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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세계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다가올 경제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미야자키 마사히로 , 다무라 히데오 지음 | 박재영 옮김 | 안유화 감수 | 센시오 | 2020년 02월 07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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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356251(1190356252)
쪽수 264쪽
크기 143 * 207 * 23 mm /42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中國發の金融恐慌に備えよ!/宮崎正弘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에는 100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숨어 있다”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이미 시작됐고, 이 위기에는 100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숨어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는 리먼브러더스 사태 때보다 더 큰 충격을 가져올 중국발 위기의 원인을 설명하고, 이 위기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찾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020년 세계 경제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가 될 확률이 높다. 그동안 지속해서 제기돼 왔던 중국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제 위기가 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로 세계 경제 위기로 현실화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이다.

외부로 보이는 것과 달리 미·중 무역 전쟁의 본질은 기술 패권 전쟁이다. AI와 5G, GAFA(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 VS BAT(바이두,알라바바,텐센트)로 대변되는 디지털 정보 제국에서 패권을 누가 쥐느냐에 따라 향후 세계정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미래 산업을 중국이 석권하게 미국이 내버려 둘리가 없지 않은가. 문제는 세계 경제 패권을 둘러싼 미·중 무역 전쟁에서 가장 타격을 받는 국가가 전쟁 당사자를 빼면 일본과 한국이라는 점이다. 미·중 양국의 마찰이 지속할 때를 대비해 한국 기업과 정부 관계자, 투자자들은 반드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피해는 최소화해야 하고 기회는 최대한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큰 변곡점에 있는 중국 경제 상황 속에서 어떤 산업에 투자 기회가 있는지 피해야 할 산업은 어디인지, 한국 기업에 닥칠 리스크와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한국 내 최고 중국 경제·금융 전문가로 꼽히는 안유화 교수가 감수하여 내용을 검증했고, 한국판 서문을 직접 쓰며 깊이를 더했다. 중국발 경제 위기에 대한 독자적인 정세 판단을 통해 대처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한국기업과 정부 관계자, 투자자에게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중국발 세계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책소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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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중국발 세계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미야자키 마사히로

저자가 속한 분야

평론가 겸 작가. 1982년 《또 하나의 자원 전쟁》으로 논단에 데뷔했다. 중국 전문가로 유명하며, 중국 전역에 걸쳐 독자적인 취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AI 감시사회, 중국의 공황》《미·중 무역 전쟁으로 시작된 중국의 파멸》 등이 있다.

미야자키 마사히로님의 최근작

저자 : 다무라 히데오

종합일간지 편집위원 겸 논설위원. 니혼게이자이신문사 미국 워싱턴 특파원, 미국 아시아재단 상급 회원, 홍콩 지국장, 일본경제연구센터 서양연구회 좌장(겸임) 등을 역임했다. 일본 내의 중국 전문가로, 현재 저널과 단행본을 오가며 집필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검증 미·중 무역 전쟁》《세계는 이렇게 움직인다》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서경대학교 일어학과 졸업. 출판, 번역 분야에 종사한 외할아버지 덕분에 어릴 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며 동양권 언어에 관심을 가졌다. 번역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데 재미를 느껴 번역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강한 호기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경제학에서 건져 올리는 부의 기회》《성공한 사람들은 왜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을까》《YES를 이끌어내는 심리술》《순식간에 호감도를 높이는 대화 기술》《부자의 사고 빈자의 사고》《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등 다수가 있다.

박재영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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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안유화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재무 및 투자론 교수.
국책 연구기관인 자본시장연구원을 거쳤으며, 한국에서 손꼽히는 중국 경제·금융 전문가. 한국 금융시장에서 ‘중국 금융의 최고 전문가’로 불리는 중국 금융 스페셜리스트.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여의도 증권가에서 애널리스트와 금융권 종사자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팟캐스트 ‘신과 함께’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중국 경제를 알기 쉽게 풀어주고 있다.

목차

감수자의 글_중국발 위기에는 100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숨어 있다
머리말_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1장. 이것은 미·중 무역 전쟁이 아니라 세계 패권 전쟁이다
물러날 곳 없는 트럼프, 중국에 관세 폭탄 투하로 기회 노려
미·중 백년전쟁의 서막이 열렸다
다른 나라의 돈과 기술 이용한 성공에 제동 걸린 중국
중국 시장에 미련 못 버리는 미국 기업들
트럼프, 펜스의 입 빌려 중국에 선전포고
결코 윈윈할 수 없는 두 제국의 전쟁
중국은 미국의 기술을 어디까지 빼돌렸나?
미국의 재무·국방을 위협하는 중국, 투자 중지로 응수하는 미국
미국 눈 밖에 난 화웨이, 세계 시장에서 배제되나?
중국은 미국의 허락 없이 기술 패권을 잡을 수 있을까?

2장. 중국 버블의 끝에 세계 경제의 운명이 달려 있다
중국 버블은 어떻게 팽창되어 왔나?
금융공황은 이미 시작되었다
중국 버블은 과연 어디까지 부풀어 오를까?
비은행권의 융자 축소와 세계 신용공황
중국의 군사기지로 전락하는 나라들
중국에서의 자본 유출은 의도일까, 필연일까?
하이테크 없는 중국의 하이테크 산업
달러의 지원 없는 통화 발행으로 신용 잃어가는 위안화
중국 버블 경제의 끝에 세계 경제의 운명이 달려 있다
중국 서민이 금을 사기 시작하면 위안화는 붕괴하고 만다

3장. 중국의 세계 전략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국 채무의 덫에 걸려든 파키스탄, 스리랑카, 캄보디아의 운명은?
브루나이, 몰디브는 베네수엘라의 전철을 밟게 될까?
중국이 파놓은 개발의 덫에 빠지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
중국의 아프리카 침공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4장. 시진핑과 그의 부하들은 능력이 있기는 한 걸까?
절대 권력을 갖고도 점점 궁지에 몰리고 있는 시진핑
사중전회 개최를 미룬 시진핑의 진짜 속내
시진핑 독재 체제에 대한 반감, 언제까지 묶어둘 수 있을까?
중국 인플레이션 징후에 세계가 떨고 있다
농민들 쫓겨난 자리에 늘고 있는 유령도시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시진핑의 전략은 계속 통할까?
시진핑은 야심만큼 비전이 있기는 한 걸까?

5장. 2020년 중국발 인플레이션 시나리오
의문스러운 위안화와 엔화 통화 스와프
아베는 왜 위안화의 국제화에 일조하려 하는가?
트럼프를 화나게 하면서 중·일 통화 스와프 선택한 아베의 속마음
2020년 중국발 인플레이션 시나리오
아시아개발은행 등의 AIIB 후원으로 중국 숨통 트일까?
중국 투자 붐은 언제까지 유효할까?
중국을 대하는 미국의 두 얼굴
누가 추락하는 중국을 구제할 수 있을까?
거대한 하이테크 실험실, 마켓으로써 중국의 효용 가치는?
중국 경제 붕괴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인가?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상의 세계 금융 위기가 오고 있다
중국 경제와 운명을 함께하게 된 세계 경제
중국 경제는 어느 정도 속도로 붕괴할 것인가?

후기_디지털 제국주의 시대의 5G 패권 전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책 속으로

2018년 10월 4일, 미국의 싱크탱크인 허드슨 연구소에서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연설은 마치 선전포고와 같았습니다. 그리고 11월에 열릴 APEC에서 공동 성명을 발표할 수 없다는 미국과 중국의 태도 등을 보면서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다’, ‘이 싸움은 오래가겠다’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본문 38~39쪽

GAFA는 중국과의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싶어 합니다. 말하자면 트럼프 정권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거죠. 월스트리트도 대중 통상 확대파입니다. 그래서 월스트리트는 트럼프 정권에 대해 반대를 넘어 방해를 하고 있어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중 무역 전쟁, 미·중 백년전쟁으로 번지나?
미·중 무역 전쟁으로 잘나가던 중국 경제에 브레이크가 걸린 듯하지만, 사실 트럼프의 대중 무역 제재 이전부터 중국 경제는 붕괴되고 있었다. 중국은 달러의 지원 없이 대량 발행한 위안화를 자금 도피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고, 지방정부 산하 금융투자회사에 의한 대출은 급격히 감소했으며, 신용공황까지 닥쳤다. 일대일로 개발 사업은 동남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로 확대되었지만, 그 방식이 지나치게 노골적이고 불공정한 탓에 각국으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한편, 중국의 성장이 미국의 무역 적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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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52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미야자키 마사히로, 다무라 히데오 지음/센시오)> 다가올 경제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뒤죽박죽되었다. 세계가 흔들리고 각자의 인생이 흔들렸다. 사업을 하는 분도, 회사에 다니는 분도, 올해 고3이 되어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도 모두.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이제 전 세계로 퍼져서 지구인들 모두의 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의 경제가 올스톱이 되어 버린 상태이다.   <o:p></... 더보기
  • 한중 관계 모색을 위하여 no**e | 2020-04-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두 달 전 <미VS중 무역대전쟁>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의 저자는 두 명의 대만인이었다. 이번에 읽은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의 저자는 두 명의 일본인으로 중국통 언론인이라고 한다. 특이하게도 이 책의 표지에는 번역자 이름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이는 박재영 번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 대신 '국내 최고의 중국 경제·금융 전문가'라는 성균관대 안유화 교수가 감수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오히려 저자들보다 더! 책의 내... 더보기
  • 중국의 진짜 문제 sa**t565 | 2020-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 】- 다가올 경제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_미야자키 마사히로, 다무라 히데오 / 센시오         요즘 돌아가는 상황으로 볼 때, 세계경제위기가 어디 중국에만 해당되겠나마는 최근 중국의 경제동향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중국은 코로나19 쇼크에 정치국이 ‘재정 적자율 상향’을 명시했다고 한다. 거의 20년 만에 특별 국채를 발행하는 등 공격... 더보기
  • ϻ 일본인 중국경제기자 둘의 대담을 책으로 옮긴 것이다. 빠꼼이들의 대담을 그대로 옮겼다보니 전반적으로 뭔소린지 알아보기가 좀 어려웠다. 트럼프의 무슨무슨 보좌관인 마이클 누구누구는 반중파다. 요즘 이 보좌관의 입김이 더욱 세지고 있어서 미중분쟁이 더 오래갈 수 밖에 없다. 이런식의 내용들이 많은데 국내 정치인들도 제대로 모르는 내가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의 배경과 역학 구도를 중심으로 설명을 듣다보니 머리가 멍해져 버렸다. 간신히 흩어지는 정신을 부여잡고 건진 것은 크게 3가지이다... 더보기
  • 미중무역 전쟁은 본질적으로 기술 패권 전쟁이다.미국 정부가 '중국 제조 2025' 정책을 통해 중국 정부가 국유기업에 대해 부당하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고,외국기업에 대한 불공정한 무역 관행 등 WTO 의 기준을 어긴 채 미래 산업을 석권하려 한다고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6-)미국은 중국을 완전히 때려눕히려고 하지만, 사실 '무역 불균형'문제를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화웨이의 통신기기를 동맹국에도 쓰지 못하게 하려는 미국 정부의 조치를 보면, 이는 단순히 경제의 문제가 아니라 '첨단 과학 기술을 어느 나라가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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