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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성경 필사노트: 모세오경(ESV)

모세 , 라쉬 , 람반 지음 | 유지훈 옮김 | 투나미스 | 2021년 0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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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847032(1190847035)
쪽수 312쪽
크기 150 * 200 * 23 mm /4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어성경 필사노트 구성

Daily reciting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필사할 때마다 본문 한 구절씩 암송해보자.

Glossary
If you are void of something, you do not have any of it. 무엇이 전혀 없다

영영사전의 정의 국문 번역을 실었다.

Rewriting
영어를 먼저 읽고 난 후 뜻을 음미해가며 필사한다.
필사할 때마다 본문 한 구절씩 암송해보자.

Rashi’s Insight
사악한 자는 빛을 쓸 자격이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었다. 그래서 주님은 빛을 구별하셨고 내세의 의인을 위해 빛을 예비해 두셨다(하기가 12a). 상식적으로 빛은 보시기에 좋았지만 빛과 어둠이 공존하면 혼란이 불가피하니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으리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그래서 하나님은 빛이 활동하는 시간대는 낮으로, 어둠이 활동하는 시간대는 밤으로 제한하신 것이다.

랍비 슐로모 이츠하키(라쉬Rashi) 및 람반Ramban의 견해를 수록했다. 정형화된 기독교의 관점을 탈피하여 좀더 폭넓은 시각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주석가 ‘라쉬’의 발칙한 상상!

ㆍ 기드온은 몸소 싸웠는데 모세는 언덕에서 기도만 하겠다고? 이거 직무유기 아닌가?
ㆍ 만나를 먹을 때 사람들에게는 기적이 일어났다. 몸에 완전히 흡수되어 배설조차 되지 않았다!
ㆍ 모세가 미리암을 위해 길게 기도하지 못하고 짧게 끝낼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

상세이미지

영어성경 필사노트: 모세오경(ESV)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저자소개

책 속으로

Rashi's Insight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레 19:18)
어떤 이가 “낫 좀 빌려달라” 했지만 이웃은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이튿날 거절했던 이가 이웃에게 “도끼 좀 빌려달라” 하자 “그건 곤란하네. 낫을 빌려주지 않았으니까”라고 대꾸했다면 그는 원수를 갚은 것이란다(보복). 그렇다면 ‘원망’은 무엇일까? 어떤 이가 “도끼 좀 빌려달라” 했을 때 이웃이 “여기 있네. 너라면 빌려주지 않을 테지만 난 너와는 다른 사람이니 빌려주는 걸세”라고 했다면 원망을 품었다고 한다. 원수를 갚은 것은 아니지만 마음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답답하고 힘들어도 모두를 위한 사회적 거리를 지키기 위해 오늘도 집콕하게 되는데요, 심란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잡념을 없애주는 ‘손으로 책 읽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눈이 아닌 손으로 읽는 독서법이 바로 ‘필사’입니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문장이 나오면 줄을 긋거나 책 끝을 살포시 접던 기억,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태백산맥』의 조정래 작가는 “필사란 책을 되새김질하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눈으로 읽고 지나가는 것보다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는 행위가 책의 저자와 가장 깊이 교감하는 방법이라는 것이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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