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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열전 박시백 역사만화

박시백 , 민족문제연구소 (기획) 지음 | 비아북 | 2021년 08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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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1019445(1191019446)
쪽수 340쪽
크기 172 * 235 * 25 mm /620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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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박시백,
청산하지 못한 역사를 말하다
올해 초, 한 인사가 친일파 후손과 독립운동가 후손의 주거 격차를 드러낸 사진을 가져와 “친일파 후손들이 저렇게 열심히 살 동안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도대체 뭘 한 걸까? 100년 전에도 친일파들은 열심히 살았던 사람들이고 독립운동가들은 대충 살았던 사람들 아니었을까”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또한 ‘위안부’ 문제와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등 한일간의 역사에서 비롯된 갈등을 바라보는 주류의 시각 중에는 일본의 입장에 동조하여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는 이들이 많다. 박시백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친일파는 여전히 건재하다.”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35년에 이르는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만화로 풀어낸 작품 《35년》의 저자 박시백이 《친일파 열전》으로 다시 돌아왔다. 일제강점기 35년이라는 방대한 역사에서 친일파의 역사로 초점을 좁혀 촘촘하게 훑어내어 고리타분하게 들리는 ‘친일 청산’이라는 단어에 다시 한번 현재성을 불어넣는다.
‘작가의 말’에서 저자는 왜 친일 청산이 여전히 현재의 문제인지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해방이 된 후에도 친일파는 청산이 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도리어 우리 사회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이런 역사를 빼놓고서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렇다. 친일파는 여전히 건재하다. 일제강점기 시절 침략자에 붙어 민족을 배반했고 해방 후에도 주류가 되어 떵떵거렸던 당사자들은 이제 생물학적 수명을 다해 사라지고 없지만 그들의 혈연적, 사상적 후예들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친일파 열전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1장 친일의 역사
제2장 우리는 황국 신민이다
제3장 학도여, 성전에 나서라
● 특별부록 | 친일인물약력

출판사 서평

우리는 역사에서 무엇을 배우는가?
《35년》이 던진 질문에
《친일파 열전》으로 답하다

일제강점기 역사를 다룬 전작 《35년》에서 저자는 3ㆍ1운동을 ‘혁명’이라고 명명했다. 독립으로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으나 3ㆍ1혁명 이후로 독립운동의 양상이 크게 바뀌었으며, 조선의 민중은 근대인으로 거듭났다. 일제 또한 크게 당황하여 식민 정책을 바꾸었고 감시의 눈은 더욱 은근하고 집요해졌다. 그런 와중 3ㆍ1혁명을 ‘절호의 기회’로 본 이들이 있었다.
“능력이 없으면 나라가 부강해질 수 없다”, “조선 청년이여, 경거망동을 그만두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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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일인명사전을 접한 건 아니나 짐작은 했다. 당대 웬만큼 명성을 지닌 이들은 거의 자유롭지 못하리라는 점이 막상 사실로 드러나자 기분이 묘했다. 시대는 영웅을 만들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빚어낸다는 걸 망각했던 듯하다. 선택은 개개인의 몫이라지만 한 편으로는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왜 같은 선택을 하게 됐는지 난 묻고 싶었다. 영웅은 정말 초인적인 무언가를 타고난 사람들만이 될 수 있는 거였고, 대부분은 어쩌면 친일의 길을 걸었을 수도 있겠다는 데까지 생각이 이를 뻔했다. 어쩌면 이는 지난했던 시절에 대한 모욕일 수도 있다. 어려웠... 더보기
  • 친일파 열전 js**55 | 2021-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런 책은 자주 많이 나와야 된다.  역사책이나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인물들, 그것도 친일해서가 아니라 뭔가 다른 분야에서의 업적을 세웠다는 식으로 알려진 인물들 대부분이 친일을 했다니 참말로 난감하네.  이승만이 최고로 짜증난다.  해방 후 친일파를 처단하는데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고 훼방을 놓고 오히려 친일파를 기용해서 더 출세를 하게 만들어서 잘 먹고 잘 살게 했다. 지도 물론 잘 처먹고 잘 처살았지. 나라의 초대 대통령이 이 모양이라니 한심스럽다.  먹고 살기 힘들어 어쩔 수 없이... 더보기
  • 친일파 열전 wa**oll | 2021-09-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된 150여 명의 친일파를 박시백 화백의 담백한 그림과 설명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접근하여 역사의식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책이다. 총 3장과 특별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제1장에서 1876년 일본이 군사력을 동원해 강압적으로 체결한 불평등 조약인 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 해방 직후까지의 친일파의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한 뒤, 제2장부터는 각계 각층의 친일파들을 보여주고 있다.   읽다 보면 친일파 중 을사오적이나 정미칠적같은 정치인들이나 관리들, 노덕술 같은 경찰 등은... 더보기
  • 친일파 열전 / 박시백 an**los77 | 2021-09-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친일파 열전』         여전히 청산되지 못하고 누구보다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친일파의 후손들.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이 힘들게 살고 있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어 왜 진작 친일 청산이 깔끔하게 이루어지지 못했을까.. 안타까움이 컸는데 이유가 다 있었다. 그동안 너무 역알못이었던 나 스스로가 한심스... 더보기
  •     언젠가 매체에서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누군가가 아주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는 기사를 다룬 적이 있다. 친일파들의 후손은 여전히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는 반면 의로운 일을 했던 누군가의 가족들은 힘든 삶을 견뎌야 하는 사회, 여기가 대한민국이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대부분의 전범들을 심판했던 독일과는 달리, 일본의 전범 심판, 그리고 친일파들에 대한 처벌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 문제는 여전히 살아있는 불씨가 되어 가끔 수면 위로 떠오른다. 하지만 그 때뿐. 시민들은 분노하고 침을 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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