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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김영숙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0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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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931106(1190931109)
쪽수 392쪽
크기 148 * 220 * 26 mm /67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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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문득, 미술관에 가고 싶은 당신에게
1일 1페이지, 세계 명화 365점을 만나는 아름다운 교양수업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는 매일 1페이지씩, 세계 명화 365점과 함께 미술의 모든 지식을 단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명작, 미술사, 화가, 장르·기법, 미술로 보는 세계사, 스캔들·미스터리, 신화·종교 총 일곱 분야의 지식을 다루고 있어 꼭 알아야 할 미술 교양을 빠짐없이 쌓을 수 있다.

반 고흐, 렘브란트처럼 잘 알려진 화가부터 콜비츠, 키르히너 등 우리가 미처 잘 몰랐던 근대화가의 눈부신 명작들을 엄선해 다뤘고, 회화뿐 아니라 조각, 고대벽화,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 작품을 충실히 담았다. 단지 화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에 얽힌 세계사·신화·기법·미스터리 등 풍성한 뒷이야기를 함께 소개해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인문학 지식 세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인류 최초의 미술부터 근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작품과 화가가 품고 있는 지성의 역사를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에 1페이지씩 아름답고 신비한 매력의 명화들을 매일매일 감상하는 동안, 365점의 명화 속에 서려 있는 수만 년의 깊고 방대한 지식들이 인문학 세계를 확장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아름다운 미술의 세계로 안내하는 365 수업
1페이지 미술 읽는 법
365일 체크리스트

[MON] 작품: 반드시 알아야 할 교양 필수 명화
[TUE] 미술사: 원시미술부터 근대미술까지 미술사의 결정적 명장면
[WED] 화가: 미술사에 한 획을 그었거나 인상적인 삶을 산 예술가
[THU] 장르·기법: 거장들이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회화 양식과 기술
[FRI] 세계사: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을 기록한 시대적 명화
[SAT] 스캔들: 걸작에 숨겨진 뒷이야기와 미술사 속 논란의 순간
[SUN] 신화·종교: 작품으로 만나는 그리스 신화와 성서, 그리고 전설

에필로그
참고 문헌
INDEX

출판사 서평

★★★인문교양 베스트셀러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부터 잭슨 폴록까지,
1일 1페이지 명화 365점의 교양을 만난다

“이 그림 앞에 앉아 머물 수 있었기 때문에
인생의 10년은 행복할 것이다.” _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며 그 눈부신 노란색에 감탄했던 순간,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속 소녀의 이야기를 궁금해했던 날, 언젠가의 전시회에서 행복하게 그림을 감상했던 기억…. 떠올려보면 미술은 언제나 우리 삶 속에 있었고, 지금도 늘 곁에 존재한다. 하지만 ‘미술’이라고 하면, 어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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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에는 반드시 알아야 할 교양 필수 명화의 '작품'을 읽는다. 화요일에는 원시미술부터 근대미술까지 미술사의 결정적 명장면인 '미술사'를 감상한다. 수요일에는 미술사에 한 획을 그었거나 인상적인 삶을 산 예술가인 '화가'의 작품 앞에 앉는다. 목요일에는 거장들이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회화 양식과 기술의 '장르·기법'을 마주한다. 금요일에는 세계 역사의 주요 사건을 기록한 시대적 명화인 '세계사'를 접해본다. 토요일에는 걸작에 숨겨진 뒷이야기와 미술사 속 논란의 순간인 '스캔들'을 살짝 엿본다. 일요일에는 작품으로 만나... 더보기
  •   매일 미술 작품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바람을 담은 한 권의 책이 있습니다.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365>은 365일 동안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작품, 미술사, 화가, 장르 기법, 세계사, 스캔들, 신화 종교 등 7가지 주제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점의 명화와 함께 예술을 치우침 없이 골고루 배워볼 수 있고 미술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일깨워줍니다. 마치 큐레이터가 미술 작품 속 숨은 이야기들을 설명해 주는 것처럼 재... 더보기
  • 반 고흐부터 잭슨 폴록까지, 1일 1페이지 명화 365점. 책 표지글에 나와있는 문구다. 이 한 문구가 이 책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고 본다. 요즘은 참 전시회가 많다. 저 문구대로다. 반 고흐부터 잭슨 폴록까지. 우리는 다양한 시대를 살아간 예술가들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반 고흐나 세잔, 모네와 같은 화가들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살아가면서 이들 화가의 그림 한 점 보지 않는 것이 더욱 힘이 들 정도로. 그러나 요즘, 점점 전시... 더보기
  •   교양 있는 사람이 가진 특징으로 빠지지 않는 것이 아마 '미술'과 '음악'이지 않을까 싶다. 적어도 나에게는 교양이 있는 사람이란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예술을 진정으로 즐기는 사람이다. 한때 나도 교양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클래식도 들어보고 미술 작품을 한 번 들여다보기도 하고 미술관도 찾아가보고 그랬었다. 하지만 웬걸, 솔직히 내겐 너무 어렵고 재미가 없었다. 이게 무엇을 표현하는 건지, 작가는 누구며 어떤 시대 배경을 담은 건지 하나도 모르니 '음, 예쁘... 더보기
  • "짧다, 찬란하다, 재미있다!" 내 손 안에서 펼쳐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술교양 수업 책표지나 띠지에 써있는 출판사의 홍보문구는 늘 기대치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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