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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채소 생활 집에서도 쑥쑥 크는 향긋한 채소들, 기르는 법부터 먹는 법까지

이윤선 지음 | 지콜론북 | 2022년 04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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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059274(1191059278)
쪽수 280쪽
크기 125 * 175 * 23 mm /3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도시에서도, 집에서도, 베란다에서도
내 손으로 직접 기른 향긋한 채소로 맛있는 요리까지
집에서도 다양한 채소를 길러 먹을 수 있을까? 해가 잘 드는 집도, 베란다가 없는 집에서도 채소를 기를 수 있다. 향긋한 채소들의 기르는 법부터 먹는 법까지 모두 담은 『우리 집 채소 생활』에는 우연히 농촌에 발을 들여 예쁘고 맛도 좋은 채소 상점 ‘채소생활’을 운영하고 있는 5년 차 젊은 농부의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각각의 채소가 어떤 환경과 온도에서 잘 자라는지, 비료는 어떻게 주고 관리는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관리해야 튼튼하게 자라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씨앗을 구매하고 어떤 화분에 심는지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어 가이드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집에서도 쑥쑥 자라는 채소를 발견할 것이다.
쉽게 집에서 채소를 기르는 방법뿐 아니라 직접 기른 채소를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까지 모두 담았다. 페스토, 피클, 샌드위치, 파스타, 잼, 그리고 김치까지, 직접 기른 채소로 맛있고 향긋한 요리를 만들어 보자. 집에서 기르기 쉬운 샐러드 채소, 허브, 열매채소부터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래디쉬, 카이란, 버터헤드레터스 등의 아름답고 독특한 채소의 활용법까지도 모두 소개한다.

상세이미지

우리 집 채소 생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채소 생활 준비하기

채소가 필요로 하는 것
채소 기를 창문 정하기
화분 고르기
흙 준비하기
물 준비하기
씨앗 준비하기
파종하기
채소 가꾸기
분갈이하기
병해충 관리하기
천연 살충제 만들기

2. 잎채소 기르기

녹색의 선명함, 어린잎 채소
5월의 크리스마스, 케일
밭의 꽃다발, 버터헤드레터스
풋풋한 여름, 카이란

3. 허브 채소 기르기

은은한 싱그러움, 레몬버베나
조금 먼 곳, 바질
다재다능, 차이브
상쾌한 여름의 향, 박하
식탁 위의 숲, 와일드 루꼴라

4. 줄기채소 기르기

차곡차곡 향긋한, 셀러리
자연을 노래하다, 미나리
어린 시절의 추억, 시금치
애틋한 기억, 줄기콩

5. 꽃 채소 기르기

보랏빛 나비, 비올라
이달의 초하루, 카렌듈라
자유로운 헤엄, 금어초
푸른빛 깃털, 수레국화

6. 열매채소 기르기

들뜨는 마음, 딸기
밭의 보석, 파프리카
보들보들 꼬투리, 완두
그해 여름, 방울토마토

7. 뿌리채소 기르기

고소한 단맛, 비트
둥그런 웃음, 순무
발그레한 방울, 래디쉬
선명한 자연의 색, 당근

책 속으로

채소를 싱싱하게 기르기 위해서는 채소를 기르는 공간에 볕과 그림자, 바람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야 합니다. 모든 작물이 같은 양의 영양분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일과 토마토를 포함한 열매채소는 색이 짙고 탐스럽게 자라기 위해 온종일 많은 양의 햇빛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외의 잎채소류, 줄기채소는 그늘에서도 잘 자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양상추와 같이 큰 잎을 먹는 채소는 햇빛을 온종일 받으면 잎이 마르면서 씨앗이 맺히게 됩니다. / 6쪽. 〈채소가 필요로 하는 것〉 중

우리가 먹는 채소에는 모두 원산지가 있습니다. 작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집에서도 이렇게 다채로운 채소를 기를 수 있다니
우리 집에는 어떤 채소가 어울릴까?

집에서 채소를 길러 스스로 요리해서 먹는 감각은 시장에서 채소를 고르는 것, 식당에서 요리를 사 먹는 것과는 크게 다를 것이다. 물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벌레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자주 들여다보고 마음을 기울이는 과정, 직접 기른 채소로 정성껏 요리해 먹는 과정은 나를 돌보고 위로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갖가지 채소로 만든 요리를 먹다 보면 이렇게 다채로운 채소가 있고 모든 채소가 고유한 맛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놀라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채소를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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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우리집 채소생활 an**417 | 2022-05-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어느 작은 시골에 숨은 듯이 사는 지인에게 왜 그곳에 사느냐 물은 적이 있어. 그랬더니 이곳은 눈이 오면 참 예쁘다고 대답하더라. 눈이 오는 찰나의 풍경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시골에 사는 거야.” “엄마,&nbs... 더보기
  • 우리 집 채소 생활 mi**1029 | 2022-05-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어릴 때부터 어머니의 취미 생활 덕분에 베란다는 화분들로 꽉차있었다. 항상 파릇파릇한 화초들로 둘러쌓여 있었지만 채소를 집에서 직접 길러 본적은 없었다. 그러다가 최근들어서야 텃밭농사를 짓고 계신다. 그냥 심고 물만 주면 자라겠지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농사는 쉽지 않았다. 열심히 당근을 심었는데 위를 보면 엄청나게 성장한거 같은데 뽑아보면 손가락만한 당근이 나오기도 하고 파프리카는 아예 수확조차 하지못하고 실패. 역시 다양한 노하우들이 있어야 채소농사는 성공할 수 있나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더보기
  • 아파트에서 오래 살다보니 푸릇푸릇한 식물들을 한번 보고 싶었던 적이 있다. 막상 하면 힘들것 같았지만 텃밭을 임대해 아이들과 함께 채소 같은 것들을 키워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일들이 많아서 포기했다. 우울해 하는 나를 보고 남편이 어느 날 화분이랑 흙, 토마토랑 오이 씨앗을 건네더니 베란다에서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했다. 그 때부터 시작된 내 베란다 텃밭 생활은 나에게 힐링이 되었다. 오이와 토마토를 키워서 열매를 따서 먹었을 때의 그 기쁨이란... 아쉽게도 열매... 더보기
  • 아파트에서 오래 살다보니 푸릇푸릇한 식물들을 한번 보고 싶었던 적이 있다. 막상 하면 힘들것 같았지만 텃밭을 임대해 아이들과 함께 채소 같은 것들을 키워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일들이 많아서 포기했다. 우울해 하는 나를 보고 남편이 어느 날 화분이랑 흙, 토마토랑 오이 씨앗을 건네더니 베란다에서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했다. 그 때부터 시작된 내 베란다 텃밭 생활은 나에게 힐링이 되었다. 오이와 토마토를 키워서 열매를 따서 먹었을 때의 그 기쁨이란... 아쉽게도 열매... 더보기
  • 우리 집 채소 생활 gi**372 | 2022-05-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집에서, 텃밭에서 허브와 꽃 채소, 잎채소, 뿌리채소, 열매채소를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도서이다. 비료도 필요하고, 바람도 필요하며, 햇빛, 물, 온도까지도 세심하게 확인하고 관찰해야지 키울 수 있는 것이 식물이다. 저마다 성질도 다르고 성장하는 환경도 다르다 보니 키우는 채소 종류의 성장환경을 알아두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그래서 만나본 책이다. 씨앗을 고르는 법, 모종을 구입해서 키우다가 분갈이를 해야 하는 시기, 지지대를 세우는 방법까지도 책은 친절하게 알려준다. 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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