약한 체질이 따로 있나요 (만 5세)
6. 잘 안 먹는 게 교합 문제일까요 (만 6세)
[진료실 스케치] 그래서 충치가 몇 개라는 건가요?

3장 영구치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1. 유치가 약하면 영구치도 약한가요 (만 4세)
2. 어금니가 나올 때부터 노랗고 약해요 (만 6세)
3. 유치가 안 빠졌는데 영구치가 나와요 (만 6세)
4. 영구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 6세)
5. 영구치 어금니에서 뼛조각이 나왔어요 (만 6세)
6. 영구치가 안 나와요 (만 7세)
7. 영구치에 뾰족한 돌출이 있어요 (만 10세)
[진료실 스케치]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4장 치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1. 어금니 사이에 구멍이 생겼어요 (만 4세)
2. 크라운을 씌워도 영구치가 나올까요 (만 5세)
3. 아이인데 신경치료를 해도 될까요 (만 5세)
4. 웃음가스 치료가 안전할까요 (만 5세)
5. 수면치료를 받아도 될까요 (만 5세)
6. 실란트는 무엇이고 왜 하나요 (만 6세)
7. 마취 치료 후 입술을 깨물었어요
[진료실 스케치] 엄마의 사정, 아이의 사정

5장 구강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1. 양치질은 언제부터 하나요 (6개월)
2. 칫솔은 어떤 것을 쓰면 좋을까요
3. 치약은 언제부터 써야 하나요
4. 이 닦기를 싫어하는데 어떡하죠 (만 2세)
5. 양치는 하루에 몇 번 할까요
6. 치실을 사용해도 될까요
7. 왜 자꾸 입 냄새가 날까요 (만 6세)
8. 입 안이 많이 헐고 피가 나요
9. 잇몸에서 피가 나요
[진료실 스케치] 마이쮸와 콜라

6장 구강 악습관을 고칠 수 있나요

1. 공갈 젖꼭지를 빨면 구강 구조가 바뀔까요 (10개월)
2. 손가락을 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 3세)
3. 윗니와 아랫니 사이로 자꾸 혀를 내밀어요 (만 6세)
4. 이갈이를 안 하게 할 순 없을까요 (만 6세)
5. 아랫입술을 자주 무는데 괜찮을까요 (만 6세)
6. 입을 항상 벌리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만 7세)
7. 손톱 깨무는 습관을 없앨 수 있을까요 (만 10세)
[진료실 스케치] 제 아이는 제가 기다리겠습니다

7장 이를 다쳤어요

|?치아의 파절?|
|?치아의 변위?|
1. 이가 흔들리며 피가 났어요 (만 2세)
2. 입술과 치아 사이 끈이 찢어졌어요 (만 2세)
3. 앞니가 잇몸으로 들어갔어요 (만 3세)
4. 유치가 통째로 빠졌어요 (만 3세)
5. 영구치가 부러져서 흔들려요 (만 7세)
6. 영구치가 통째로 빠졌어요 (만 7세)
7. 다친 치아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진료실 스케치] 아이가 다쳤는데 제가 너무 놀랐어요

8장 치아 수술을 해야 해요

1. 아이 혀가 짧은데 수술해야 하나요 (만 2세)
2. 과잉치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 6세)
3. 혀 밑에 푸르스름한 주머니가 있어요 (만 6세)
4. 어금니가 아프고 얼굴이 붓고 열이 나요 (만 6세)
5. 앞니가 아직도 안 나왔어요 (만 9세)
6. 턱뼈에 물주머니가 생겼어요 (만 9세)
7. 윗입술과 잇몸 연결 근육이 두꺼워요
[진료실 스케치]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

9장 치아 교정을 해야 해요

1. 유치 아랫니가 튀어나와 윗니를 덮어요 (24개월)
2. 치아 교정은 언제 하면 좋을까요? (만 6세)
3. 치아 교정 장치를 껴야 할까요 (만 7세)
4. 유치가 삐뚤빼뚤한데 빼주는 게 좋을까요 (만 7세)
5. 위 앞니가 튀어나왔는데 언제 교정할까요 (만 7세)
6. 주걱턱인데 꼭 수술해야 하나요 (만 8세)
7. 교정과 관련해서 궁금한 게 많아요
[진료실 스케치] 나도 다 듣고 있어요

10장 전신질환이 있어요

1. 초등학생이 되더니 치과 치료를 무서워해요 (만 7세)
2. ADHD 아이인데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만 8세)
3. 심장질환이 있는데 치과 치료를 어떻게 받나요
4. 다운증후군에게 나타나는 치과적 특징이 있나요
5. 장애아동의 치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진료실 스케치] 우리가 갈 곳이 없어

추천사

이제호(대한소아치과학회장)

전문가의 객관적인 시선을 잃지 않으면서 아이와 보호자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함께 담긴 책이라 생각한다. 아이를 키울 때 알아야 할 구강 건강 관리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소중한 길잡이가 돼주기를 기대... 더보기

김종혁(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전 서울아산병원 기획조정실장)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나는 이 말이 진짜 이루어지길 바랐다. 어렸을 때부터 이가 썩 좋지 않아 치과를 다니며 고생을 많이 했고 넓은 대학병원 진료실에서 통증을 참으며 치료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 더보기

고현숙(국민대 교수·코칭경영원 대표코치)

글은 곧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치과 생활과 관련한 책이 이렇게 따뜻하고 친절할 수 있다니! 마치 내 아이를 잘 아는 선생님과 마주앉아 공감 어린 대화를 나누는 것같이 읽힌다. 저자는 소아치과 의사일 뿐 아니라 사람들의 강점... 더보기

한근태(작가, 한스컨설팅 대표)

어린 시절 치아가 완전히 썩어 며칠에 걸쳐 치아를 빼면서 고통을 받았다. 내가 기억하는 최악의 아픔이다. 만약 그 당시 어머니가 이 책을 읽었다면 어땠을까? 오복 중 하나에 들어가는 치아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 더보기

현홍근(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소아치과 교수)

저자는 전공의 시절부터 SCI급 저널 논문을 쓸 정도로 학문적 열정이 뛰어났을 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 입장에서 진료하는 소아치과 전문의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연구하고 경험한 과학적, 임상적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의 보호자 ... 더보기

책 속으로

첫 검진을 일찍 하라고 하는 이유는 꼭 치료할 것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앞으로 치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수유나 식이 방법들을 미리 알아두면 좋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치아가 나기 시작하면 소아치과를 찾아가세요. 1차 영유아 구강 검진 시기인 18개월쯤에 유치 어금니가 나기 시작합니다. 늦어도 그때는 꼭 치과 검진을 받으세요.
- p. 25

이를 빼려고 치과를 방문하기 전에 아이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올 때가 있습니다. “돈가스 먹으러 가자.” 하고 데리고 나와서는 곧바로 치과에 왔다가 아이가 울고불고 난리가 나는 거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저자인 박소연 교수는 어린이 치아 관련 정보만 전달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아이도 다 듣고 있습니다. 아이도 자기 몸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고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품위가 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라는 성찰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아이를 그저 치료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자기 몸의 주인이자 주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자기 몸의 주체인 아이는 치료에서도 주체적이다. 어쩌면 병원에서 치료를 안 받겠다고 떼를 쓰는 것도 주체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아이에게도 사정이 있다. 돈가스를 사준다고 거짓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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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어릴때부터 치과를 많이 다녔었다. 어릴때는 단순히 치과의 치료기기 소리들이 무서웠고..그럼에도 다녀야할 수밖에 없어서 너무 싫었던듯하다. 그런데 그럴때마다 엄마가 내가 좀더 신경썼어야하는데 미안하다 하셨었던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어릴때 많이 다녀 치료 했던 치아들은 커서 또 조금씩 더 치료할 일 들이 생기고 치과란곳이 치료의 공포에 비용의 공포까지..어릴때는 치과의사를 해야한다는 어른들 이야기도 생각이 나는 듯 하다. 요사이는 지인들과 종종 이야기 하곤 한다. 평균수명이 높아졌으니 이갈이를 한 40대 중후반에 한번 더 하... 더보기
  • ϻ 어렸을 때 가장 무서운 곳 중 한 곳이 치과였던 거 같다. 어릴 때 양치하는 것도 싫고 해서 충치 치료도 많이 받았고 초등학교 때에는 기둥에 부딪쳐 이빨이 부러져서 신경치료도 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 보니 내 아이는 어릴 때부터 치아관리를 잘해서 나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슬기로운 어린이 치과 생활'을 정말 읽고 싶었던 것 같다. 책은 총 10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1장은 아이의... 더보기
  • ϻ“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어른들의 옛말이 무서우리만큼 정확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위의 옛말 그대로 '세 살 버릇'은 인간의 습관, 생활 태도 등을 형성하는 기초가 되는구나 싶은 순간이 많다. ... 더보기
  •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봅니다             차례를 보고 있으니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아이를 키우며 치아에 대한 궁금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출산전에 흔히들 하정훈 작가의 '삐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