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소득공제

플레인 센스 지식의 경계를 누비는 경이로운 비행 인문학

김동현 지음 | 웨일북(whalebooks) | 2020년 06월 0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500원
    판매가 : 16,650 [10%↓ 1,8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읽는 맛 펜파우치 선택(이벤트 도서 3권 이상 구매시)
    2020.07.28 ~ 2020.08.31
  • 북캉스선물주간
    2020.07.15 ~ 2020.08.16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313377(1190313375)
쪽수 384쪽
크기 154 * 227 * 28 mm /60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흥미진진한 비행 이야기로 시작해
일반 상식을 의심하는 데까지 나아간다!”
현직 수석기장이 수만 시간의 비행과 탐구로 눌러 쓰다

라이트 형제가 동력 비행에 성공한 이후 비행기는 인간이 가장 빠르게 이동하는 수단으로, 전쟁에서는 승패를 가르는 무기로, 그리고 일상 밖을 누비는 낭만으로 변화했다. 한 세기를 건너온 비행사에는 많은 사건과 발전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백여 년의 비행을 설명하기란 요원하다. 저자 김동현 수석기장은 1세대 에어라인 조종사들과 비행을 시작하며, 온갖 항공 사건의 뒷이야기를 접했다. 그리고 수만 시간의 운항과 항공 당국의 공식 사고조사보고서를 통해 세상에 미처 알려지지 않은 비행을 탐구했다.

『플레인 센스』는 저자가 오랜 시간 탐구한 비행에 관해 쓴 묵직한 글과 수백 장의 생생한 사진을 엮어 재미 그 이상의 경이로움으로 비행을 이야기한다. ‘하이재킹은 결국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공중에서 가장 위험한 사고는 무엇일까?’ 같은 호기심을 끌어당기는 사건에서부터 ‘순항고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산소를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을까?’, ‘비행기가 공중에서 서로 충돌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보잉과 에어버스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라는 비행 속 역사와 과학까지, 비행과 관련한 거의 대부분의 이야기로 가득 채웠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 나열되는 비행기는 더 이상 이동 수단이라는 한계에 속하지 않는다. 일리 있는 비행의 발전과 한 인간의 철학이 깃든 비행기까지, 비행사의 변곡점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공중의 궤적을 펼쳐보게 된다. 아무도 알려준 적 없었던 이야기가 현직 수석기장에 의해 명료하게 밝혀지면서, 쉽게 지나쳤던 일반 상식의 단단한 경계까지 의심하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플레인 센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동현

대한항공 수석기장, KAIST 경영학 석사, 전 국토교통부 위촉심사관
1994 대한항공 입사(부기장)
2007 대한항공 기장 승격
2010 대한항공 운항승무팀장
2014 대한항공 운항안전팀장
2015 대한항공 표준검열팀장, 국토교통부 위촉심사관
2018 총 비행시간 10,000시간 돌파(MD-82, B747-400, A330)

중학생 시절 부암동 일대에서 신문 배달을 하던 중, 故 조중훈 회장 자택에서 장차 훌륭한 조종사가 되어 대한항공에 들어오라는 격려를 받은 것을 계기로 조종사의 꿈을 키웠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대한항공 조종훈련생 과정 지원을 희망했으나, 지도교수의 권유로 이미 입사가 확정된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했다. 그러나 조종사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반년 만에 퇴사 후 뒤늦게 대한항공 제주비행훈련원 15기로 입사했다.
미연방항공국(FAA)에서 조종사 면허를 취득하고 대한항공 MD-82 부기장으로 근무하다 미국 노스웨스트항공에 파견되어 B747-400 훈련을 받았다.
2007년 대한항공 기장교육 과정을 최우수로 수료하며 기장으로 승격했다. 2012년 대한항공 사전비행준비시스템(PFIS)을 설계한 것을 계기로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에 파견되어 MBA 학위를 받았다. 2014년 대한항공으로 복귀해 운항안전팀장, 표준검열팀장, 국토교통부 위촉심사관 등을 역임했다.
에어라인 비행은 지식과 기술 그리고 과학적으로 정리된 경험의 총합이다. 이 책은 에어라인 역사의 변곡점이 되어온 거의 모든 이슈를 사건과 인물을 통해 풀어낸 것이다. 이제껏 아무도 들려주지 않은 에어라인 비행의 진짜 이야기가 당신에게 매우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리라 믿는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상식은 그렇게 보편적이지 않다

1 “HI, JACK”, 하이재킹
- 영웅이 되려고 하지 마라
- 보이지 않는 감시자 에어마샬
- 하이재커가 된 미 해병대원
- 도슨스필드의 스카이잭 선데이
- 무기가 없는 하이재커는 비행기를 장악할 수 없다
- 평양으로 피랍된 국적기
- 여기는 평양관제소, 접근을 유도한다
- 전수보안검사를 뚫은 오타쿠
- 승객 접견 금지령이 내려지다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 최선의 전략,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
★기장 방송과 조종실 출입문

2. 1만 2천 미터 상공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 버티컬 리미트
- 과냉각수에 굳어버린 비행기
- 랜딩기어베이에 숨어 태평양을 건넌 소년
- 밀항자들의 은밀한 공간, 랜딩기어베이
- “CHECK WHEELS DOWN”
- 최초의 비행기 밀항
- 비행기에서 떨어져 죽는 사람들
- 고공에 숨어 있는 치명적인 위험들
- 달리는 비행기에 뛰어들기 시작하다
- 살아남은 자의 슬픔
- 죽어서도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사람들
★비행기의 구조와 각 부분의 역할

3. 제너두, 순수의 시대를 호출하다
- 비행시간 25분짜리 정기편 여객기
- 스튜어디스의 탄생
- 프로펠러기의 전설 DC-3
- 그랜드캐니언 상공에서 충돌한 비행기
- 레이더와 무선 라디오의 출현
- 집단주의 조종사와 개인주의 관제사
- 조종석에 앉은 매니저, 최악의 참사 테네리페
- 조종사와 관제사의 아이덴티티, 콜사인
- 더 이상 아버지의 제복을 동경하는 아이들은 없다
★아이언맨의 비행기, 슈퍼 콘스텔레이션
★항공사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매력 있는 콜사인들

4. 불타는 알루미늄 캔, 기내 화재
- 미세먼지 제로의 블루 스카이
- 임계시간 30초, 산소마스크를 써라
- 기다리는 산소마스크는 내려오지 않는다
- 식후 흡연 습관이 불러온 참사
- 페기스코브에 새겨진 229명의 이름들
- 분노의 화염, 플래시 파이어
- 압축된 에너지는 언젠가 폭발한다
- 생존의 유일한 열쇠, 시간
- “SAVE YOUR LIFE BEFORE YOUR LUGGAGE”
- 법과 제도의 틈, 문화
★공중에 떠 있는 비행기에 작용하는 힘

5. 강인함과 섬세함의 경쟁, 보잉과 에어버스
- 튼튼한 비행기, 보잉의 탄생
- 배다른 형제의 비극, 콩코드와 투폴레프 144
- 트윈 엔진 와이드보디 시대를 연 A300
- 보잉과 에어버스만 남은 시장
- 강인한 커맨더 윌리엄 보잉, 신중한 철학자 로저 베테유
- IF NOT BOEING, I’M NOT GOING?
★보잉과 에어버스의 대표적인 여객기 모델

6. 별을 따라 태평양을 건넌 비행기들
- 항로와 웨이포인트
- 항해의 시작은 내 위치를 아는 것
- 경도법에 내걸린 천문학적 포상
- 항해의 역사를 바꾼 존 해리슨의 시계
- 목숨을 건 대양 횡단 비행
- 전파 항법과 위성 항법의 출현
- 태평양의 아우토반, 북태평양 항로
- “WHEN IN DOUBT, LOOK OUTSIDE”
★제트기류와 비행

7. 아마추어와 프로, 그 보이지 않는 차이
- 뛰는 자 위에 생각하는 자
- 반응적Reactive, 선제적Proactive, 예측적Predictive
- 파리 인간을 찾아라
- 영웅이 된 린드버그, CEO가 된 링크
- 비행기를 따라가지 못한 조종사들
- 인체의 오감을 속여라, 비주얼과 모션
- “6개월 연장되셨습니다”
-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 문화로부터 개인이 자유로워질 수 있는가

에필로그 아는 만큼 재미있는 비행

추천사

유승현(국제관계학 박사, KAIST 경영대학 교수)

가장 안전하다고 인식되는 항공 여행이 각종 정치, 경제 목적의 범죄 타깃이 된다는 사실을 아는 승객은 몇이나 될까? 항공산업 관련 종사자들은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축적된 지식을 습득한다.... 더보기

서화석(전 대항항공 운항본부장)

《플레인 센스》는 다양한 항공 스토리를 통해 일반 승객들뿐 아니라 항공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비행에 대한 넓은 지식과 성찰을 제공한다. 저자 김동현 기장은 항공 지식과 테크닉 면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전문가다. 저자는... 더보기

책 속으로

상식은 그렇게 보편적이지 않다. 서구 사회의 비행에 대한 상식과 우리가 가진 상식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이 종종 해외에서 큰 오해와 파장을 일으키는 것도 이런 상식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조종실을 화장실로 착각한 실수로 비행기가 회항하고 엄청난 벌금과 구속 처분까지 받을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나는 지난 20여 년간 에어라인 역사에서 이슈가 된 사건들의 공식 사고조사보고서를 꼼꼼히 읽어 왔다. 그리고 관련 지역을 비행할 때마다 다양한 소스를 통해 각각의 이슈와 관련된 인물들과 그 사회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비행사, 그 너머에서 만나게 될 사유”
매력적인 공중의 역사에서 색다른 지식의 세계로 빠져들다

이 책 《플레인 센스》의 흥미로운 이야기 행간에는 사유의 실마리가 있다. 비행 사고에 숨겨진 문화와 개인의 역할 차이, 비행기로 밀항하는 사람들의 내막과 하이재킹 사건 속 사회·정치적 쟁점, 더 빠르고 안전한 비행기를 만든 사람들의 철학적 기둥이 그 사유를 통과하는 열쇠가 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한 사건들을 꺼내면서도 이 모든 내용을 관통하는 건 결국 세상과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인간이다. 이 책이 결코 단조로운 ‘비행 ... 더보기

북카드

1/8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비행 pl**okdh | 2020-07-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하이재킹(hijacking)은 운항중인 항공기를 불법적으로 납치하는 행위를 뜻한다. 그런데, 이 표현은 원래 "Hi Jack"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언뜻 생각해보면 잭이라는 인물에 대한 인사말처럼 들리는데 어쩌다가 이 표현이 하이재킹(hijacking)의 어원이 된 것일까? 미국 서부시대 열차 강도들이 필사적으로 달아나는 마부 옆으로 바짝 따라붙은 후 권총을 마부의 머리에 들이대면서 "Hi, Jack?"이라고 말을 건넸다고 한다. 'Jack'은 미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이름이었으니 결국 이 뜻은 달리는 것을 멈추고... 더보기
  • 올해 초만 해도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 장기화되고 거대화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금방 제자리를 찾고 여행도 금방 즐길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요즘 말로 여행이 고프기도 하고(?) 인공국 사태다 뭐다 해서 시끄럽다보니 자연스레 이 책에까지 관심이 이어지게 되었다.   처음엔 비행기 기장이 쓴 이야기가 나와 무슨 공감대가 있겠나 싶었는데 시작부터 상당히 흥미롭다. 영화나 미드에서만 보던 하이재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영화 같은 모습이라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 더보기
  • 플레인 센스 na**hj | 2020-06-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굉장한 매력적이고 풍부하고 깊이 있는 책을 만났다. 대한항공 수석기장인 저자가 전해주는 새롭고 흥미로운 항공 역사를 만날 수 있었다. 읽는 내내 비행기와 항공 산업에 흠뻑 빠져들었다. 비행기는 인간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중 가장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뉴스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항공 사고에서 생존자를 찾기란 힘들다. 이 책에는 수많은 항공 사건이 소개되고 있다.  비행기 납치 사건부터 기내 화재 사고, 잘못된 교신으로 인해 벌어진 최악의 참사, 항공기에서 흡연이 금지된 사건 등... 더보기
  • 이 책에 관심이 생긴 것은 '현직 기장이 들려주는 당신이 비행하는 동안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이라는 점에서였다. 현직 기장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지 궁금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그런데 책을 한 권을 채울 만한 이야기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음을 솔직히 고백한다. 물론 이 생각은 내가 이 분야를 정말 몰라서, 무지에 의해 그런 것임을 동시에 고백한다. 이 책을 통해 새로이 알게 되는 사실도 많아지고, 그것도 쏙 빠져들어 읽을 만큼 몰입도가 뛰어나다는 것도 고백하고 싶다. 여러모로 고백하게 만드는 책이다. 지금... 더보기
  • 《플레인 센스》는 20여 년간 에어 라인 역사에서 이슈가 된 사건사고 조사 보고서를 꼼꼼히 읽고 만들었다. 생각보다 비행기 사고는 많았고, 그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조종사, 승무원, 관제사 덕분에 아찔한 사고들을 최소화할 수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통계학적으로 자동차나 기차 등 탈것으로 인한 교통사고 보다 비행기 사고가 적게 일어나지만 유독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 소재다 보니, 공포심이 커진다. 게다가 언론에서는 사망자가 전원 사망하거나 피랍되는 등 비행기 사고를 크게 다루기 때문에 빈...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