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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없는 길 2: 불타는 집 최인호 장편소설 | 불교출판문화상 수상작

최인호 지음 | 여백 | 2020년 0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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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946100(1190946106)
쪽수 432쪽
크기 150 * 211 * 33 mm /60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국 현대문학의 한 획을 그으며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작가 최인호.
그가 혼을 지펴 살려낸 한국 불교의 산역사가 담긴 작품으로,
이 시대의 ‘대장경’이라는 찬사를 받는 《길 없는 길》 개정판 발간!
위대한 인간 부처, 경허(鏡虛)
구한말 한국 불교의 중흥조인 경허 선사와 만공 선사를 축으로
1천6백년 동안 꺼지지 않고 이어오는
한국 불교의 장명등(長明燈)을 오늘에 다시 밝혀 인간의 길을 보여준다.

목차

선의 강물
불타는 집
꺼지지 않은 등불

책 속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그대여
강을 건넜으면 뗏목을 버려라
부처로부터 흘러내린 불(佛)의 등불이 2천년 동안 꺼지지 않고 활화산이 되어 활활 타오르고 있는 해동(海東)의 우리나라. 그것을 자각했을 때의 기쁨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으랴?
‘내가 곧 부처’라는 명제야말로 팔만의 대장경을 단숨에 불태워 버릴 수 있는 진리의 불쏘시개일 것이다. 이제 경허도 없고 부처도 없다. 책을 덮으면 내가 읽던 모든 내용들이 무(無)로 돌아가듯 한 권의 소설을 끝내면 그것은 이미 내게 있어 죽어 버린 과거가 되어 버린다.
선의 검객 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의 특기사항

30년간 꾸준히 독자로부터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현대문학의 거장 최인호. 한평생 펜을 잡아 업을 이룬 그답게 수많은 베스트셀러들이 있지만 그중 작가가 사랑하고 자부하는 작품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길 없는 길≫을 꼽을 수 있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있겠냐마는 경허의 ‘법어집’을 받아 들기까지 그야말로 경허에 관해 들은 적도 없던 작가가 이 책을 쓰기까지의 지난한 과정들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터이다. 그럼에도 심혼의 불이 당겨지는 느낌을 받으며 경허라는 두레박을 통해 불교의 우물 속으로 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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